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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친환경 포장기술로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 2024-01-25 09:41:43
뒤 송장을 붙이지만, 테이프형 송장은 테이프로 따로 봉인할 필요가 없어 포장 시간을 약 10% 줄이는 효과가 있다. 또 소비자가 박스를 열면서 자연스럽게 송장을 제거해 개인정보 보호 효과도 있다. 원터치 박스는 미숙련자도 평균 3∼4초 만에 조립할 수 있다. 올해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즈에는 41개국 435개 기업이...
CJ제일제당, PHA 적용한 비닐 포장재 개발...올리브영에 도입 2024-01-23 10:40:21
않는 내구도, 담긴 물건이 비치지 않는 차폐성, 송장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 접착성 등 배송용 비닐 포장에 적합한 상품성을 갖췄다. 이 포장재는 현재 경기도에 위치한 올리브영의 도심형 물류거점(MFC) 2곳에 도입돼 인근 지역 오늘드림 배송에 쓰이고 있으며, 타 지역으로 확대 적용도 검토 중이다. 이승진 CJ제일...
CJ제일제당, 생분해성 비닐 개발…올리브영 상품배송에 도입 2024-01-23 09:37:31
차폐성과 송장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 접착성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CJ올리브영은 이 포장재를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상품 포장에 도입했다. 현재 경기도 내 올리브영 도심형 물류거점(MFC) 두 곳에서 이 포장재를 인근 지역 오늘드림 배송에 사용하고 있으며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톰슨로이터, 파게로 인수 제안 금액 7억8900만 달러로 상향 2024-01-15 21:28:04
송장 및 세금 솔루션 회사 파게로(Pagero)를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약 7억 8900만 달러로 25% 인상했다. 톰슨로이터는 주당 50크라운을 제안해 회사 가치를 81억 크라운으로 높였는데, 이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판매 및 세금 관리 서비스 회사인 아발라라(Avalara)의 주당 45크라운 제안을 넘어선 것이다. 회사 측은 현재...
톰슨로이터, 파게로 6억 2700만 달러에 인수 제안 2024-01-11 18:11:27
톰슨로이터는 스웨덴의 전자 송장 및 세금 회사인 파게로(Pagero)를 64억 스웨덴 크라운(약 6억 27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제안했다고 1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밝혔다. 톰슨로이터는 파게로 주식 1주당 40크로나를 현금으로 지불하겠다고 제안했다. 이는 전 거래일 파게로의 마지막 종가에 11%의 프리미엄을 더한...
[르포]"사람과 로봇 공존"…CJ대한통운 글로벌물류센터 가보니 2023-11-12 10:00:03
포장하고 송장을 부착하는 일까지 모두 자동으로 이뤄진다. 인천 센터를 담당하는 이경진 CBE운영팀장은 오토스토어 시스템에 대해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은 로봇이 대신하고, 로봇이 하기 어려운 디테일한(섬세한) 작업은 사람의 손을 거쳐 보완하고 있다"며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시스템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물류...
"일본·싱가폴도 이틀 배송"...초국경 택배, 이렇게 운영됩니다 2023-11-10 18:28:56
박스 테이핑과 송장을 부착하면, 먼 해외로 보내질 준비가 순식간에 끝납니다. CJ대한통운의 아시아 최대 규모 '물류 전진기지'인 인천 GDC입니다. 이곳에서 CJ대한통운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업체 아이허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물류(CBE)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허브의 재고를 인천 GDC에 우선...
클릭 한번에…6천만원 '탈탈' 2023-09-19 10:34:36
"송장번호 ○○○번 주소 불일치로 물품 보관 중입니다. 'han.gl/○○○'을 클릭해 확인하세요." 추석을 앞두고 택배로 선물을 주고받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배달 오류를 가장한 스미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9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경기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스미싱 피해...
글로벌 물류 전과정에 IT 접목 … 7300여 수출입기업 고민 '해결' 2023-09-11 16:10:14
상업송장을 읽으면 아이템 단위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판매할 제품의 재고 수준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견적 조회 시 거리·운송량 등에 따라 물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 탄소 배출량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고객사가 규제 환경에 대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환불만 받고 반품은 빈 상자로 보낸 주부 2023-08-28 18:42:25
물건을 빼돌렸다. 위씨는 반품 시 택배 송장번호만 확인되면 사흘 안에 자동으로 환불받을 수 있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챙긴 물품의 가격은 1억3900여만원에 달한다. 위씨는 빼돌린 물건을 새 상품이라며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위씨는 “물건을 전부 반품하려 했는데 택배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