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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北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 등 통해 불법자금 조달" 2025-12-26 07:05:20
수사국(FBI)이 700만달러(약 10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이 미 법무부의 기소장 등을 토대로 보도한 심현섭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를 위한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일이었다. 북한의 외화벌이는 신분을 위장한 수천명의 북한 노동자들과...
北 '어둠의 은행가'…훔친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어떻게했나 2025-12-26 02:44:26
수사국(FBI)은 그에 대한 현상금을 700만달러(약 104억원)로 올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 법무부의 기소장 등을 토대로 25일(현지시간) 보도한 심현섭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를 위한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일이었다. 북한의 외화벌이는 신분을 위장한 수천명의 북한 노동자들과 해커들을...
트럼프, 성탄절 어린이들과 통화…"나쁜 산타 막을게" 2025-12-25 12:50:54
비판 메시지를 전한 적이 있다. 대통령 당선자 시절이던 작년에는 "급진 좌파 정신병자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1차 임기 첫 해인 2017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는 연방수사국(FBI) 국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던 앤드루 맥케이브 부국장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트위터(현 X)에 올리기도 했다. limhwasop@yna.co.kr...
美법무부 "엡스타인 자료 100만건 추가돼…공개에 수주 소요" 2025-12-25 04:41:56
수사국(FBI)이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 문서 100만건 이상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법무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법무부는 이 문서들을 넘겨받아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과 관련 법률과 사법부 명령을 준수하는 범위 안에서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피해자...
美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2025-12-25 01:45:18
연방수사국(FBI) 프로파일러 출신인 메리 엘렌 오툴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네베스 발렌테에 대해 '부당함(injustice) 수집가'라고 불리는 성격 유형의 모든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툴 교수는 "그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또한 그들은 경멸이나...
美법무부, 엡스타인 자료 추가 공개…"전용기에 트럼프 8번 타" 2025-12-23 23:54:21
해왔다고 WP는 설명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연방수사국(FBI)이 2000년대 초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타인의 관계와 관련해 수집한 여러 제보도 포함됐다. 다만 자료만으로는 사법 당국이 이런 제보를 토대로 후속 수사를 했다거나 제보의 진위를 입증했는지 알 수가 없다고 WP는 설명했다. 이번 자료 공개와 관련해 법무부는...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2025-12-23 10:04:40
새로운 사실이 거의 드러나지 않았으며 연방수사국(FBI)의 피해자 인터뷰나 기소 결정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내부 메모 등 가장 기대를 모았던 기록들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작위가 삭탈된 영국의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예전 호칭 요크 공작 앤드루 왕자) 등 엡스타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상당수...
랜드 월드런 부사장 "미래 국방 승패는 데이터가 결정…이젠 AI가 무기 그 자체죠" 2025-12-22 15:53:24
수사국(FBI) 부국장보로 재직하며 국가 안보 시스템과 정보 인프라를 총괄한 ‘전략통’이다. 그는 “AI는 단순히 정보기술(IT) 인프라가 아니라 국방 그 자체로 진화했다”며 “데이터를 많이 보유한 군대일수록 미래 국방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글로벌 방산업계에선 현대전의 핵심이 전장과 지휘부...
NYT "트럼프 2.0, 제왕적 대통령제 새 차원으로 끌어올려" 2025-12-22 12:06:01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과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 기소를 기각하고, 의회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끊임없이 괴롭혀온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 공개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저항의 조짐이 점차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NYT는 미국의 대통령직이 장기적으로 지금처럼 재편될지, 아니면 예전 상태로...
1살 아이도 '성매매 조직'으로…아동 43명 구출·9명 체포 2025-12-21 19:10:32
설명했다. 니컬러스 인제뇨 국토안보수사국(HSI) 니컬러스 인제뇨 부국장은 "40명 이상 실종 아동을 찾았다는 점은 수사기관들의 협업과 의지를 보여준다"며 "모든 아이가 안전해야 하고 실종 아동을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계속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