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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산타랠리' 상승 마감…다우 0.6%↑ 2025-12-26 06:44:11
- 성탄절 휴장을 앞두고 거래량은 적었지만 산타랠리 기대감으로 인해 대부분의 섹터가 상승세를 유지함. - 나이키 주식은 팀 쿡의 매수 소식에 힘입어 4% 급등하였고, 필수소비재주도 0.79% 오름. - 엔비디아는 인텔과의 공정 테스트 중단 및 AI 스타트업과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함. - 테슬라는 모델3 비상문 조사...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성탄절 이브와 성탄절 날 폭풍우와 뇌우 등 악천후로 인해 최소 2명이 숨졌다. 성탄절 이브날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쳐 캘리포니아 남부 산악 지대에 5∼10인치(127∼254㎜) 이상의 비가, 저지대에는 2∼5인치(51∼127㎜)의 비가 내렸다고 25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이 전했다. 전날...
우크라, 성탄절에도 러 에너지시설 드론 공격 2025-12-26 06:31:10
우크라이나가 성탄절인 25일에도 러시아의 전쟁 자금원인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영국이 제공한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로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의 노보샤흐틴스크 정유공장을 타격했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이와 별도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자국산 장거리...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12만여가구 정전·도로 곳곳 침수…2년만의 강한 폭풍우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성탄절 전날과 당일 미국 캘리포니아 곳곳에 폭풍우와 뇌우 등 악천후가 덮쳐 최소 2명이 숨졌다. 25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전날 강한 바람을 동반한...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젤렌스키 대통령은 성탄절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종전안에 대한 세부 협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행 중인 사안의 몇몇 실질적인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며 "공동의 결과와 지속적인 평화로...
우크라, 성탄절에 드론·英미사일로 러 에너지시설 공격 2025-12-26 00:01:48
성탄절에 드론·英미사일로 러 에너지시설 공격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성탄절인 25일에도 러시아의 전쟁 자금원인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영국이 제공한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로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의 노보샤흐틴스크 정유공장을 타격했다고...
교황, 첫 성탄 메시지서 "우크라전 종전 직접 대화할 용기 찾길" 2025-12-25 23:30:17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서 이러한 내용의 성탄절 공식 메시지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로마와 온 세계에'라는 뜻)를 성베드로 광장에 모인 2천600여명의 군중 앞에서 전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지난 5월 즉위 후 처음 맞은 크리스마스에 우크라이나, 수단, 말리,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처벌이 두렵지 않은 것" 대통령실, '쿠팡대책 장관회의' 긴급소집 2025-12-25 21:50:42
대통령실이 성탄절인 25일 오후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의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장관급 회의를 가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여권 관계자는 "정부 내에 쿠팡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가 넓게 이뤄져 있다"며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휴일에도 회의를 연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범...
성탄절 강력 폭풍우에 비상사태 선포한 美 캘리포니아주 남부 2025-12-25 21:16:09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가 성탄절 전날인 24일(현지시간) 강력한 폭풍우에 휩싸이면서 현지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너디노, 샌디에이고, 샤스타 카운티가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조처를 했다. 주 정부는 이날 소방차 55대와 급류 구조팀 10개 팀 등...
성탄절 가고 '최강 한파'…내일 아침 최저 '영하 17도' 2025-12-25 20:23:48
26일 출근길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상된다. 전라권과 제주도 등을 중심으로는 전날부터 내린 눈·비가 이어지겠다.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0∼30㎝, 제주도 산지 5∼10㎝(많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