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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3-20 15:00:03
주거지원사업 개선' 03/20 11:23 지방 신창용 역투하는 서준원 03/20 11:23 서울 신준희 "반쪽짜리 고시원 대책 규탄!" 03/20 11:26 지방 이신영 롯데백화점, 판매직 직원을 위한 마사지숍 열어 03/20 11:29 서울 박동주 웨이고 블루 시승하는 김현미 장관 03/20 11:30 지방 배연호 흉물로 변한 자전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0 08:00:06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6-0 삼성 190319-1052 체육-007420:23 롯데 김원중 4이닝 무실점…서준원도 화려한 신고식 190319-1057 체육-007520:51 [프로야구 창원전적] 한화 5-2 NC 190319-1058 체육-007620:52 '집들이 손님' 한화, 창원NC파크 첫 승리·홈런 차지 190319-1059 체육-007720:56 [프로농구 원주전적]...
창원NC파크 공식 개장…NC, 첫 승은 다음 기회에(종합) 2019-03-19 21:30:32
롯데가 1차 지명한 '특급 신인' 서준원도 6회초 무사 1루에서 팀의 3번째 투수로 첫선을 보였다. 서준원은 3번 이원석부터 시작하는 삼성의 중심타선을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화끈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8㎞였고, 투구 수 22개 중 스트라이크를 13개 뿌리는 등...
롯데 김원중 4이닝 무실점…서준원도 화려한 신고식 2019-03-19 20:23:31
신인' 서준원도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서준원은 6회초 무사 1루에서 팀의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프로 첫 공식 경기에 나선 서준원은 3번 이원석부터 시작하는 삼성의 중심타선을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개막 엔트리 진입의 청신호를 켰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8㎞였고, 투구 수 22개 중...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14 15:00:08
190314-0560 체육-003112:30 양상문 감독, '특급루키' 서준원 조기 소집 '만지작' 190314-0574 체육-003213:03 키움도 동참했다…9개 구단 시범경기 자체 중계한다 190314-0589 체육-003313:36 여자농구 7라운드 MVP에 하나은행 강이슬 190314-0653 체육-003414:18 한국체육언론인회 제9대 회장에 이민우...
양상문 감독, '특급루키' 서준원 조기 소집 '만지작' 2019-03-14 12:30:40
2차 캠프에서 탈락한 서준원은 정신이 번쩍 든 듯 상동구장에서 착실하게 몸을 만들었다. 이미 불펜 피칭도 소화했고, 이날은 비록 2군이지만 실전 투구에 나선다. 양 감독은 "서준원의 몸 상태가 빨리 올라오고 구위가 괜찮다는 판단이 들면 예상보다 빨리 엔트리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했다. changyong@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30 15:00:05
출발…서준원 등 신인 4명 포함 190130-0221 체육-001709:29 [아시안컵] 카타르 우승 예상한 사비, 이번에도 맞히나 190130-0253 체육-001809:52 8개월 만에 PGA투어 복귀 최경주 "전성기 스윙 스피드 나와" 190130-0255 체육-001909:53 프로야구 키움, 미국서 36일간 스프링캠프 190130-0284 체육-002010:05 은퇴 앞둔...
롯데, 스프링캠프 47명 출발…서준원 등 신인 4명 포함 2019-01-30 09:26:48
롯데, 스프링캠프 47명 출발…서준원 등 신인 4명 포함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30일부터 3월 9일까지 39일간 대만 가오슝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한다. 전지훈련에는 양상문 감독 등 코치진 14명과 선수 47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30일 김해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이정후·강백호를 따르자'…스프링캠프가 설레는 새내기들 2019-01-29 09:40:17
투수 서준원도 스프링캠프에서 양상문 감독을 기쁘게 할 재목으로 꼽힌다. 새내기들의 우상은 프로 유니폼을 입자마자 KBO리그를 휘저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와 강백호(kt)다. 이정후는 데뷔를 앞둔 2017년 1월,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했고,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를 기록하고 장외 타격왕에 오르더니 개막전 엔트리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9 08:00:06
"서준원 마무리 도전? 그런 패기 좋다" 190128-0884 체육-004517:01 벤투호, 빈손으로 귀국…소속팀으로 복귀 190128-0997 체육-004618:44 KCC 이정현·연세대 이정현, 남자농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선정 190128-1017 체육-004719:10 벤투 감독의 항변 "우리의 경기 스타일은 잘못되지 않았다" 190128-1031 체육-0048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