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방한 관광 촉진·내수 활성화" 2025-12-17 09:13:37
스파 서울은 아이스링크 무료입장과 통합 궁궐 관람권을 제공하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디스커버 케이(K)-뷰티 패키지' 예약 시 올리브영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플리기와 코네스트, 아고다 등 온라인 여행사(OTA)와 연계해 호텔 객실 할인과 체험상품 할인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국...
이이경, '놀면 뭐하니' 하차에 '유재석 배후설'…진실은 2025-12-17 07:43:57
수는 없으며, 개입하지 않았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이경 사건을 다루는 과정에서 '공익적 목적'의 폭로가 아닌 '사적 폭로'로 이어져선 안 된다는 뜻을 여러 차례에 걸쳐 밝혔다"며 "그럼에도 이이경 소속사 측은 여러 차례에 걸쳐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해명에 나서고 있다....
[2025결산] 통신·플랫폼·게임까지 뚫린 한국 IT 보안 2025-12-17 07:11:30
기지국(펨토셀)을 다수 사용했는데 인증 아이디 등을 부실하게 관리하면서 2만2천227명이 초소형 기지국 불법 접속에 노출됐고 362명이 무단 소액결제를 당했다. 펨토셀 이동 등에 가담한 중국인 교포 피의자는 검거됐지만, 중국에 근거지를 둔 윗선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어서 사건의 진상은 아직 온전히 드러나지...
공효진, 하정우 영화 출연하며 "못 먹어도 고!" 외친 이유 [인터뷰+] 2025-12-16 18:12:42
데도 아직은 적응 중이다. 공효진은 "'이상해, 기분이'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그래도 아직 질투를 한다면 귀엽고 감사하죠." 공효진은 업계에서도 '생활 연기'의 달인으로 꼽힌다. 이번 영화에 대해 공효진은 "측근들이 '더 이상의 생활 연기는 없다'고 이야기하더라"라며 "특별히 사활을 걸고...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대답을 안 하느냐’는 말을 자주 들어. 엊그제도 아내가 그러더라고. ‘아유, 답답해. 대답 좀 해요.’” 연말 모임에서 한 친구가 말했다. 옆에 있던 친구가 “나도 그래!”라며 맞장구를 쳤다. “택배 상자를 한창 뜯는 중인데 뒤에서 집사람이 ‘아, 왜 대답을 안 해요’라고 해서 아차 싶었지.” 그러고 보니 남의 일만...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이 대통령은 이날 "탈모도 병의 일부 아니냐"며 건보 적용 가능성을 질문했다. 이에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의학적 이유로 생기는 원형탈모 등은 치료를 지원하지만, 유전적 요인으로 생기는 탈모는 의학적 치료와 연관성이 떨어지기에 건보 급여 적용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유전병도 유전에 의한 것...
2025 해외여행 결산,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여행지는? 2025-12-16 13:31:17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의 열기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아고다가 발표한 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Travel Outlook Report)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행객의 39%가 내년 주요 여행 계획으로 해외여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 평균(24%)보다 15% 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인도, '내달 관세 인상' 멕시코에 특혜무역협정 체결 제안 2025-12-16 11:08:36
57억3천만달러(약 8조4천억원) 어치의 상품을 수출하고 멕시코 상품 30억1천만달러(약 4조4천억원) 어치를 수입,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인도의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와 비금속 광물, 자동차 부품, 직물 등이다. 멕시코의 대인도 주요 수출품은 원유, 스마트폰, 금 등이다. 아그라왈 차관은 잠정추산 결과 자동차와 자동차 ...
갤러리 점령한 선홍빛 내장, 점투성이 그림...차별을 깨부수다 2025-12-16 10:21:08
고, 입에 해당하는 곳에는 담배가 물려져 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을 상징하는 이 요소들을 통해 작가는 여성의 몸을 성(性)적인 대상이 아니라 자유롭게 행동하는 ‘주체’로 표현한다. 전시장 전체에 깔린 파스텔톤 분홍색은 과거 남성 중심 사회에서 ‘소녀 취향’이라며 유치하게 여겼던 색을 의도적으로 사용한 것이다....
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재검표 둘러싸고 '낙선 확실' 여당 지지자 중심 불만 점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압' 논란 속에 1·2위 간 박빙 승부 양상으로 진행된 온두라스 대선이 투표일로부터 보름이 경과하고도 개표를 마치지 못하면서, 선거 부정 의혹을 둘러싼 거센 시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