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압구정백야’ 김민수, 함께 여행 못가는 박하나에 `온 신경` 집중 2014-12-06 09:10:07
보면서 선중이 일하는 것을 가까워했고, 마침 백야가 나와 선중의 청소기를 뺏어들자 달란은 씩 웃었다. 한편 어깨가 뭉친 듯 스스로 주무르려는 은하(이보희)의 어깨를 주물러주는 장훈(한진희)은 주말에 좀 쉬라며 걱정이었다. 은하는 애처가 장훈을 최고의 남편이라며 흡족해했고, 장훈도 맞장구를 쳐주며 서로에 대한...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 옆에 딱 달라붙어서 ‘관심 끌기’ 2014-12-02 21:38:50
사진을 보여주고 있고 예방접종도 맞힐테니 걱정 말라 안심시켰다. 한편, 선지는 TV앞 소파에 누워 있는 선중(이주현)을 보고는 핸드폰 진동 소리가 들린다 거짓말했고, 선중의 자리를 차지하고 누웠다. 선중은 선지를 굴려 내팽개쳤고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싸웠다. 달란(김영란)은 두 사람이 어린애마냥 옥신각신한다...
‘압구정백야’ 이주현, 헤어캡 쓰고 막춤..금단비 ‘경악’ 2014-12-01 21:41:09
난 후 선중은 선지에게 괜히 소리를 버럭 질렀고, 선지는 남자가 헤어캡은 왜 쓰냐며 황당해했다. 어쨌거나 선중과 선지는 효경이 싸온 김밥을 먹으면서 좋아했고, 선지는 앞으로 효경이 종종 싸올 간식 생각에 행복해했다. 한편, 추장(임채무)은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여자친구의 선물로 속옷이 가장 좋았다고 말해 뭔가...
‘압구정백야’ 홍진호-윤영미 특별출연, 근데 연기가..?! 2014-11-28 22:00:07
하면 기분이 좋겠냐며 입을 삐죽였고, 선중은 달란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선지 뜻대로 해주라며 포기한 듯 보였다. 달란은 철이 안 든 것 같은 선지에게 백야(박하나)를 생각하라면서 잔소리했고, 선지는 평등하게 사랑해달라 말했다. 선지는 선중에게 모나리자(최수린) 큐레이터가 아직 미혼임을 말하면서 잘 보이라고는...
‘압구정백야’ 한진희, 전처 이야기 꺼내자 이보희 ‘발끈’ 2014-11-26 21:38:28
달란은 아직 선지가 아기인 듯 굴어 웃음을 지었다. 선지는 우울증 이야기를 꺼내다가 개를 키우자며 눈을 반짝였고, 달란은 그 말 하려고 자러 온 것 아니냐 물었다. 선지는 자신들이 모두 떠나가면 혼자 적적하게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며 걱정했고, 달란은 선중(이주현)과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해 둘은 의견 차이로...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옷이며 구두 싼 티나” 2014-11-25 21:39:27
주말에 백야의 새언니 효경(금단비)이 이사를 들어올거라며 사정을 설명했다. 달란(김영란)은 선지에게 효경이 식구도 아닌데 가급적이면 화실을 비우지 말라며 주의를 줬다. 그러나 선지는 선중은 양귀비가 환생해도 그림만 그릴 거라면서 아마도 선중에게 문제가 있을거라 말했다. 달란은 선지에게 별 소리를 다한다며...
‘압구정백야’ 백옥담, 자는 사람 머리카락 자르기 `엽기적 행각` 2014-11-24 22:00:07
만원을 들고 마트로 향했다. 한편 한참이 걸려도 오지 않는 선지에게 전화를 건 선중. 선지는 갑자기 우울해진 목소리로 심난하다며 조금 걷고 들어가겠다 전화를 끊었고, 선중이 화를 내며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사이 바로 선지가 들어왔다. 선지는 선중을 약 올리며 최대한으로 골려먹었던 것. 앞으로 백야의 올케...
‘압구정백야’ 송원근, 정혜선에 “며느리한테 어우동 춤 전수해줘. 부부사이 소원하면 추라고” 2014-11-22 09:10:05
선지(백옥담)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 선중(이주현)을 보면서 게슴츠레한 눈을 뜨고는 심술궂은 장난꾸러기처럼 웃었다. 선지는 엄마 방에 들어가 가위를 갖고 나와서는 자고 있는 선중의 머리카락을 사각사각 잘라내 버렸다. 한편 백야(박하나)는 나단(김민수)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짜장면을 먹고 카페를 가...
‘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와 ‘산뜻한’ 첫 인사..관계 발전시켜 친모에 복수?! 2014-11-21 09:10:10
안으로 들어섰고, 백야는 그런 나단을 노려보며 따라 나섰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은하는 나단에게 억지로 대기업의 딸을 소개시키려했고, 백야는 은하가 ‘지아엄마’라고 소개하는 것에 분개했다. 선지는 선중의 머리카락을 몰래 자른 것에 선중에게 혼이 나고 있었고, 선지 또한 선중에게 머리가 깎여서는 더벅머리로...
‘압구정백야’ 박하나, 복수위해 이보희 아들에 ‘접근’ 시작하나? 2014-11-20 09:10:04
좋은 모습만 보이라 조언했고, 지아는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시각 백야는 꽃다발을 들고 지아네 대문 밖에 서 있었고 뭔가를 결심한 듯 굳은 얼굴로 대문 안으로 들어서려 하고 있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선지는 자고 있는 선중의 머리카락을 몰래 잘라버렸고, 백야는 나단에게 여자들이 관심을 보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