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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살맛나기 시작했어…슬램덩크가 인생책인 사람들 2023-02-16 17:09:08
해주는 말이다. 사이토 교수는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한 수재다. 사법시험에 실패하고 교육자로 진로를 바꿨다. 8년간의 기약 없는 시간강사 시절, 큰 병을 앓던 시절을 버티게 해준 한 줄의 문장을 모아 이 책을 냈다. 그는 “농구를 좋아하는 동네 중학생들에게 슬램덩크를 소개받고는 읽기 시작했다”며 “그다음부터는...
죽은 엄마를 AI로 다시 살려냈더니… 2023-02-12 18:29:24
책을 썼다고 한다. 작가는 1998년 교토대 법학부 재학 중 발표한 첫 소설 으로 일본 최고 권위의 신인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 소설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호평받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고 다음달 11일 시상식이 열리는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임...
게임정책학회 "아이템 확률공개 의무화는 과도한 규제" 2023-01-26 17:57:41
광운대 법학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 등이 발의한 게임산업법 개정안에 대해 "모든 게임 광고·선전물마다 확률을 표기하도록 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며 "공개된 확률의 적정성을 누가 어떻게 판단할지에 대한 부분도 정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국가의 간섭은 최소화하는...
'논문표절' 멕시코 대법관 명예회복?…"지도교수가 타학생과 공유" 2023-01-19 09:26:29
대법관의 1987년 학부 논문을 1986년 먼저 발표된 법학부 학생 논문의 '실질적 사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두 논문은 모두 오르티스 교수의 지도하에 작성됐다. 대학 청렴 위원회 확인 결과 오르티스 교수는 에스키벨 대법관 논문 초안을 다른 학생들과 공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오르티스 교수는 위원회에 이 사...
멕시코대법관, 학부논문 표절로 '가닥'…사퇴 압박에도 버티기 2023-01-17 07:51:39
먼저 발표된 법학부 학생 논문의 실질적인 사본"이라고 판단했다. 1987년 저작물은 야스민 에스키벨(59) 대법관의 학부 졸업 논문을, 1986년의 것은 에드가 울리세스 바에스 구티에레스(현직 변호사)의 논문을 각각 뜻한다. 위원회는 또 두 논문 지도교수가 동일하다는 점을 적시하며 "학부 지도 과정에서의 대학 윤리 준칙...
멕시코 첫 여성 대법원장 후보 '학부시절 논문 표절 의혹' 논란 2022-12-27 02:34:33
에스키벨 대법관의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우남) 법학부 시절 1987년 졸업 논문이 그보다 1년 전인 1986년 발표된 에드가 울리세스 바에스 구티에레스(현직 변호사)의 논문과 유사하다는 취지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 정치권을 중심으로 크게 논란이 일자 멕시코 최고 수준의 국립대인 UNAM 측은 두 논문을 자세히 비교...
더 큰 규제 온다는데…숨죽인 플랫폼 업계 2022-12-21 19:02:28
지적도 나옵니다. [선지원 광운대 법학부 교수 : 유럽이나 미국에서 기존의 경쟁법 규정들의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이미 공정거래법상의 불공정거래 행위라든가 또 정보통신망법상의 여러 가지 규정들을 통해서 플랫폼이 하는 행위들을 규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놓고 있었고요. 유럽이나 미국...
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분석 세미나' 마련 2022-12-15 10:30:08
조사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성신여대 법학부 이재훈 교수의 발표와 패널들의 토론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시도경찰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로교통공단의 자율주행 사고기록장치에 대한 분석교육이 이뤄졌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통사고 분석 기술을 적극 활용해 우리나라의 미래...
프로팀 하나 없는 종목에 여대생들이 모였다···척박한 환경에서도 ‘골 때리는 그녀들’ 2022-10-20 09:41:49
포커스 WFC 주장 이하나(국민대학교 법학부?2?여) Q. 각자 팀과 참여하고 있는 대회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이채연 “저희는 포커스 WFC가 생기기 전 교내에 있던 유일한 여자 축구팀이에요. 체육대학 내에 소속되어 있는 동아리입니다. 군기나 무거운 분위기보단 선후배 할 거 없이 모두 친한 편이에요. 대회는 현재...
[2022 광운대 스타트업 CEO] 공인노무사 정보제공 플랫폼 ‘이십오일’ 개발하는 일공이오컴퍼니 2022-09-07 09:38:39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광운대 법학부에 재학 중인 정영웅 대표(26)가 창업했다. 이십오일은 공인노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근로 중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 자영업을 하는 사람,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노무 체계 정립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정 대표는 “이십오일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