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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점지한 남자와 관계해"…성매매 강요한 친구에 결국 2026-01-27 12:05:01
사라졌다"는 아버지의 사연이 소개됐다. 스무 살인 의뢰인의 딸 A양은 다니던 학교를 휴학한 뒤, 3개월 전 일본으로 떠났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연락이 끊겼다. 알고 보니 A양은 일본 학교에 지원한 적도, 출입국 기록도 존재하지 않았다. 딸의 계좌로 보낸 수천만원의 학비와 생활비는 이미 전액 인출된 상태였다. 그러던...
"차 대지 마"…공동주차장에 본드로 돌 붙인 이웃 '황당' 2026-01-27 10:45:56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주차 막으려고 돌을 본드로 붙인 이웃의 횡포'라는 제목의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자 A씨는 다가구 빌라에 거주 중이며,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공동으로 주차할 수 있는 구조"라며 "그런데 이사 온 지 일주일 만에 누군가 돌을 바닥에 붙여 주차를...
'온리팬스' 계정 만든 독일 국가대표 선수들…"포르노 아냐" 2026-01-27 10:11:01
선수들의 사연을 보도했다. 온리팬스는 이용자들이 영상이나 사진을 올리고 유료 구독자를 모집해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노출 수위가 높은 동영상이 가득해 사실상 '청소년 이용 금지' 사이트로도 여겨진다. 독일 여자 봅슬레이 선수 리자 부크비츠(31)는 평창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
김구라, 딸 영유 '月 180만원'에 모친과 다툼…"내가 돈이 없냐고" 2026-01-26 17:23:27
한 영상에서, 시청자가 보낸 사연을 소개하던 중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사연은 미혼이라는 이유로 아버지가 내 집 마련을 반대하고 있다는 30대 남성의 고민이었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어머니와 있었던 일을 예로 들었다. 그는 "어머니가 1939년생이신데, 막내딸이 지금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며 "한 달에 드는...
영화시사회 세 번, 건진 건 0편…'볼 게 없다'는 말조차 지친 영화판 2026-01-26 16:29:13
되어 그제야 삶의 궤도에 안착한다는 사연이다. 삶을 위협하는 높은 파고에 맞서 물의 생명력으로 자신을 지켜내고 정체성을 유지하는 리디아의 여정에 곁을 두는 영화는 남들과는 다른 듯 과시적이다. 개성이 부각하는 것 같아도 전형적인 데가 있어 초보 감독의 야심과 한계가 수면을 가운데 두고 물 위와 물밑이 확연히...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회사 임원들이 해고통지서를 전달하기 위해 직원이 머무르는 사택 문을 개방해 들이닥쳐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해고 절차 자체는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단을 내놨다. 공사현장 안전관리자였던 이 직원은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무단 결근을 일삼고 업무용...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없이 형사처벌을 받았을 사람들의 사연도 절절하다. 세종시 성폭행 사건 피해자는 지난해 9월 한 세미나에 나와 “만약 모든 수사권이 경찰에게만 있고 검사가 기소 여부만 따졌다면, 저는 고통스러운 과거에 묶여 좌절했을 것”이라고 했다. 보완수사권이든 보완수사요구권이든 국민 권리구제와 인권 보호가 판단 기준이...
친언니 카페서 매일 법카 결제한 직원…회사 지적에 "억울해" 2026-01-25 16:48:00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이 친언니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결제한 것은 과한 처사란 평이 많았지만, 규정상 허용되는 범주라면 크게 문제 될 소지가 없지 않느냐는 반론도 나왔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 직원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것이냐고 의견을 구하...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25 07:00:01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에이즈 오진 낸 병원, 사람 지옥 보내놓고 소송하라니" 2026-01-23 16:56:37
오진으로 '에이즈(HIV) 양성' 받은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이 남성은 병원에 오진으로 인한 검사비 환불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깨 수술 갔다가 에이즈 오진으로 지옥 체험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14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