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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 국방부, 중국이 남중국해에 총 24개 격납고 건설 2017-06-07 18:52:37
정세'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스프래틀리 제도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전초기지인 피어리 크로스 암초(융수자오<永暑礁>), 수비 암초(주비자오<渚碧礁>), 미스치프 환초(메이지자오<美濟礁>)에 각각 전투기 24대를 수용할 격납고를 비롯해 고정 무기 거치대, 막사, 행정건물 및 통신시설 등을...
美국방부 "中, 잠수함 전력강화…2020년에 최대 78척 보유할 것" 2017-06-07 16:45:48
24개의 격납고를 건설했다고 지적했다. 격납고 건설이 확인된 곳은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永暑礁>), 미스치프 암초(중국명 메이지자오<美濟礁>), 수비 암초(중국명 주비자오<渚碧礁>) 등 스프래틀리 제도에 있는 인공섬 3곳이다. 이곳에는 최대 2천700m의 활주로도 정비됐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choinal@yna.co.kr...
"中, '일대일로' 앞세워 해외 군사기지 확장 추진"(종합) 2017-06-07 16:29:00
수비 암초(주비자오<渚碧礁>), 미스치프 환초(메이지자오<美濟礁>)에 각각 전투기 24대를 수용할 격납고를 비롯해 고정 무기 거치대, 막사, 행정건물 및 통신시설 등을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시설이 완공되면 중국은 스프래틀리 제도에 최대 전투기 3개 연대를 수용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이들 3개...
'속 좁은' 中, 베트남등 인공섬 건설못하게 준설기 수출제한 2017-05-29 11:04:08
수비 환초(주비자오<渚碧礁>), 피어리 크로스 암초(융수자오<永暑礁>) 등 남중국해 환초에 쌓은 대형 바지선 대부분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의 작년 5월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남중국해 남부 지역에서 1천295ha의 땅을 간척했다. 중국은 인공섬을 군사화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했지만, 7개 인공섬에 무기를...
황금연휴엔 경기북부로 오세요…볼거리·즐길거리 '풍성' 2017-04-26 07:11:00
연천 허브빌리지, 파주 벽초지수목원, 남양주 산들소리 수목원 등이 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33만㎡에 4천700여 종 꽃과 나무가 봄의 싱그러움을 선사하며, 산정호수 입구에 위치한 16만㎡ 규모의 평강식물원에서는 매발톱, 금낭화 등 300여 종 야생화와 고산식물을 만날 수 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는 100여 종 허브와...
'문화·역사·안보를 한번에'…파주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2017-04-11 07:35:01
평화누리→마장호수→벽초지수목원→문산역→합정역 구간으로, 율곡 선생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자운서원을 둘러 본 뒤 광탄면 마장 호수에서 보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1천400여 종이 넘는 야생화와 화초류가 조성돼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벽초지문화수목원에 들러 도자기 만들기, 염색체험,...
'친중' 두테르테 변심했나…"남중국해 섬·암초에 병력 배치" 2017-04-06 17:36:07
배치한 인공섬인 수비 암초(중국명 주비자오·渚碧礁)와 불과 25㎞ 떨어져 있다. 앞서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티투 섬에 새로운 항구를 만들고 노후한 기존 활주로를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1.3㎞ 길이의 이 활주로는 손상이 심해 대형 군용기는 이착륙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파주서 벚꽃 나들이 즐기세요"…시, 명소 4곳 추천 2017-04-06 17:19:11
인근에는 소령원, 벽초지수목원 등 유명 관광명소가 많아 볼거리도 풍부하다. 세 번째 코스인 조리읍 오산리 A 기도원내에는 수령 25년 이상된 벚나무 2천여 그루가 있으며 기도원 잔디밭 광장과 언덕에도 벚꽃 나무가 즐비하다. 매년 4월이면 가족과 연인 등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기도원 진입로인 승리로 250m 구간...
봄 맞아 다문화 가족 위한 문화탐방 행사 잇따라 2017-04-05 11:08:54
30명과 함께 전북 순창을 방문해 고추장 담그기, 떡메치기 등을 체험하고 강천산을 둘러본다. 서울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정의 조부모 25명을 초청해 오는 26일 경기 파주의 벽초지문화수목원을 관람하고, 경기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2일과 29일 다문화 가족 35명과 함께 화성 탐방, 갯벌...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바벨탑에 도전한 자멘호프 사망 100년 2017-04-04 07:30:01
소설가 홍명희로 1910년 중국에서 배웠다고 한다. 벽초(碧初)라는 호가 '첫 번째 초록인'(녹색은 에스페란토 상징색)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는 1916년 에스페란토에 입문한 김억과 함께 1920년 강습을 지도하며 보급에 나섰다. 이들을 비롯한 조선의 지식인, 특히 아나키스트와 사회주의자들은 에스페란토를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