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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3배 비싼데…국산 대두 장려위해 수입량 확 줄인 정부 2025-10-19 18:08:24
국산 콩 생산량은 2022년 13만t에서 지난해 15만5000t으로 증가했다. 올해 생산량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쌀 재배를 억제하고 콩 자급률을 높이고 있어서다. 지난해 38%이던 콩 자급률을 내년에 43.5%까지 올리는 것이 정부 목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콩 재배면적은 8만3133㏊로 지난해보다 9000㏊...
두부·두유공장 "수입콩 턱없이 부족…잘해야 한달 버틴다" 2025-10-19 17:53:10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다. 콩 가공업체들은 저렴한 직배 공급을 더 원하지만 aT가 보유한 수입 콩 재고량은 6000t 정도에 불과해 내년 초 공급 비축분을 고려하면 연내 추가 공급 여력이 없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기준 올해 수입 콩 공급량은 27만t 수준이다. 지난해에 비해 1만6000t 적다. 남아도는...
두부 대란…강원·호남 공장 '셧다운' 위기 2025-10-19 17:51:34
목소리를 높였다. 올해 콩 수입량은 지난해보다 약 13% 적은 27만t에 그친다. 콩 가공식품업계는 연말을 넘기려면 최소 1만t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농식품부는 국산 콩 사용을 유도하고 있으나 세 배 이상 비싸 대체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릉=이정선 중기선임기자/이광식 기자 leeway@hankyung.com
소고기·돼지고기 가격 '들썩'…소비자 '부담스럽네' 2025-10-19 11:42:32
이는 도축 마릿수와 재고량이 줄고, 국제 가격이 오른 가운데 수입량이 감소하면서 국내산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닭고기와 계란 도매가격도 각각 9.4%, 11.3% 올라 강보합세를 보였다. 계란은 특란 30개 산지 가격이 5천533원으로 작년보다 11.3% 올랐으며 평년보다는 16.1% 상승했다. 수입산 축산물도 예외는...
돼지·소고기 공급 줄어 가격 강세…국산·수입산 다 올라 2025-10-19 06:01:00
수입량이 줄어 국내산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가격이 오름세다. 닭고기는 육계 ㎏당 평균 소매가격이 5천685원으로 지난해나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계란은 한판(특란 30개) 평균 소매가격이 6천968원으로, 7천원 아래로 내려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도매가격은 한우와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이 모두 강세다....
트럼프 "인도, 러 원유 구매 중단" 2025-10-16 17:50:32
배럴의 원유를 수입했는데, 이는 인도 전체 원유 수입량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해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고 비난해 왔다. 이에 미국은 지난 8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문제 삼아 25% 관세를 추가로 부과했다. 기존 ...
1000원대 멸균우유…마트 '해외 직소싱' 전쟁 2025-10-16 17:31:15
‘B750 바나나’는 국내 바나나 수입량의 70%가량을 차지하는 필리핀산보다 10% 이상 싸다. 이마트는 최근 수년 새 기후변화와 작황 부진으로 사과 등 국내산 과일 가격이 치솟자 미국 캘리포니아산 고당도 오렌지 직소싱 비중을 종전 50%에서 80% 이상으로 늘렸다. 페루산 딸기, 칠레산 블루베리 등도 잇달아 발굴했다. 올...
美, 日에 "러 에너지 수입중지 기대"…워싱턴서 재무장관 회담 2025-10-16 12:19:51
9.3%는 러시아산이었다. 국가별 수입량을 보면 호주, 말레이시아에 이어 러시아가 세 번째로 많았다. 교도통신은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수입을 우크라이나 침공 비용으로 충당하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려 한다"며 "러시아로부터 LNG를 수입하는 일본도 예외로 두지 않으려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설했다....
LNG 수입, 해외선사 의존…12년 뒤엔 100% 외국선박 2025-10-15 18:01:33
LNG 수입량 중 DES 방식으로 계약한 물량은 2020년 1610t에서 지난해 2107t으로 4년간 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FOB 계약 물량은 1800t에서 1303t으로 약 28% 감소했다. 가스공사가 DES 계약을 선호하는 것은 가스공사가 운송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FOB보다 운임 단가가 낮기 때문이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대두·식용유가 뭐길래…불 붙는 트럼프·시진핑 기싸움(종합) 2025-10-15 16:10:28
실제 중국 해관총서(세관) 자료를 보면 올해 1∼7월 중국의 대두 수입량은 6천103만t으로, 여기에서 브라질산은 70%였고 미국산은 25%에 그쳤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미국 대두 수출량의 3분의 1(120억 달러·약 17조 원) 가량을 구매했지만, 올해 5월 이후 구매량은 '0'으로 떨어졌다. 중국공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