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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금속노조 '사무실·운영비 지원' 재심 청구 기각 2024-10-22 13:56:45
개정된 조항의 부칙은 소급 적용에 대한 경과 규정은 두지 않았다. 금속노조는 근거 조항의 위헌성이 인정됐으므로 시정명령을 취소하라며 재심을 청구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6년 넘게 심리한 끝에 금속노조의 청구를 기각했다. 헌법재판소법과 기존 대법원 판례에 따라 형벌 조항에 대해 위헌·헌법불합치 결정이 선고되면...
中, '민영경제촉진법' 공개…투자 촉진·재산권 보호 등 포함 2024-10-10 18:44:20
초안은 총칙과 부칙 외에 ▲ 공평(공정) 경쟁 ▲ 투자·융자 촉진 ▲ 과학·기술 혁신 ▲ 경영 규범화 ▲ 서비스 보장 ▲ 권익 보호 ▲ 법률적 책임 등으로 구성됐다. 초안은 "국가는 평등 대우와 공평 경쟁, 동등한 보호, 공동 발전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민영경제의 발전을 촉진한다"며 "민영경제조직(기업) 및 그...
"알뜰폰, 글쎄" 확 달라진 분위기…급기야 月요금 100원 '파격' 2024-10-01 09:22:44
대가 사후 규제를 규정한 전기통신사업법 부칙 제2조의 폐지가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알뜰폰 가입자 증가세가 더뎌진 이유로는 가격 경쟁력 저하가 꼽힌다. 정부가 최근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의 일환으로 이통3사에 통신 요금 인하를 요청하면서 5G 요금제는 월 2만원대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여기에 이통 3사가...
금투세 법개정…3가지 '갈림길' 2024-09-18 18:21:25
늦춘다면 시행일을 규정한 부칙만 손보면 된다. 정치권 관계자는 “여당은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만큼 민주당이 유예 법안을 추진해 성난 개미투자자 달래기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유예 법안이 발의되는 경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논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 부수법안으로 지정된 세법 개정안들과...
'금투세 유예론' 野 이소영 "진성준 '1% 과세론'은 증시 이해 없는 것" 2024-09-11 08:38:39
"부칙에 2년 미룬 시행일을 담는 방식보다는, 지금 계류된 법안은 포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만든 시점에 새로운 법안을 꾸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금투세 관련 당 분위기는 어떤가' 묻는 질문에 "이미 금투세는 여야 합의된 사항이므로 기정의 상태는 '시행'인 것이고 이것을 바꾸려고...
일단지 보상, 개별 사안에 맞는 구체적인 컨설팅 필요해[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4-07-21 08:11:58
사례였다. 우리 사무소에서는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부칙 제5조 제1항에 의거, 1989년 1월 24일 이전에 신축된 무허가건축물은 적법한 건축물로 보는 예외 규정이 있다는 점을 들어 1989년 1월 24일 이전에 신축됐는지에 대한 판단을 통해 일단지라는 의견을 냈다. 또 토지소유자의 토지 취득 경위, 건축물 개조 연혁, 각...
"공권력 남용"…삼청교육대 피해자들에 국가배상 판결 2024-07-06 20:18:11
분류된 7천500여명은 사회보호법 부칙 제5조 1항에 따라 최장 40개월까지 보호감호 처분을 받았다. 보호감호 처분이 내려진 이들은 군부대에 계속 수용돼 사회와 격리된 채 근로봉사, 순화교육을 명목으로 노역을 하면서 인권이 침해되는 불이익을 겪었다. 폐지된 옛 사회보호법에 규정돼 있던 보호감호는 상습범이나...
"명백한 차별" 반발에도…日, 세금 고의체납 외국인 영주권 취소 2024-06-14 19:53:24
생활 상황 등을 충분히 배려하도록 하는 부칙이 포함됐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 야당인 일본유신회 등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찬성했고,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과 또 다른 야당인 레이와신센구미는 반대했다. 입헌민주당 마키야마 히로에 의원은 이날 토론에서 "영주 자격 취소를 포함한 이번 법안은 공생사회...
日 "세금 안 낸 외국인 영주권 박탈"…재일동포들 '발칵'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4-05-17 14:36:14
모습이다. 입헌민주당은 “외국인의 미납보다 일본인의 미납 비율이 더 높다”고 지적했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영주 자격 취소 대상에 대해 “일부 악질적인 경우에 한정된다”고 설명했다. 일본 여야는 수정 협의를 통해 “(영주권자의) 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다”는 규정을 부칙에 포함했다. 도쿄=김일규 특파원
커지는 '野 200석론'에…韓 "개헌저지선 지키게 해달라" 2024-03-31 19:01:47
전제로 “개헌하면서 대통령 임기를 단축하는 부칙 조항을 넣으면 사실상 (윤 대통령) 탄핵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예를 들어 내년 12월에 대선을 하는 걸로 헌법에 넣으면 대선을 그때 할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로 야권이 개헌 가능 의석을 얻으면 국가 정체성 전반을 포괄하는 개헌을 시도할 것이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