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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눈 비상…빙판길 주의보 2026-02-01 17:34:54
내린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0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7도가 예상된다. 기온은 이번주 평년 수준에 머물다가 주말 북쪽에서 찬 공기가 재차 유입되면서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다만 매서운 강추위가 나타난 지난주보다는 덜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밤 9∼1...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있다. 그는 “지난달 크라운 호주오픈 때 아침 플레이를 앞두고 면도가 귀찮아 기른 것”이라며 “이후에도 성적이 계속 잘 나와서 수염을 놔두고 있다”며 기분좋게 웃었다. 이제 남은 최종라운드, 선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8타 차이지만 최대한 차이를 좁혀볼 생각이다. 김시우는 “지금 샷, 퍼팅 등 전체적으로 다...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밤에서 2일 새벽 사이, 충청은 2일 새벽, 호남과 경남서부는 2일 아침에서 오전 사이 시간당 1∼3㎝씩 눈이 쏟아지겠다. 경상서부를 제외한 지역엔 시간당 5㎝씩 눈이 오겠다. 이들 지역엔 대설특보가 내려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은 강원내륙·산지 5~10cm(산지 최고 15㎝ 이상), 울릉도와 독도 5~10cm, 수도권 3~10cm, 충...
오늘 밤 전국 '많은 눈'…월요일 출근길 비상 2026-02-01 12:17:30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에 있는 영하 35도 찬 공기를 품은 기압골 때문에 랴오둥반도 쪽에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기압골 앞쪽에서 부는 찬 공기가 비교적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면서 구름대가 만들어지는 상황이다. 기압...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SNS 달군 사진 2026-02-01 11:59:28
딸은 노래를 불러주며 다정하게 보살폈다. 즐거운 한때를 보낸 아이들은 송아지와 함께 소파 위에 웅크리고 잠이 들었고, 이 모습을 발견한 엄마 메이시는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송아지와 아이들의 낮잠 장면이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소렐은 송아지 샐리가 다음 날 아침 어미 소와 재회했고,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2026-02-01 11:34:30
함께 소파 위에서 웅크리고 잠들었다. 잠시 후 이 모습을 발견한 엄마 메이시가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서 송아지와 아이들의 낮잠 장면이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소렐은 송아지 샐리가 다음 날 아침 어미 소와 재회했고,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eshiny@yna.co.kr [https://youtu.be/ygq5Czr-bSw] (끝)...
[특파원 시선] 멕시코 '티켓 권력'에 맞선 아미 2026-02-01 07:07:00
사전 모의 정황 등 문제 제기가 잇따르면서, 매일 아침 정례 기자회견을 하는 멕시코 정부 최고 권력자의 얼굴엔 당혹감마저 묻어났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1월 19일(현지시간) BTS 공연에 대해 다소 가벼운 분위기 속에 환영 의사를 밝힌 이후 일주일 뒤인 같은 달 26일엔 "주말 동안 BTS 사안에 대해...
매서운 2월의 시작…아침 영하 14도 '강추위' 예고 [날씨] 2026-01-31 21:18:02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충청권은 오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충청권은 밤부터 다시 차차 흐려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 전남권, 제주도 산지에 눈이 내리는 곳이...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우주여행 중단…달착륙선 개발 집중 2026-01-31 20:30:15
케이티 페리와 베이조스의 약혼녀 로런 산체스, CBS의 아침 방송 진행자로 유명한 게일 킹 등이 뉴 셰퍼드로 우주 여행길에 올라 관심을 끌기도 했다. 블루오리진이 NASA의 프로젝트에 역량을 모으기로 한 것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달 착륙선 개발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다. 블루오리진도 지난 2023년 NAS...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2026-01-31 17:37:42
아침부터 맹추위를 뚫고 수백명이 모였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시위대는 국토안보부(DHS) 요원들을 향해 "미네소타에서 떠나라"고 야유를 보냈다.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하루 동안 문을 닫거나 영업 수익금을 이민자 지원에 기부하겠다는 업체들도 생겨났다. 뉴욕의 한 레스토랑은 이날 영업에 따른 수익금의 50%를 이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