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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우려했던 응급대란 없었지만…아슬아슬 '병원 뺑뺑이' 2024-09-18 14:31:50
못해 몇 시간씩 '병원 뺑뺑이'를 돌았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 31분께 대전 동구 한 아파트에서 가족과 말다툼하던 60대 남성이 자해하는 바람에 복부에 30cm 크기·1cm 깊이의 자상을 입었다. 출동한 119 구급대가 지역 의료기관에 전화했지만 남성을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대전 외에 충남...
수술 전 '패혈증 쇼크' 온 정치학자 김지윤…무슨 일? 2024-09-17 16:17:09
이어 "'응급실 뺑뺑이' 관련 내용이 언론에서 나오고 있어 무조건 받아줄 수 있는 공공의료원인 성남시의료원에 갔다"고 말했다. 복통의 원인은 충수염. 충수염은 맹장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맹장염이라고 불리지만, 이는 잘못된 명칭이다. 충수염 증상은 복통,...
"응급실 가도 되나 헷갈려"...뺑뺑이 소식에 '불안' 2024-09-17 15:59:49
추석 연휴 의료 공백으로 병원을 찾아 헤맨 환자들의 사례가 잇따르자 불안감이 번지고 있다. 17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실 409곳 중 2곳(충북 충주 건국대충주병원·경기 용인 명주병원)을 뺀 총 407곳이 매일 24시간 운영한다. 추석 당일인 이날 문을 연 병의원은 1천785곳이다. 진료...
25주차 임신부, 병원 75곳 '응급실 뺑뺑이' 2024-09-15 20:49:25
'응급실 뺑뺑이'를 겪은 김 씨의 남편은 "눈앞이 뭐 캄캄하고 다 해 봤는데 안되니깐 너무 답답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다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후 1시 31분께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문틈에 손가락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119 구급대는 대학병원 2곳, 종합병원...
지난해에도..추석연휴 응급실 '진료 제한' 4건중 1건은 '인력부족' 2024-09-15 06:17:02
1건은 인력부족 때문 - 2 김선민 의원은 "전공의가 집단 사직하기 전인 작년 추석에도 진료제한 메시지 4건 중 1건은 응급실 인력 부족으로 인한 것이었다"며 "올해는 이보다 훨씬 응급실 진료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부는 더 이상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동네 응급 진료 여기서"…김재섭, '이색 현수막' 걸었다 2024-09-13 15:47:23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응급실 뺑뺑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응급 진료 기관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도봉갑(창1 ·2 ·3 ·4 ·5동, 쌍문 1· 3동) 지역에는 '우리 동네 응급 진료 기관...
[단독] 정부, 중증수가 800개 인상 속도 낸다…9월 중 마무리 2024-09-13 14:42:13
정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미수용)’ 문제의 핵심 배경엔 배후진료 의료진의 피로도 누적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응급실은 응급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1차 처치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결국 최종 치료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배후진료과에서 이뤄진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 이탈 전인 2월...
삭발한 의대 교수들 "올 겨울 암환자 뺑뺑이 겪을 것" 2024-09-13 12:22:08
"의정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응급실 뺑뺑이뿐만 아니라 암 환자 뺑뺑이도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채희복 충북대병원·의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충효 강원대 의과대학·강원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장, 박평재 고대의료원 교수 비대위원장은 13일 충북대 의대 첨단강의실에서 단식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을 열고 "올 겨울이...
[사설] "환자 매일 천 명씩 죽어 나갔으면" 의사 입에서 나올 소린가 2024-09-12 17:46:01
16.3% 줄었다. 환자가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제때 치료받지 못해 숨지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추석 때 아프면 큰일”이라는 국민적 불안도 팽배하다. 이런 상황에 의료계 커뮤니티에선 응급실에서 일하는 전공의 개인정보를 담은 ‘블랙리스트’가 돌기도 했다. 이들을 ‘부역자’로 낙인찍고, “불륜이 의심”,...
"응급실 돌다가 환자 죽어도 상관 없다"…의대생 게시글 수사의뢰 2024-09-11 17:47:56
‘메디스태프’에는 최근 ‘응급실 뺑뺑이’ 등의 의료 공백 사태를 두고 과격한 발언이 잇따라 게시됐다. 해당 사이트는 의사나 의대생임을 인증해야 글을 쓰고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게시글에서 국민을 ‘견(犬)민’ ‘개돼지’ ‘조센징’이라고 칭하며 환자와 국민을 조롱했다. 한 의대생은 “조선인이 응급실 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