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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오늘 청와대 첫 출근…'용산 시대' 끝 2025-12-29 07:43:26
취임 약 7개월 만이다. 이날 오전 0시에는 청와대에 한국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게양됐다. 이를 시점으로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환원되며 업무표장(로고)도 변경된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 복귀를 준비해왔고 지난 9일 본격적으로 업무 시설 이사를 시작해 약 3주 만에...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삼성물산과 GS건설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는다. 거여동 7만1922㎡에 지하 4층~지상 35층, 12개 동, 167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명을 ‘래미안·자이 더 아르케’로 제안해 선호도 높은 두 건설사 브랜드가 함께 들어갈 예정이다. 공공재개발 단지에서 보기 힘들었던 펜트하우스와 대형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전망이다....
과기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AI 전력원으로 '핵융합 개발' 힘 실을 듯 2025-12-28 18:02:13
방문해 KSTAR 시설을 시찰하기도 했다. 이 부의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해 미국 시카고대와 텍사스 오스틴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계 7개국만 참여하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건설을 주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등 공직 경험도 있다. 이 대통령이 이 부의장을 발탁한 건...
조사도, 수사도 1년째 '진행중'…유족들 "진상규명 없인 집에 못가" 2025-12-28 17:26:07
반대했기 때문이다. 7월 발표회를 앞두고 사조위는 ‘조종사가 심하게 손상된 오른쪽 엔진이 아니라 왼쪽 엔진을 껐다’는 내용을 유가족에게 공개했는데, 되레 갈등만 커졌다. 유족은 사조위가 조종사에게 사고 책임을 넘기고 ‘콘크리트 둔덕’을 조성한 국토교통부의 책임을 축소하려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공항 내 위험 인프라 없애고 항공사 안전 투자 감독 강화 2025-12-28 17:25:22
뒤 공항 시설, 항공 정비·운항 및 안전 감독 체계 등 항공 분야 전반을 손보고 있다. 안전한 공항 조성과 항공사 안전 역량 강화를 두 축으로 대책을 마련 중이다. 우선 참사 피해를 키운 콘크리트 둔덕(로컬라이저)과 조류 충돌 위험 등 공항의 위해 요소를 대부분 없앴다. 무안공항을 비롯해 전국 공항 7곳에서 확인된...
방과 후 돌봄 밤 12시까지 연장 2025-12-28 17:24:11
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현재 돌봄 시설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6~12세 아동을 맡길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326곳은 오후 10시까지, 34곳은 밤 12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기존에 돌봄 시설을 이용하지 않았던 가정도 이용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아동을 맡길 수 있다. 시범사업에...
방과 후 돌봄시설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 2025-12-28 14:35:42
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현재 돌봄시설은 오후 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326개소는 밤 10시까지, 34개소는 밤 12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기존에 마을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않았던 가정도 이용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누구나 6~12세 아동을 맡길 수 있다. 시범사업에...
이상일 시장 승부수…용인 반도체 투자 500조서 1000조로 2025-12-28 11:10:34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심사해 2023년 7월 20일 반도체와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분야에 걸쳐 7곳의 특화단지를 지정했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용인 세 곳, 평택 한 곳, 그리고 구미 한 곳(12인치 웨이퍼)이 선정됐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새로 지정된 특화단지에 민간 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허가...
내년 상반기 농업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대' 10만2천명 공급 2025-12-28 11:00:04
8만7천37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43% 늘었다. 공공형 계절근로를 통해서도 지난해보다 40곳 늘어난 130곳에서 4천729명이 도입된다. 또 고용허가 외국인 노동자도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 1만명이 배정된다. 하반기에도 농가 수요를 반영해 계절근로 외국인 노동자를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그간 고용허가 외국인...
"물타기로 3300만원 날릴 판"…50대 개미 울린 '눈물의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28 07:00:01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관리인으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이달 정년퇴직했다. 노후자금으로 포시에스 산 50대…“잘못된 투자인가 의구심”그는 “여유 자금으로 투자를 했지만 유튜브와 주식 카페 등을 참고해 공격적인 투자를 한 탓인지 성적이 별로 좋지 않았다”며 “이런 상황을 극복하려고 스스로 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