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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금으로 집값 잡는 정책, 지금은 고려 안 해" 2026-01-21 11:00:21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세금은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국민에 부담을 지우는 것인데, 다른 정책 목표를 위해 전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현 단계에서 세제를 활용한 부동산 정책을 적극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꼭 필요하고 유효한 상황인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안...
이대통령 '환율 하락' 언급에…1,460원대 후반으로 급락(종합) 2026-01-21 10:56:36
직후 1,468.7원까지 급락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고, 환율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외환당국의 환율 하락 전망과 시장 안정 의지...
대통령 기자회견 날 당원 특강하는 정청래…"자기정치 하나" 지적도 2026-01-21 10:45:33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열리는 날, 당 지도부가 전반적으로 공개 활동을 자제한 것과 달리 당대표는 예정된 비공식 일정을 소화하기로 한 것이다. 정 대표는 21일 저녁 6시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선다. 당원들을 대상으로...
[속보] 李 대통령 "美 반도체 관세 우려 안해…미국 물가에 전가" 2026-01-21 10:44:35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격렬한 대립 국면, 불안정 국면에서는 불쑥 튀어나오는 예상치 못한 요소가 워낙 많다”며 “일희일비하면 중심을 잡을 수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해진 방침과 원칙에 따라 대응해나가면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만과 대한민국의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한두 달 뒤 환율 1400원 전후로 하락"…李 대통령도 구두개입 2026-01-21 10:34:26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에 연동하는데 일본에 비하면 우리 원화 가치의 평가 절하는 상대적으로 덜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일본 기준에 맞추면 우리 환율은 1600원 정도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그래도 잘 견디고 있다"며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유용한 대책을...
[속보] 李 "부동산 세제, 깊이 고려 안하지만…문제 되면 동원" 2026-01-21 10:30:24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보유·양도세 등 부동산 세제에 대해 “세금은 (강화)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금은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인데 규제의 수단으로 전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그러나 반드시...
李대통령 "5가지 성장전략 대전환…검찰개혁 확실하게 추진" [종합] 2026-01-21 10:27:31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과 대한민국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골자로 한 집권 2년 차 국정운영 구상을 내놨다. 사회 개혁 분야와 관련해서는 "국민주권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다.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이라며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속보] 李 대통령 "환율, 1~2개월 지나면 1400원 전후 예측" 2026-01-21 10:22:38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고 환율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 대통령은 현재의 고환율에 대해 "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도 한다"며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어서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쉽게 원상으로 되돌리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제했다....
李 대통령 "고환율, 韓 정책만으로 원상 복구 어려워" 2026-01-21 10:19:59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고환율 현상에 대해 “환율이 지난해 윤석열 정권 당시 그 때에 다다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에선 (고환율이) 뉴노멀이라고 한다”며 “원화(환율)는 엔 환율에 연동되는 측면이 있다”며 “일본 기준에 맞추면 (원·달러 환율이) 1600원 정도 되어야...
[속보] 李대통령 "특권·불공정 바로잡겠다…檢개혁 확실하게 추진" 2026-01-21 10:16:43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단박에 완성되는 개혁이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고,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제도를 계속 보완해 가겠다"며 "이 과정이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방향이 되진 않을 것이다.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도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