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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韓 근로자 태운 버스, 애틀랜타 도착…구금시설 억류 7일만 2025-09-11 22:40:56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번에 구금된 한국인은 총 317명(남성 307명·여성 10명)으로 이 중 1명은 '자진 귀국' 대신 잔류를 선택했다. 여기에 외국 국적자 14명(중국 10명·일본 3명·인도네시아 1명)을 포함해 330명이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들의...
"가족 기다리는 집으로"…석방 韓근로자들, 애틀랜타공항 도착 2025-09-11 22:39:31
이들은 구금 시설을 나서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앞서 이날 오전 2시18분께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풀려난 이들은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우리 측이 마련한 일반 버스 8대에 나눠 타고 애틀랜타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번에 구금된 한국인은 총 317명(남성 307명·여성 10명)으로...
수갑 차지 않고 한국측 버스로 애틀랜타 공항까지 이동 2025-09-11 20:25:58
지 1주일 만이다. 걱정과 달리 한국인 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귀국하는 불상사는 피했다. 외교부는 이송 방법을 두고 ICE와 전날 오후까지 줄다리기를 했다. ICE는 애초 구금자들이 이송 과정에서 수갑을 차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송 중 도주하거나 위협을 가할 우려가 있는 구금자의 신체를 구속할 수 있다는 내부 규정...
비자 문제 놔둔채…트럼프, 뒤늦게 "남아서 계속 일하면 어떤가" 2025-09-11 20:24:38
것이다. 앞서 한·미 양국은 호송 절차에 수갑 등을 포함하는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가 있으면서 버스 운송 및 수갑 착용과 관련해 한국 측 입장이 반영됐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은 명시적으로 사과하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르포] '이제 집으로…'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 2025-09-11 17:57:58
석방, 고단하지만 밝은 표정으로 버스 탑승 수갑 차지 않고 평상복…약 5시간 이동에 버스 안에는 간식·음료 탑승후엔 고단한 듯 눈붙여…"낙담했던 직원 통화 목소리 밝아져"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1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미국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두손 자유롭게 풀려난 구금 직원들…손 흔들며 기쁨 드러내 [현장+] 2025-09-11 15:52:50
걱정과 달리 한국인 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귀국하는 불상사는 피했다. 이들은 자유로운 두 손으로 청문 밖을 걸어나왔다. 외교부는 이송 방법을 두고 ICE와 당일 오후까지 줄다리기를 했다. ICE 측은 구금자들이 이송 과정에서 수갑을 차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ICE는 이송 중 도주 우려가 있거나 위협을 가할 수 있는...
美 구금 한국인 석방…전세기 탑승위해 공항으로 출발(종합) 2025-09-11 15:41:16
공항으로 출발(종합) 이민당국 체포·구금 7일만…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 차림 약 5시간 버스로 이동 후 공항 도착…한국시간 12일 오후 도착 전망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이 11일(현지시간) 새벽 구금 시설 떠나 나와 귀국 여정을...
[일지] 美 조지아주 한국인 근로자 체포부터 석방까지 2025-09-11 15:09:07
체포된 상태이니 수갑을 채워서 이송하겠다고 (미국 측이) 그래서 우리는 절대 안 된다고 밀고 당기는 와중에 소지품을 돌려주다가 중단했다고 한다"라고 지연 이유 설명. 한국인 근로자들 예정보다 하루 늦어진 현지시간 이날 오전 1시20분께부터 구금시설서 석방. 대한항공 전세기, 애틀랜타 공항에서 정오께 석방된 한국...
美 구금 한국인 7일만 석방…트럼프 '잔류 요청'에 하루 늦어져 2025-09-11 15:05:56
버스에 탑승을 시작했다. 이들은 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으로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 구금됐던 이들은 일반 버스 8대에 나눠 타고 대한항공 전세기가 대기하고 있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미 이민당국의...
충격·당혹 속 긴박했던 1주일…韓근로자 체포에서 석방까지 2025-09-11 15:03:47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일체 수갑을 채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20여분간 만난 데 이어 앤디 베이커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 겸 부통령 안보보좌관을 만나 관련 협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