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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이럴 때도!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1위! 하나 4000 vs 미래 2850, 하반기엔 어느 쪽?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7-02 08:25:06
- 지출 승수, SOC 1.5배·복지 0.5배·지원금 1배 - 첨단산업 육성, SOC 확충 등에 쓰면 경기 부양 - 통화정책, 하반기 두 차례 정도 금리인하 단행 Q. 올해 하반기에도 한국 증시가 계속해서 상승하기 위해 가장 많이 꼽는 대외여건이 Fed의 통화정책을 꼽고 있지 않습니까? - 연준, 지배구조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여야, '소비쿠폰' 두고 격돌…與 "민생 골든타임" vs 野 "효과 한두 달“ 2025-06-30 17:31:09
정도이고 재정승수는 0.2가 조금 안 된다"고 얘기했다. 같은 당 이성권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부분은 동의하지만, 강제적으로 지방자치단체 부담을 20%로 규정해 지방 재정을 파탄시킬 우려가 있다"라며 "지방자치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했다"고 비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스테이블 코인 시대…달러라이제이션·리디노미네이션 어떻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6-30 09:21:04
법화의 통화유통속도와 통화승수 무력화 방지, 통화정책 전달경로 상 중간 표적변수 개발, 통화정책 관할 범위 확대, 리디노미네이션 단행 여부, 중앙은행 독립성과 중립성 유지 등 다양한 과제들이 사전에 준비해 놓아야 한다. 분명한 것은 정책금리 변경만을 놓고 만지작거릴 때가 아니다. 한상춘 / 한국경제TV 해설위원...
이준석 "국가 경제는 실험 아냐"…빚 탕감·소비쿠폰 등 비판 2025-06-23 14:10:29
듯 보였지만, 결국 일회성 소비에 그쳤고, 기대했던 승수효과는 실현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 의원은 "하지만 국가 재정은 단기적 효과를 위한 수단이 돼선 안 된다. 오늘 100원을 빌릴 때, 30년 뒤 그 빚을 갚을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난다는 보장이 있다면 나름 합리적인 투자가 될 수 있다"며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그...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경기 살릴 열쇠? 또 다른 부실의 서막? 2025-06-23 10:00:25
‘승수효과(multiplier effect)’를 통해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 정부 측의 주장입니다. 정부나 금융기관이 자금을 공급하면, 그 자금이 소비와 투자로 연결되며 추가적인 소득과 고용 창출로 이어집니다. 특히 소비 성향이 높은 소상공인 계층의 채무를 탕감해줄 경우, 그 효과는 상대적으로 크게...
'코스피 5000' 외국인 자금 지속적으로 유입되려면?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6-23 09:43:03
대출금리보다 예금금리가 더 낮아져 통화유통속도와 통화승수가 떨어질 확률이 높다. 지금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재정지출을 늘려야 할 때다. 입법구조도 여대야소로 정책 결정까지 행정(내부) 시차를 단축할 수 있다. 정책 결정 이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집행(외부) 시차까지 고려하면...
힘내라! 한국 증시, 쉘터·예금·코인자금까지 몰린다! 코스피 5000 시대, 관건은 펀더멘털 개선!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6-20 08:09:08
미성숙 땐 거품 우려 불거질 확률 높아 - 외국인 ‘sudden stop’, 인버스 베팅 투자 수익 - 경기부양, 지금은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DL 중요 - 재정지출 경기부양 효과, 어디다 쓰느냐가 중요 - 지출 승수, SOC 1.5배·복지 0.5배·지원금 1배 - 첨단산업 육성·SOC 확충 등에 쓰면 경기 부양 - 0.5조 이상 편성, 올해...
[속보] 李대통령 "공평한 소비승수와 경기진작 잘 고려한 추경안" 2025-06-19 15:36:23
[속보] 李대통령 "공평한 소비승수와 경기진작 잘 고려한 추경안"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모처럼 활기 찾은 韓증시…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되려면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06-15 18:08:45
승수가 떨어질 확률이 높다. 지금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재정지출을 늘려야 할 때다. 입법 구조가 여대야소여서 정책 결정까지 행정(내부) 시차를 단축할 수 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의 집행(외부) 시차를 고려하면 통화정책보다 더 짧다. 속도가 빨라지는 면은 있지만 국내총생산(GDP)에 대비한 국가채무비율이 50%대...
강성진 학회장 "AI에 투자한다는 100조…K엔비디아 대신 전력 인프라에 써야" 2025-06-12 18:13:35
겁니다. 저축하거나 주식을 사겠죠. 승수효과는 크지 않고 선전효과만 큰 사업입니다.” ▷근본적으론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요.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 합니다. 제 연구 분야가 제도가 경제 성장 및 개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제도가 상당히 경직적이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