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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아이언 부활…제2 전성기 맞은 리디아 고 2022-10-23 17:54:52
3개 홀에서만 놓치며 페어웨이 안착률 79.6%를 기록했다. 아이언샷 정확도를 보여주는 그린 적중률은 100%였다. 아이언샷으로 공을 그린에 올리면서 모든 홀에서 버디 찬스를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이렇게 만들어낸 기회를 놓치지 않고 8개의 버디를 엮어냈다. 최고 전성기였던 10대 시절의 ‘컴퓨터 플레이’를 다시 한번...
'파워 드라이버' 對 '송곳 아이언'…'극과 극'의 맞대결은 무승부였다 2022-10-21 17:51:49
314.3야드에 그쳤지만, 페어웨이 안착률(85.71%)은 매킬로이(78.57%)를 앞섰다. 그린 적중률도 김주형(77.78%)이 매킬로이(72.22%)보다 높았다. 퍼팅으로 얻은 이득 타수 역시 1.41개로 나무랄데 없는 경기력을 펼쳤다. 드라이버 거리를 뺀 나머지는 김주형이 앞섰다는 얘기다. 김주형, ‘송곳 아이언’으로 승부김주형의...
이승민 "난 남들보다 느리지만 포기 안해요…마스터스 72홀 완주가 꿈" 2022-10-03 18:25:33
290야드로 투어 프로의 평균 수준이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은 73.21%에 이른다. 현재 코리안투어에서 페어웨이 안착률 6위인 방두환(72.93%)보다 높다. 이승민에게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보내는 비결을 물었다. “페이스 앵글이 방향성을 결정해요. 임팩트 때 왼쪽 손등이 목표물을 향해야 합니다.” 이승민은 수차례 반복해...
'골프 우영우' 이승민 "난 남들보다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골퍼…마스터스 완주가 꿈" 2022-10-03 16:44:12
평균 수준이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은 73.21%에 이른다. 현재 코리안투어에서 페어웨이 안착률 6위인 방두환(72.93%)보다 높다. 이승민에게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보내는 비결을 물었다. “페이스 앵글이 방향성을 결정해요. 임팩트때 왼쪽 손등이 목표물을 향해야 합니다.” 이승민은 수차례 반복해서 기자에게 스윙 동작을...
역대급 난도…7년 만에 '오버파 우승자' 탄생 2022-08-28 17:47:06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1.1%로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지한솔(26)이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안착률은 58.9%에 그쳤다. 그린 위에 올라가도 문제였다. 이번 대회의 나흘 평균 그린 스피드는 스팀프미터 기준 3.7m. 일반 대회에선 2m대 후반에서 3m대 초반 정도로 세팅된다. 한 골프장 관계자는 “그 이상으로 그린 스피드를...
김비오, 하루 만에 8타 줄였다…아시안투어 정복 '눈앞' 2022-08-19 17:36:42
줄버디를 잡아냈다. 페어웨이 안착률 85.71%, 그린 적중률 83.33%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김비오는 “티샷도 생각했던 대로 갔고 아이언 거리 컨트롤도 좋았다”며 만족해했다. 전날 다소 난조를 보였던 퍼트가 이날 빛을 발했다. 김비오는 1라운드를 마치고 퍼트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그 덕분에 이날 김비오는...
8언더파 몰아친 김비오, 코리안투어·아시안투어 동시 상금왕에 '한발 더' 2022-08-19 16:25:17
고른 샷감으로 줄버디를 잡아냈다. 페어웨이 안착률 85.71%, 그린 적중률 83.33%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김비오는 "티샷도 생각했던대로 갔고 아이언 거리 컨트롤도 좋았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전날 다소 난조를 보였던 퍼트가 이날 빛을 발했다. 1라운드를 마치고 가장 집중적으로 연습한 것 역시 퍼트였다....
'늦깎이 신인' 전재한 6언더파 '버디쇼'…"선수생활 터닝포인트 되길" 2022-08-18 16:54:13
1타 뒤진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전재한은 페어웨이 안착률 57.14%, 그린 적중률 66.67%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전재한은 "오랜만에 잘 쳐서 기분이 좋다. 첫 조라 바람이 없고 시원할 때 쳐서 도움이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이번 대회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초청자 자격으로 나섰다. 그는 KPGA...
날아오른 K브러더스…'쩐의 전쟁' 페덱스컵 거머쥘까 2022-08-12 17:09:53
1위로 경기를 마쳤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모두 좋았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92.86%였고, 그린 적중률은 83.3%였다. 17번홀(파4)까지 6타를 줄인 그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화룡정점’을 찍었다. 홀까지 168야드를 남기고 8번 아이언으로 친 샷이 그대로 홀에 들어간 것. 이 이글 덕분에 선두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8...
돌아온 유소연…"정교한 샷, 마치 전성기 때 같다" 2022-07-24 17:26:30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1라운드에서 69.2%이던 페어웨이 안착률은 3라운드에서 84.61%로 올라갔다. 올 시즌 유소연의 그린 적중률은 67.54%에 그쳤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사흘 내내 80%를 웃돌았다. 3라운드까지 유소연이 그린을 놓친 것은 9번에 불과하다. 경기당 평균 28번의 퍼트를 했을 정도로 퍼팅감도 좋다. 골프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