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6 08:00:06
170416-0016 외신-0013 03:39 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⅓ 적절한 치료 못 받아 170416-0018 외신-0014 04:34 패션지 보그 중동판 편집장 사우디공주 '경질'…"타협 거부했다" 170416-0025 외신-0015 05:25 브라질 테메르 대통령 정부 각료 뇌물 스캔들로 '휘청' 170416-0027 외신-0016 05:33 美동물원 스타...
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⅓ 적절한 치료 못 받아 2017-04-16 03:39:55
더 열악해졌다. 지난달 중순까지 보고된 소두증 신생아는 156명이며, 이중 치료 혜택을 받는 신생아는 32명(20.5%)에 불과하다.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쿠 주 오스바우두 크루스 대학 병원 의사인 마리아 안젤라 호샤(소아감염학)는 "소두증 신생아들은 현재가 니라 앞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며 이들에 대한...
"중남미·카리브해 국가 '지카'로 3년간 20조 원 손실" 2017-04-07 02:22:19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 바이러스가 3년간 중남미와 카리브 해 국가에 끼칠 손실이 최대 180억 달러(20조3천58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6일(현지시간) 유엔개발계획(UNDP)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중남미와 카리브 해 국가들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70억(7조9천170억 원)∼180억 달러의...
`주상욱과 결혼` 차예련, `나누면 행복` 내레이션 재능기부..`마음씨도 고와` 2017-03-29 15:29:43
군(5세), 소두증과 황반위축증으로 머리 크기가 자라지 않고 자칫하면 실명의 위험까지 있는 안승현 군(12세)의 사연이다. 녹음은 여의도의 한 녹음실에서 진행됐다. 사연 속 아이들에 대한 차예련의 관심과 애정 어린 마음이 진지하게 대본을 읽어나가는 목소리에도 묻어났다. 차예련은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美보건당국 "지카 감염 임신부, 기형아 출산 확률 20배" 2017-03-03 10:05:23
머리가 작고 각종 뇌신경이상증을 보이는 소두증 아기 출산 비율은 33배였다. 지카 바이러스 관련 신생아 기형은 신경관 손상이 가장 많고 소두증이 뒤를 이었으며 그 밖에도 척추뼈 갈림증, 백내장이나 시신경 이상 같은 안구 기형, 관절구축증 같은 중추신경계 기능장애 등 매우 다양하다. 감염 임신부의 유산이나 조산...
메르스, 사우디서 유행 지속…"국내 유입 가능성 상존" 2017-02-28 11:00:03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임산부가 조심해야 한다. 국내 지카 확진 환자는 작년 16명, 올해 2명으로 대부분 해외에서 감염돼 국내로 들어온 이들이다. 콜레라와 비브리오 패혈증 등 병원성 비브리오 감염증은 해수 온도의 상승으로 바이러스 생육조건이 최적화되면서 유행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울러 라사열,...
장나라, ‘AD 2100 기후의 반격’ 제주도 녹차밭 촬영 컷 공개 2017-02-13 13:27:09
소두증 신생아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 바이러스가 이집트 숲모기가 옮긴 것이라는 점에서 출발, 기온이 점차 상승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흰줄숲모기에 대해 다룬다. 또한 아열대 지역에서 주로 서식했던 꿀벌보다 독성이 100배인 ‘등검은말벌’의 등장과 함께 기온 상승으로 운명이 바뀌고 있는...
‘AD 2100 기후의 반격’, 한반도 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아니다? 2017-02-13 09:44:15
머리가 작고 뇌 발달에 문제가 생기는 소두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지난 2015년,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자 브라질 정부는 그해 12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질에서만 이로 인한 소두증 신생아가 2천여 명 태어났다. 이러한 지카 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는 이집트숲 모기....
"카니발 축제 보러 가자"…브라질 리우에 대형 유람선 행렬 2017-02-11 02:56:18
밤새 생중계한다. 지난해는 사상 최악의 경제위기와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 바이러스 공포로 카니발 축제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았다. 올해는 경제가 서서히 회복 조짐을 보이는 데다 지카 바이러스 피해가 진정되면서 지난해보다는 축제 열기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
카니발 축제 다가오는데…브라질 황열병 확산으로 비상 2017-02-10 01:20:21
영향이 우려된다. 지난해에는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카니발 축제 열기가 다소 식었다. 당시 보건당국은 거리의 카니발에 참가한 주민들에게 '입 키스'와 '볼 키스'를 하지 말라는 캠페인을 벌였다. 올해 카니발은 2월 28일이며, 이날을 전후해 2주가량 전국이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