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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인권 선봉장 된 임현주...“안경? 노 브라? 이야기해야 변화돼” 2020-03-09 12:25:29
주한eu대표부는 임현주 아나운서를 비롯해 서지현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 4인을 대표로 선정했다. 대한민국 여성 대표로 선정된 임현주 아나운서는 8일, 2020년 주한eu대표부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함께하는 ‘세계 여성의 날’ 소셜 ...
민병두 "미투 폭로 여성도 제 컷오프 바라지 않아" 2020-03-09 11:47:28
민주당 측에 "서지현 검사가 TV에 나오고 정봉주, 안희정 지사가 나오면서 갑자기 (성추행) 기억이 소환됐고, 그 과정에서 역겨운 생각이 들어 '숟가락 하나 얹어놓는 심정으로 얘기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여성이) '민병두가 공천을 받지 않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잘...
[이슈+] 미투 폭로에 또 피해자다움 공방…"당연히 따져봐야" vs "비겁한 공격" 2020-02-05 09:38:51
주기도 했다. 미투 사건의 경우 물증 없이 피해자 진술에만 의존에 판결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다. 피해자다움을 검증하지 않는 것은 여론재판이나 마찬가지라는 주장이다. 한편 이 같은 피해자다움 논란에 대해 미투 피해자인 서지현 검사는 "피해자다움 따윈 없다, 가해자야 말로 가해자다움을 장착해야 한다"고...
秋, 정권 겨냥한 檢 수사지휘부 모두 쳐냈다 2020-01-23 16:11:22
진재선 검찰과장은 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을 맡게 됐다. 특수수사의 핵심 역할을 하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장 자리에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측근인 김형근 성남지청 차장이 기용됐다. 검찰 내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며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은 법무부 양성평등 업무를 맡게 됐다....
'성추행 폭로' 서지현 검사, 법무부 배치…추미애發 '검찰 개혁' 인사 폭풍 2020-01-23 13:24:42
내 성추행 폭로로 '미투 운동'을 벌였던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검사(47·사법연수원 33기)가 법무부로 배치됐다. 법무부는 2020년 상반기 검찰 인사를 23일 발표, 우수 여성 검사들을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 주요 보직에 적극적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주도한 이번 중간 간부...
민주당 "이번 인사로 '정치 검찰'이 '정상 검찰'로 변화할 수 있는 기반 다져져" 2020-01-23 11:53:51
법무, 검찰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지현 검사를 법무부에 배치한 것은 법무행정에 있어 양성 평등을 실현하고자 하는 인사권자의 의지가 읽혀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변인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검찰은 조직에 충성하는 ‘정치 검찰’이라는 오명을 버리고 인권과 민생을...
'靑수사 참모' 모두 잃고도 침묵하는 윤석열 2020-01-09 15:57:20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서지현 검사에게 인사보복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에게 무죄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추 장관이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하지만 서초동 한 변호사는 "추 장관의 인사는 권력형 비리 그리고 국민 주권에 심대한...
서지현 측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납득 어려워…안태근에 면죄부" 2020-01-09 13:45:40
서지현 검사 측이 대법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서 검사의 법률대리인인 서기호 변호사는 9일 대법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후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직권남용의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해석해 면죄부를 준 것으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종합] 대법 '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무죄취지 파기환송…"직권남용 성립 안 해" 2020-01-09 11:31:16
대법원이 서지현 검사에게 '인사보복'을 한 혐의로 기소된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 "직권남용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무죄취지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다만 이번 사건의 발단이었던 서 검사에 대한 안 전 검사장의 성추행 사건은 피해자의 고소 기간을 넘겨 처벌할 수 없지만 하급심에서는 성추행이...
대법원 "안태근 직권남용 무죄"…원심 '유죄' 뒤집어 2020-01-09 11:11:12
고발한다)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한 뒤 인사보복을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안태근 전 법무부 감찰국장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은 안 전 국장이 서 검사를 통영지청으로 발령낸 것은 인사권자의 재량 범위에 속해 직권남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