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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놓고 '샤넬 로고' 드러내더니…돌변한 이유가 2025-02-13 21:00:01
브랜드다. 에르메스, 버버리, 보테가 베네타 등이 로고보단 디자인, 패턴 등으로 승부를 보는 대표적 명품이다. 반면 루이비통, 구찌 등은 로고를 적극적으로 노출하는 명품 브랜드다. 로고가 드러나는 명품은 경제 호황기에 더 팔리는 경향이 있다. 경제 호황기에는 명품을 사려는 수요가 늘면서 과시욕이 큰 소비자들이...
상위 0.1%만 허락된다…부와 명예의 상징 블랙카드 2025-02-13 17:23:07
국내 유명 레스토랑과 버버리, 르메르, 이자벨마랑 등 명품 패션 브랜드, 달팡, 설화수 등 뷰티숍·스파 등에서도 할인 또는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 300만원인 현대카드의 더블랙은 회원만을 위한 프리미엄 바우처를 제공한다. 몽클레르, 키톤 등 럭셔리 브랜드와 라망 시크레, 이타닉 가든 등 국내 파인다이닝...
이천수, 리스 사기 피해 고백 "30억 천호동 펜트하우스 날려" 2025-02-11 14:04:18
사거리 버버리 매장이 원래 주유소였는데 벤틀리 타고 유턴하고 서 있는데 직원들이 다 (나와 있었다). 그때는 셀프가 아니라 '왜 나오나. 이천수인 걸 아나'하고 생각했다. (문을) 열었더니 사람들이 당황하더라"고 떠올렸다. 그는 "송혜교 상상했는데 이천수가 나온 것"이라며 "'왜요'하고 물어보니 얼마...
LVMH 매출 반등…세계 명품소비 살아난다 2025-01-31 17:33:35
성공했다. 실적 악화로 인해 지난해 비상 경영에 들어간 버버리도 3분기(10~1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줄어드는 데 그쳤다. 시장 예상치였던 매출 증가율(-12%)보다 크게 호전된 실적이다. ○수익성 개선이 과제실적 개선은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LVMH 주식은 올 들어 지난 30일까지 12.6% 상승했다. 작년 하반기...
LVMH 매출 반등…명품소비 다시 증가하나 2025-01-31 15:54:55
사정이 좋지 않았다. 프랑스 브랜드 몽클레르가 버버리 인수에 나섰다는 현지보도까지 나오면서 위기감은 극에 달했다. 하지만 매출 감소세가 3분기에 크게 완화되면서 올해는 매출 반등도 가능할 것이란 긍정적인 전망까지 나온다. 명품 기업의 실적 개선은 주가에도 반영됐다. LVMH 주식은 올 들어 지난 30일까지 12.6%...
명품 수요 줄었다더니…컬리·쿠팡 등 명품 사업 뛰어드는 속내는 2025-01-30 09:18:02
'우아럭스'를 운영하고 있다. 초반에는 버버리, 구찌, 생로랑 등의 명품 브랜드가 주류를 이뤘으나 지난해부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10만∼50만원대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상품 범위를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 인기 제품은 10만원 전후 가격대인 오트리의 메달리스트 스니커즈, 롱샴의...
이커머스 업체들, 명품시장에도 속속 진출 2025-01-30 08:15:01
'우아럭스'를 운영하고 있다. 초반에는 버버리, 구찌, 생로랑 등의 명품 브랜드가 주류를 이뤘으나 지난해부터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겨냥해 10만∼50만원대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상품 범위를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 인기 제품은 10만원 전후 가격대인 오트리의 메달리스트...
'샤넬이 넘버원'…명품 짝퉁 조사했더니 '깜짝 사실' 2025-01-29 14:10:53
많았다. 버버리(117억원)와 루이비통(100억원) 등도 짝퉁 규모가 100억원을 넘겼다. 품목별로는 가방이 803억원(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직물은 520억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시계류는 202억원(8건)어치가 적발됐다. 박 의원은 "해외 직구 증가와 함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중국산 짝퉁 제품도 꾸준히 증가하고...
'샤넬 이렇게 많아"…'짝퉁 명품' 90% 중국산 2025-01-29 13:49:33
가짜 샤넬이 540억원 규모로 전체의 3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버버리(117억원)와 루이뷔통(100억원) 등도 100억원을 넘겼다. 품목별로는 가방이 803억원(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직물은 520억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시계류는 202억원(8건)어치가 적발됐다. 박 의원은 "해외 직구 증가와 함께 지식재산...
지난해 적발된 '짝퉁' 90%는 중국산 2025-01-29 07:41:14
건수로도 79건 중 61건으로 전체의 77.2%였다. 중국에 이어 홍콩(67억원·5건), 태국(54억원·3건), 기타(45억원·10건) 등이었다. 브랜드별로는 샤넬 짝퉁이 540억원 규모로 전체의 3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버버리(117억원)와 루이뷔통(100억원) 등도 짝퉁 규모가 100억원을 넘겼다. 김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