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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추수감사절 휴장…홍콩 최악 화재 참사, 사망자 75명 [모닝브리핑] 2025-11-28 06:56:35
것으로 보이나 아파트 보수 공사로 설치된 가설물인 대나무 비계와 공사용 안전망이 참사의 주요인으로 지목됩니다. ◆ 해병특검 150일 수사 마무리…이명현 특검, 직접 결과 발표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해온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28일 마지막 브리핑을 열어 15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홍콩 화재 참사로 75명 사망·76명 부상…"희생자 더 늘어날 것" 2025-11-28 06:44:06
보수 공사로 설치된 가설물이 참사의 주요인으로 지목된다. 지난해 7월부터 대규모 보수 공사 중이던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비계는 통상 금속을 쓰지만 홍콩에서는 아직도 대나무 비계가...
홍콩 아파트 화재 사망자 75명으로 늘어..."279명 실종 상태" 2025-11-28 06:30:47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더 늘어 최소 75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다. 실종자가 수백명에 달하고 중상자도 많아 인명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건물 보수 공사 책임자 3명을 체포했다. 전날 오후 2시 51분께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층(로비층+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종합3보) 2025-11-28 00:10:45
32층 아파트 7개동에 불…27시간만에 불길 잡혀 실종자 많아 희생자 더 늘어날 가능성…이재민 900명 공사 관계자 3명 체포, 홍콩 전역 대규모 보수공사 아파트 점검 홍콩 반환 후 최악 참사에 시진핑 "희생자 가족 위로"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강종훈 권수현 김현정 권숙희 기자 = 홍콩에서 지난...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종합2보) 2025-11-27 23:31:01
고층 아파트 7개동에 불…27시간만에 불길 잡혀 실종자 많아 희생자 더 늘어날 가능성…이재민 900명 공사 관계자 3명 체포, 홍콩 전역 대규모 보수공사 아파트 점검 홍콩 반환 후 최악 참사에 시진핑 "희생자 가족 위로"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강종훈 권수현 김현정 권숙희 기자 = 홍콩에서 지난...
홍콩서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55명 사망·수백명 실종(종합) 2025-11-27 19:03:54
고층 아파트 8개동 중 7개동에 불…부상자 72명·이재민 900명 보수공사용 외벽 가설물 타고 불길 급속 확산…공사 관계자 3명 체포 시진핑 "희생자 가족 위로"…홍콩 행정장관 "보수공사 아파트 안전점검"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강종훈 권수현 김현정 권숙희 기자 = 홍콩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참사, 사망자 55명으로 늘어 2025-11-27 19:00:37
보수 공사 중이었다. 불길이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와 스티로폼 등을 타고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홍콩 특유의 밀집형 고층 건물인 데다 주거비용이 비싼 홍콩에선 한 집에 여러 세대가 사는 경우가 많아 인명 피해를 더 키웠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차 128대와 앰뷸런스 57대가 출동했지만 진화에 난항을...
대나무 구조물 타고 불길 퍼져…홍콩 '최악 참사' 키웠다 2025-11-27 17:54:32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건물 보수 공사를 위해 설치한 ‘대나무 비계’가 화재를 키운 것으로 파악된다. 홍콩 소방당국은 전날 브리핑에서 “불이 붙은 잡동사니와 대나무 비계가 바람 영향으로 인근 건물로 날아가면서 화염이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비계는 건물 외벽에 임시로 설치하는 작업용 구조물로 통상...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 바랄뿐"…최악 화재에 홍콩 '망연자실'(종합) 2025-11-27 16:20:53
특히 건물 보수에 사용된 대나무 비계와 자재를 타고 주변 건물까지 불이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1983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지난해 7월부터 보수 공사용 대나무 비계와 녹색 그물 자재로 건물 외부가 덮여있었다. 이번 화재로 27일 오후 기준 55명이 사망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으나, 앞서 약...
홍콩 화재 참사, 77년만에 최대 피해…주민 40%가 노인 2025-11-27 15:44:14
규모가 가장 컸다. 이번 참사가 공공아파트의 보수 공사 중 설치된 가연성 소재로 인해 불이 급속히 확산하고 피해가 커졌다는 점에서 2017년 발생한 런던 그렌펠타워 화재에도 비견된다고 외신들은 지적했다. 24층짜리 공공 임대아파트인 그렌펠타워 화재로 당시 71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에 불이 난 타이포 구역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