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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원, ‘태양의 후예’ 윤명주 만큼 매력 있는 2016-04-11 10:45:00
진구 선배님께서 서대영이라는 캐릭터로 절 든든히 받쳐주셔서 저도 같이 좋은 시너지를 냈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덩달아 좋은 평들 많이 듣고 있는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선배님께 너무 감사해요. 또 워낙 주연배우 분들께서 극을 너무 멋지게 이끌어주고 계시잖아요. 송송커플(송중기, 송혜교)과 구원커플의...
'진짜 서대영 상사' 있지 말입니다 2016-04-10 18:32:45
중 서대영 상사(진구 분)는 유능하고 나라에 헌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는 상황에서 극중 인물과 나이, 계급이 같은 군인이 특전사에 소속돼 있어 화제다.특전사 1공수여단 소속 서대영 상사(30·왼쪽)는 지난 1일 특수전사령부 창설 제58주년 기념식에서 ‘올해의...
‘태양의 후예’ 진구역 서대영 상사, 진짜 서대영 ‘특전사’에 존재한다 2016-04-10 11:23:42
서대영 상사는 태양의 후예에 나오는 서대영 상사와 비슷한 점이 많아도 너무 많다. 서 상사는 지난 1일 특수전사령부 창설 제58주년 기념식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특전용사`로 뽑혀 사령관 표창을 받았다. 태양의 후예 서대영 상사처럼 특전용사라는 이름에 걸맞은 실력을 갖춘 것이다. 올해의 특전용사...
‘태양의 후예’ 김민석, “결말? 갈수록 어마어마” 무슨일 생기길래? 2016-04-10 02:49:51
15회 예고편에는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이 또 다른 작전에 투입되고, 강모연(송혜교)을 찾아온 최우근(박훈)의 굳은 표정이 포착돼 불안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김민석은 “1초도 놓치면 안될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연예가 중계’에서 김민석은 “진구 형님은 ‘다 잘했다’고 응원해...
[인터뷰] 추자현 “연인 우효광, 이 사람이라서 결혼 결심하게 됐다” 2016-04-08 10:23:00
반가워할 것 같아요. 얼마 전 ‘태양의 후예’의 서대영 상사 진구와의 인증샷도 화제였죠 진구와 저는 오래된 친구 사이인데, ‘태양의 후예’로 잘 되어서 기분이 좋아요. 우리 팬들이 진짜 좋아할 거라고, 친구 덕 좀 보자고 같이 사진 찍어서 sns에 올렸는데 반응이 역시나 뜨거웠네요(웃음) q. 한국 팬들이 한국 활동...
[인터뷰] ‘그녀는 예뻤다’ 강수진이 로맨스를 꿈꾸는 이유 2016-04-07 16:27:00
선배님께 빠졌다가 요즘은 ‘태양의 후예’의 서대영 상사, 진구 선배님에 푹 빠졌다. 이상형은 바뀌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은 비슷한 것 같다. 우직하고 남자다운 스타일에 끌린다. q. 배우의 꿈을 꾸게 된 계기가 있나 배우는 아버지의 꿈이었다. 아버지의 꿈을 대신 실행하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부모님께서도 ...
[bnt화보] 윤현민 “진구, 실제 모습도 ‘태후’ 서대영 상사와 비슷해” 2016-04-07 14:55:00
[안예나 기자] 시청률 30퍼센트가 넘은 ‘내 딸, 금사월’에 어엿한 남자 주인공을 꿰찼던 배우 윤현민이 bnt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스웨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컬러풀한 아우터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독특한...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이별선언…‘단짠로맨스의 진수’ 2016-04-07 13:30:00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는 서대영(진구)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달달함도 잠...
다 된 `태양의 후예`에 PPL 뿌리기?…도 넘은 마케팅 눈살 2016-04-07 11:43:45
6일 방송된 13회에서 운전하던 서대영(진구)이 투정을 부리는 윤명주(김지원)를 달래다 애틋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은 해도 너무했다는 비난이 많다. 차를 세우지 않고 `자동주행모드`를 사용해 차가 달리는 상태에서 키스한 것인데, 대중에게 아직은 낯선 새로운 기술을 보여줌으로써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달리는...
‘태양의 후예’ 김지원, `단짠단짠` 로맨스의 진수 그려내다…진구에게 이별선언 2016-04-07 07:43:18
연인 관계인 서대영(진구 분)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달달함도 잠시, 극 후반부 명주와 대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