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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암치료기' 중입자 치료기, 서울아산병원도 도입한다 2025-04-07 17:29:36
치료기를 도입한 세브란스병원에선 암 환자 수요가 늘어 치료 대기에만 수개월이 걸린다. 서울대병원은 부산 기장에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하기 위해 공사 중이다. 내년 가동이 목표다. 매년 암 환자만 110만 명 넘게 찾아 국내 암 환자 8명 중 1명을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까지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확정하면서 국내...
롯데손보, 유병력자도 가입되는 '암·뇌심 보험' 출시 2025-04-04 13:24:27
'앨리스'를 통해 'FOR ME 아파도 안아파도 암·뇌심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앨리스'에 최초로 탑재된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장기보험으로, 질병 치료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모바일에서 확인한 질병 치료 이력을 서면 심사로 넘기...
롯데손보, 유병력자도 모바일로 가입 암·뇌심보험 출시 2025-04-04 09:57:22
주요 치료비는 최대 2억원(10년 기준)까지 보장한다. 암·뇌심보험 모두 가입 기간 내 최신 수술 기법 출시 시 해당 기법을 적용한 치료비까지 보장한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앨리스에 암·뇌심보험 탑재로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앨리스에 자동차, 일반 보험...
보험료 줄고 보장도 줄고…5세대 실손 통할까 2025-04-01 17:43:01
정해졌습니다. 그러면서 환자가 직접내는 치료비 비율인, 자기부담률은 30%에서 50%로 높였습니다. 무엇보다 과잉진료의 주범으로 지목됐던 일부 치료는 아예 보상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도수치료나 체외충격파 치료 같은 근골격계 비급여 항목, 그리고 일부 고가 주사치료 등입니다. 반면 암·뇌혈관·심장 질환 등...
교보생명, 암 치료 전 과정 보장하는 '통합암보험' 출시 2025-04-01 09:28:14
원발암과 전이암 구분 없이 최대 11회까지 암 진단을 반복 보장하고, 암 주요 치료비 보장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해 암 진단 후 주요 치료 시 치료비를 연간 1회, 최대 10년간 보장한다. 암 CT·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자기공명영상촬영(MRI)·초음파검사, 암다빈치로봇수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등 새로운 암...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인 이해의 첫걸음 '우분투' 2025-03-28 07:00:05
출신이에요. 고향에 있는 내 형제가 아픈데 치료비가 없어요. 돈 좀 빌려줄 수 있어요?"라고 묻는다. 그 경비가 내게 해코지 안 하도록 완곡하게 빌려줄 돈이 없다는 구실을 어떻게 댈 것인지 잠시 고민한다. 그들이 도저히 꿈꿀 수도 없는 아파트에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지켜 본 경비는 내가 푼돈으로 자기들을 돕는 게...
[K바이오 뉴프런티어 (4)] 필드큐어 "전기장으로 암치료 혁신…전자약 판도 바꾸겠다" 2025-03-24 13:30:54
치료에서 나왔다. 옵튠의 한달 치료비는 2만5000달러(3000만원) 안팎이다. 옵튠이 뇌종양에 이어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치료에도 쓰이게 되면 노보큐어의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노보큐어도 공격적인 성장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전기장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 수가 지금까지 누적 1만명인데...
인플루언서 춈미, 소아암 치료비 기부 "어느덧 누적 3억6000만원" 2025-03-20 17:29:02
백종민)가 전시회 수익금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로 내놨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춈미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PVCS로부터 4334만여원의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를 후원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PVCS에서 진행한 BANI전(展) 굿즈 판매 수익금으로 전액 조성됐다. 재단에 따르면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 및...
[게시판] KT is, '암 예방의 날' 맞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부 2025-03-19 09:04:15
[게시판] KT is, '암 예방의 날' 맞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부 ▲ KT그룹의 고객서비스 전문기업 KT is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 311장과 치료비 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헌혈증과 치료비는 각각 '헌혈 버스' 행사와...
내 몸 지키는 건강검진처럼 보험 보장도 정기점검 하세요 2025-03-16 18:14:20
사용한 치료 방식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암보험 가입 시 진단·수술·입원 보장에 집중했다. 최근 상황은 다르다. 전체 암 환자의 93%가 외래이며 암 통원 환자의 89%는 종합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는다. 기존 항암제보다 부작용이 적으면서 효과가 뛰어난 2세대, 3세대 면역항암제도 등장했다. 문제는 이런 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