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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장관 "석화·철강 전기료 인하 쉽지않아" 2025-12-02 14:41:04
수립한 11차 전기본에 포함된 대형 원전 2기 건설과 SMR(소형모듈러원전) 1기가 반영될 지 여부다. 김 장관은 "(SMR이) 대형원전에 비해 값이 더 나가긴 하지만 작은 것에 대한 장점도 있다"면서 "대략 2028년까지 설계하고 2030년까지 허가를 받고 2030년 이후에 설치를 시작해서 2035년 정도에 발전을 해보겠다는 게 현재...
AI 전력난에 글로벌 '원전 복귀' 바람…美, 재가동·투자 드라이브 2025-12-01 15:37:12
원전 르네상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각국 원전 정책 ‘들썩’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 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 등을 주된 요인으로 꼽으며,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35년까지 2024년 대비 40~50% 급증할 것이라고 보고...
2026년에도 달린다…돈 되는 ETF 골라 담기 2025-12-01 10:01:24
샘 올트먼이 ‘오클로’라는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에 투자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야누스 프로젝트’를 비롯한 SMR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지난해까지는 광범위하게 미국 AI 전력인프라, 송배전 기업들까지 수혜주 리스트에 올랐다면 이제는 진정한 AI 전력 수혜주에 구체적으로 투자할...
iM증권 "美원전 르네상스 시대 속 韓업체 수혜 가속화 전망" 2025-12-01 08:46:07
등 신규 원전 건설 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미국에서 향후 신규 건설 및 노후 원전 교체·보수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설계·조달·시공·운영·정비 등 전 단계에서의 한국과의 협력 기회가 폭넓게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또 "미국의 경우 현재 자국 내 원전...
[인터뷰] 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전용 심사지침, 이달말 개발 완료" 2025-12-01 06:00:24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원안위가 이미 2012년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ART) 표준설계 인가를 받은 경험을 갖고 있고, 실질적 사전검토를 진행하며 제출 문서 상당수에 대한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하고 "쟁점이 될 만한 새로운 것을 미리 검토한 만큼 심사 진행에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원안위에 따르면 i-S...
3억 굴려 6000만원 벌었다…조영구 돈 불린 고수의 '조언' [인터뷰+] 2025-11-29 12:33:54
등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주라든가, 이더리움을 매집하는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 등의 주가가 크게 밀린 사례를 들며 "숫자(실적)를 보여주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옥석이 가려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엔비디아는 고성장과 이익이 함께 나는 기업이라 2000년대 '닷컴버블'과 비교할 수...
'1.4조원 펀드' 경남, 창업기업 100곳 키운다 2025-11-27 17:46:21
주 1회 개최한다. 인공지능(AI)·소형모듈원전(SMR)·우주항공·방위산업 등 미래첨단산업과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기업 100곳을 집중 육성해 경남을 첨단 창업과 콘텐츠산업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R&D) 사업화와 혁신기술 권리 보호 등을 지원하고,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개방형...
美 원전용 우라늄 생산 독점…센트러스에너지 '불기둥' 2025-11-27 17:42:51
차세대 원전을 가동하는 핵심 연료다. 연료 효율이 높고 최장 10년간 교체 없이 가동할 수 있어 소형 원자로에 적합하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설립한 테라파워, 오픈AI를 이끄는 샘 올트먼이 투자한 오클로 등 주요 SMR 개발사는 HALEU 사용을 기준으로 원전을 설계하고 있다.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2040년까지 에너지 믹스 재설계…탈석탄 로드맵 담길 듯 2025-11-27 14:45:00
계획에 포함됐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 원전 건설 여부는 전기 수요 등을 감안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차 계획은 이날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초에 총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위원회를 통해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 이후 전문가위원회에서 도출한 초안을 바탕으로...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살 걸"…트럼프 '통큰 베팅'에 들썩 [종목+] 2025-11-26 22:00:01
2030년 초반 가동을 목표로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최규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에너빌리티는 주조 및 단조소재부터 발전 기자재 완성까지 창원 공장 내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업체”라며 “업체 간 조율이 아닌 내부 조직간 조율 과정만 거쳐 제작할 수 있기에 납기 준수에 큰 강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