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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이 취임 두달] "버텨야 한다" vs "앞이 보이지 않는다" 2024-02-08 08:10:02
트럼프' 극우 자유경제 신봉자인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취임 두 달(10일)을 사흘 앞두고 7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난 시민들은 이처럼 두 부류로 선명하게 갈렸다. 밀레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부터 정부의 무분별한 지출을 싹 잘라버리고 국가에 기생하는 카스타(기성 정치인, 기득권)를...
"아르헨티나, 올해 물가 '150%' 오른다" 2024-01-31 04:16:48
경제전문가들의 분석이다. IMF는 극우 자유경제 신봉자인 밀레이 대통령의 정부 재정 균형화 정책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 밀레이 정부는 수년간 IMF가 지속해 요구하던 공식 환율 인상을 취임하자마자 단번에 100% 이상 인상했으며, 국내총생산의 5%에 해당하는 정부 재정 긴축 계획을 발표해 IMF를 놀래켰다. 지난...
국제통화기금, 아르헨티나 2024년 물가상승률 150% 전망 2024-01-31 01:07:27
극우 자유경제 신봉자인 밀레이 대통령의 정부 재정 균형화 정책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 밀레이 정부는 수년간 IMF가 지속해 요구하던 공식 환율 인상을 취임하자마자 단번에 100% 이상 인상했으며, 국내총생산의 5%에 해당하는 정부 재정 긴축 계획을 발표해 IMF를 놀래켰다. 지난 16일 다보스 포럼에서 크리스탈리나...
아르헨, 살인적 물가상승 꺾이나…새해 들어 인플레 둔화 조짐 2024-01-22 03:34:28
앞서 자유시장경제 신봉자인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취임 직후 현지 통화인 페소화를 50% 평가절하하는 과감한 조치를 단행하고 각종 가격 규제를 중단했다. 단기간에 급진적으로 시행된 이들 조치가 물가 급등의 방아쇠를 당기면서 2023년 물가 상승률을 211.4%로 밀어 올렸고, 작년 아르헨티나는 남미...
머스크는 찬사, 야당은 "망신"…아르헨 밀레이 다보스연설 논란 2024-01-19 02:28:17
극우 자유경제 신봉자인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연설 동영상을 개인 SNS에 올리고 이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전날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자유와 시장경제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하면서 "국가의 개입은 해결책이 아닌 문제"라고...
밀레이 "국가 개입은 해결책 아닌 문제, 아르헨 봐라"(종합) 2024-01-18 04:54:41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자유주의 시장경제 신봉자' 하비에르 밀레이(53)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다보스 포럼 연설을 통해 국제 무대에 공식 데뷔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연설에서 "저는 오늘 서구 사회가 사회주의 때문에 위험에 빠졌다는이야기를...
[아르헨 르포] "1년새 물가 3배 돼 외식 엄두 못내고 스트리밍부터 끊었다" 2024-01-16 05:30:00
국민들의 염원을 안고 탄생한 극우 자유경제 신봉자 하비에르 밀레이 정권 출범 이후 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다는 점에 국민들은 더 불안해하고 있다.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 11월 대선 결선 투표에서 당선된 뒤 전임 좌파 정권에서 물가억제를 위해 실시했던 '공정한 가격 정책'을 중단했다. 이어 12월 취임...
[르포] 극한날씨속 가장 불편한 투표…아이오와코커스 현장 가다 2024-01-14 14:51:50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이 발품과 시간을 써가며 한 표를 행사한다면 그것은 미국 풀뿌리 민주주의의 저력을 의미할지, 트럼프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 신봉자들의 '무서운 결집력'을 의미하게 될지 또한 지켜볼 일이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아르헨티나 월급쟁이의 비애?…한달 만에 구매력 41%↓ 2024-01-05 10:20:08
아니다. 그러나 자유경제 신봉자인 하비에르 밀레이 신임 대통령 당선 직후 가격 관리나 통제는 없을 것이라는 발표로 가격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으며, 취임 후 시행한 50%에 이르는 대규모 평가절하가 물가 상승의 방아쇠를 당긴 셈이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많은 조합원을 보유한 상업노조는 10월 월급 인상률 20%,...
'아르헨티나 트럼프' 말레이, 물가 폭등 등에 지지율 급락 2023-12-31 03:17:08
= 자유경제 신봉자로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론조사 회사 수반 코르도바 사가 1500명을 대상으로 28~29일 실시한 여론조사 조사에 따르면 말레이 대통령의 현재 지지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