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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전지 3만5000개 폭탄처럼 '펑펑'…2층 근로자 대피 못해 참사 2024-06-25 01:26:28
오일 시추용 비상전원, 파이프라인 점검, 시추용 측량 장비 등에 쓰이는 전지를 검수해 포장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다양한 크기의 리튬 배터리 3만5000개가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셀에 따르면 이 공장에선 극한 저온, 고온 환경에서 쓰이는 의료용·산업용 1차전지가 제조되고, 최대 크기는 30×40㎝다. 소방...
리튬전지 폭탄처럼 '펑펑'…2층 근로자 대피 못해 참사 2024-06-24 17:47:20
및 오일 시추용 비상전원, 파이프라인 점검, 시추용 측량 장비 등에 쓰이는 전지를 검수, 포장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다양한 크기의 리튬 배터리 3만5000개가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셀에 따르면 이 공장에선 극한 저온, 고온 환경에서 쓰이는 의료용·산업용 1차전지가 제조되고, 최대 크기는 30㎝×40㎝다....
"한동훈 삼촌 항상 응원할게요"…중3 지지자 화환 화제 2024-06-20 14:01:42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선거캠프 사무실에 중학생이라고 밝힌 지지자가 보낸 화환이 도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 마련된 한 전 위원장 선거캠프 사무실 앞에는 그의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그중에서 자신이 중학생이라고 밝힌 한 지지자는 화환에 '울산 중3 OOO...
'더 에이트 쇼' 이열음 "앞니 빠진 4층, 예쁨 포기? 귀엽지 않나요?" [인터뷰+] 2024-05-29 06:00:03
'비상선언', '더 킹' 등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이열음은 '더 에이트 쇼'에서 4층 김양 역을 맡았다. 이열음은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가는 쇼에서 자신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 때로는 능동적으로, 때로는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4층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승화시켰다. 이열음은 자신이 맡은 4층을...
"새 아파트 맞아? 하자 투성이"…국토부, 불시점검 나선다 2024-05-21 11:56:43
본리동 '뉴센트럴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는 비상계단 층간 높이 규격을 맞추려 시공이 끝난 계단을 깍다가 입주 예정자들의 항의를 받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힐스테이트 오룡'은 휘어 있는 외벽과 계단 타일 시공 미흡 등 약 5만8000건에 달하는 하자가 접수돼 논란이 됐다....
"비상계단 몰래 깎아"…야밤에 무슨 일이 2024-05-18 16:48:33
한 아파트에서 시공이 끝난 계단 하나하나를 16㎝가량 깎아내는 보수공사가 진행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달서구 한 아파트 입주 예정자 A씨는 18일 "공사 업체가 야밤에 계단을 깎아냈다"고 말했다. 그 배경에는 비상계단 층간 높이를 규격에 맞추는 등 부실을 감추려고 입주 예정자들 몰래 공사를 했다는 데 있다....
"한밤중 몰래 비상계단 깎아냈다"…대구 아파트에 무슨 일이 2024-05-18 14:49:58
한 아파트에서 비상계단 층간 높이를 맞추기 위해 시공이 끝난 계단을 깎아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달서구 본리동 한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입주 예정자 A씨는 "공사 업체가 야밤에 계단을 깎아냈다"며 "부실을 감추려고 입주 예정자들 몰래 공사를 했다"고 말했다. '건축물의 피난, 방화구조...
개원도 전에 농성부터 하는 野 초선 당선인들 2024-05-10 18:40:29
앞 계단에서 ‘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민주당 초선 당선자 비상 행동 선포식’을 열고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하루 10명 이상이 참여한다는 원칙하에 주 1회 이상 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날까지 총선 당선인 71명 중 80%가 넘는 60명 이상이 참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농성에 참여한 당선인들은...
[르포] 시위대 "학살 종식위해 투쟁" vs 유대인학생 "표현자유 도 넘어" 2024-04-26 08:01:28
깔려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었다. 지하철 출입구도 교문 방향은 경찰이 통제선을 설치해 진출입이 차단돼 있었다. 학교 내부로는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된 채 학생증이나 교직원증을 가진 사람들만 지정된 출입구로 교내 진입이 허가됐다. 보안 요원에게 취재기자임을 밝히고 캠퍼스에 들어가려 했지만 입장이 불가하다는...
[르포] "크고 효율도 높다"…'바다 위 고층 아파트' HMM 함부르크호 2024-04-24 11:00:09
새우며 비상대기해야 한다.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선박 길이는 400m로, 함부르크호는 그보다 딱 2㎝ 짧다. 그는 "길이뿐 아니라 폭도 넓어 선박이 수로에 딱 들어맞아 양옆으로는 바로 땅이 보일 정도"라며 "전 선원이 '풀 스탠바이'하고 앞뒤로 예인선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조심히 지나가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