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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댓글팀 등 마타도어" 원희룡 "사실이면 사퇴할 건가" 2024-07-11 08:39:33
김경율 전 비대위원을 금감원장으로 추천했다는 보도, 총선 사천 의혹, 사설 여론조성팀 의혹도 무조건 '사실무근'이라고만 한다. 사사건건 고소·고발과 정정보도, 반박문을 내고 급기야 장관직까지 걸던 과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며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사실이면 사퇴하시겠나. 거짓말이 들통나면 후보직...
성장을 위한 다이어트, 사모펀드식 조직통합은 어떻게 하나? [김태엽의 PEF썰전] 2024-07-10 14:09:40
위원”, 어쩌구저쩌구 (나도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등등으로 바꾸는 것이다. 물론 부작용도 있다. 본부장이 높은지 부사장이 높은지 팀장이 높은지 총괄이 높은지 물어보면 방금 이 글을 쓴 필자도 헷갈린다. 그렇지만 이렇게 국적 불명의 직급으로 바꿈으로써 과장과 주임 사이 혹은 차장과 부부장...
金여사 문자 5건 원문 공개…"다 제 탓" 2024-07-09 05:49:17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에 앞서 17일에는 김경율 당시 비대위원이 김 여사를 프랑스 혁명 당시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댔다. 김 여사는 1월 19일 세 번째 문자에서 "제 불찰로 자꾸만 일이 커져 진심으로 죄송하다. 제가 사과를 해서 해결이 된다면 천번 만번 사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단...
'김건희 문자' 추가 공개…"사과 의사 명백" vs "사과 어렵단 뜻" 2024-07-08 13:37:23
사과를 촉구해오던 김경율 당시 비대위원이 김 여사를 프랑스 혁명 당시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댄 발언을 하며 논란이 불거졌던 날에 보내진 문자로 전해진다. 당시 이관섭 대통령비서실장은 김 전 비대위원의 발언 사흘 후인 1월 21일 한 후보를 만나 비대위원장직을 사퇴하라는 윤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 당시...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 지역회의 경북도청서 개최 2024-07-05 14:18:39
위원회’설치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 지사는 “수도권 병이라 불리는 수도권 비대화에 대응해 지방에 온전한 자치권이 부여되고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입법화에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다시 돌아온 '한동훈의 시간'?…'채상병 특검법' 입장 등 주목 2024-06-20 16:34:09
한 전 비대위원장은 20일 캠프 구성을 완료하고 공식 출마 선언을 위한 막바지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2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한 전 위원장은, 직접 출마 선언문을 작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2월 비대위원장 수락 연설문도 직접 작성했었다. 당 안팎에서는 한 전 위원장이 윤석열...
성일종, '아버지 이재명' 겨냥 "DJ도 이러진 않았다" 2024-06-20 11:14:40
대관식 하시면 된다"고 했다. 전주혜 비상대책위원도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의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최고위에서 이재명 찬양가가 울려 퍼지고 있다. 민주당의 언제부터 재명 대표였나"라며 "지금 민주당은 북한에서나 가능할 법한 일들을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전 비대위원은 "당 대표 개인 비리 하나 덮자고 당헌 당...
"이철규, 정말 사악한 인물"…한밤중 진중권의 분노, 왜? 2024-06-19 07:39:15
위원장을 비판한 이철규 의원을 향해 "정말 사악하다는 느낌을 주는 인물"이라고 19일 밝혔다. 진 교수는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서 최근 본인을 비롯한 김경율 전 비대위원,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 신지호 전 의원, 김경율 전 비대위원이 한 전 위원장의 원외 조언 그룹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가 금방 삭제됐던 일을...
안철수, 전당대회 민심 20% 반영에 "턱없이 부족하다" 2024-06-14 07:50:29
더 반성하고, 더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앞서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 당헌·당규 개정 특위로부터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와 30%를 각각 반영한 당헌·당규 개정 초안을 넘겨받아, 이날 논의 끝에 20%를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김민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 다수가 '당심 80%, 민심 20%' 안을...
'친한' 정성국 "곧 한동훈의 시간…출마선언 내주 안 넘긴다" 2024-06-13 15:50:34
전 위원장이 지금은 대세라는 거 인정하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한편,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22대 총선 비대위에서 같이 활동했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과 김형동 의원, 박정하 의원, 비대위원이었던 김예지·한지아 의원 및 영입 인재 출신의 정성국·고동진 의원 등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