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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날 `세밑 한파`…서해안·제주도 폭설 2020-12-30 19:30:27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31일)도 강력한 한파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31일 아침 기온이 강원 내륙과 산지에서 영하 20도 내외, 경기 내륙과 충북 북부, 경북 북부에서 영하 15도 내외를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에서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도 영하권에...
[데스크 칼럼] '중대입법재해'는 처벌 안 하나 2020-12-30 17:32:00
세밑 국회가 시끄럽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놓고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8일 강행 처리를 공언하고 있다. 진퇴양난의 모습도 감지된다. 국민의힘은 물론 ‘민주당 2중대’ 정의당도 반발하고 있다. 경제계 반대는 말할 것도 없다. 산업재해 유가족도 여당을 압박했다. 고(故)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 씨는...
미국도 뚫렸다…전세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 세밑 초비상 2020-12-30 10:40:21
뚫렸다…전세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 세밑 초비상 영국 시작으로 유럽·아프리카·아시아 등 이어 美서도 첫 발견…전대륙 상륙 미 남성, 영국여행 이력 없는데도 감염…美에 이미 퍼져있을 가능성 최소 20개국서 변이 확인…코로나19 확산세 가팔라질까 우려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영국을 시작으로 빠르게...
화난 고객이 종업원에 음료수 집어던진 후 일어난 놀라운 일 2020-12-30 07:00:04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요즘 세밑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30일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페로자 사이드는 이달 초 패스트푸드점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바로 앞 손님이 종업원에게 커다란 음료수 잔을 집어 던지는 장면을 목격했다. 앞 손님은 음료수에 얼음을 원하지 않았는데 얼음이 들어있어 화를...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코로나19와 전염병, 그리고 돌림병 2020-12-28 09:00:50
세밑이다. 코로나19와의 싸움 속에 지새우던 한 해가 저물어간다. ‘올해의 말’은 누가 꼽아도 코로나19가 될 것 같다. 말글 관점에서 코로나19는 신조어이면서 약칭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월 11일 이 전염병의 공식 명칭을 ‘Coronavirus disease-2019’로, 약칭을 ‘COVID-19’로 발표했다. 코로나19,...
[사설] '난수표' 방역기준, 갈팡질팡 백신, 붕괴 직전 의료시스템 2020-12-24 17:48:30
일관성도 없는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이젠 존재감마저 희미해졌다. 미국에선 백악관 코로나TF의 한 조정관이 최근 사의를 밝혔다. 국민에게는 모임 자제를 촉구하면서 본인은 연휴에 가족모임을 가진 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우리 국민은 혹독한 세밑을 보내는데 정부의 그 누가 사과했다는 얘기도, 물러났다는...
조선업 기지개…"글로벌 수주 20%늘 것" 2020-01-06 17:45:59
<앵커> 세밑 수주로 분위기를 반전 시킨 조선업계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연초 카타르 발 대규모 발주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주량도 20% 이상 늘어날 것이란 전망입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국내 조선 3사는 총 262억달러를 수주하면서 목표치(320억달러)의 82%를 달성했습니다. 3분기까지...
보신각 펭수 `제야의 종` 타종…경자년 새해 열었다 2020-01-01 12:17:11
총 33번의 종을 울렸다. 영하 7도를 밑도는 세밑 한파 속에서도 종각역 일대는 서울시 추산 10만명 이상이 운집해 타종 행사를 지켜봤다. 타종을 마친 박원순 시장은 "지난 한 해는 국내 안팎으로 시련이 많았다. 경제와 민생이 어려웠고, 정치적인 갈등이 높았다"며 "하지만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새롭고 희망찬 새해를...
세밑 美타임스스퀘어 점령한 BTS팬…"광장 절반 채운다" 2020-01-01 08:11:37
세밑 美타임스스퀘어 점령한 BTS팬…"광장 절반 채운다" BTS, 무대 리허설·새해 인사영상…맨해튼 미드타운엔 정오부터 구름인파 최정상급 가수들과 어깨…한국인 가수로는 2012년 '싸이' 이어 두번째 '전 지구를 홀린' 우리 방탄이 새해 뉴욕을 뒤집어놨어요 / 연합뉴스...
[천자 칼럼] "새는 바람이 강한 날 집을 짓는다" 2019-12-31 17:22:44
세밑 한파를 뚫고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바람은 여전히 거세다. 지난해 한국 사회를 휩쓴 ‘정치 폭풍’과 ‘경제 격랑’은 새해에도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온갖 억지와 꼼수가 정치판을 뒤흔드는 동안 경제는 휘청거렸고, 반(反)기업·반시장의 ‘올가미 규제’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