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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치가 전쟁이 돼"…金 "화합·통합 중요한 때" 2025-05-23 17:56:56
권력을 국민께 돌려드리는 국민주권 개헌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글을 썼다. 후보들은 이날 일정을 최소화하고 토론 준비에 집중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1차 TV토론이 지지율 흐름을 일부 바꾼 것이 확인된 만큼, 후보들은 준비를 더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양현주/안시욱/김해=원종환 기자 hjyang@hankyung.com...
김문수 "1년 이상 투자자 세제혜택, 경영권 변경 땐 공개매수" 2025-05-22 18:07:45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선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사과했다. 그는 “왜 이렇게 우리가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인재들이 공부를 못 하게 만들었나. 무조건 사과드린다”며 “대통령이 되면 의사들 얘기를 듣고 의료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슬기/양현주 기자 surugi@hankyung.com
한동훈, 서문시장서 "김문수를 외쳐달라" [대선 현장] 2025-05-21 18:21:58
이름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게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김문수를 외쳐달라"며 "우리 당의 승리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세상을 막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싸우겠다"고 호소했다.이날 유세엔 김기웅, 우재준, 한지아, 김소희, 진종오, 송석준, 박정하, 강대식 의원 등이 함께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尹 '부정선거 다큐' 관람에…한동훈 "음모론자와 손잡으면 자멸" 2025-05-21 11:21:56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국민의힘도 윤 전 대통령의 이 같은 행보에 선을 그었다. 신동욱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 역시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이미 저희 당을 탈당한 자연인"이라며 "윤 전 대통령의 일정에 대해 저희가 코멘트할 것은 없다"라고 일축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동훈 부산서 첫 지지유세…"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호구 되겠다" 2025-05-20 19:53:30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유세를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기 직전 경선과정을 떠올리며 "경선 과정에서 3대 1, 5대 1로 싸웠다. 누군가는 그런데도 왜 돕냐고, 배알도 없느냐고, 호구라고 그런다”며 “나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호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현장 최전선 뛰는 박찬대·김용태 2025-05-19 18:02:34
앞장서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 연이 깊은 만큼 후보 단일화 작업도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본부장은 선거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공직 생활 중심의 후보 이력 강조, 이재명 후보와의 도덕성·정책 비교, 유동층 집중 공략 등이 전략의 핵심 축이다. 배성수/양현주 기자 baebae@hankyung.com
국민의힘 "공정채용법 제정…군 가산점·군 경력인정제 도입" 2025-05-19 10:31:44
3년, 둘째 아이 3년 총 9년간 주거비를 지원하는 형태의 '청년 결혼 3·3·3 주택'을 매년 10만호 공급해 신혼 주거 비용 부담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거주 시 정부가 임대료를 지원하고, 공공분양주택에 거주 시 정부가 분양대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도록 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나흘간 호남에 공들인 이재명…김문수는 '민주화 운동 이력' 부각 2025-05-18 18:25:53
했다. 박 열사는 1982년 4월 경찰에 붙잡혀 내란죄 등으로 5년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교도소에 수감된 박 열사는 5·18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50일간 단식투쟁을 하다가 옥중 사망했다. 김 후보는 그로부터 5년 뒤인 1988년 박 열사가 있던 독방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광주=이광식/양현주 기자 bumeran@hankyung.com
국민의힘 "李, 판교구청 예정부지 특혜…형사고발 하겠다" 2025-05-18 15:56:28
지적했다. 그는 "2025년 시행된 양형기준에 따르면 수천만원 이상 달하는 상습 불법 도박의 경우 실형까지 고려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음란한 표현을 사이버상에 반복 게시한 경우, 그 수위와 반복성에 따라 디지털 성범죄로 분류돼 실형 또는 중형 선고가 가능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박관현 열사 감옥방서 살았다"…5·18 묘역서 눈시울 붉힌 김문수 [대선 현장] 2025-05-17 18:47:06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전북개인택시조합 간담회에 참석한 김 후보는 택시기사 시절을 언급하며 친근함을 이끌었다. 그는 “아마 역대 대통령 중 저만큼 택시를 많이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여러분들을 제가 잘 모시는 ‘택시 대통령’이 되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광주·전주 =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