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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봉송 거부한 프랑스 환경단체 "코카콜라 때문" 2024-04-30 22:30:02
봉송 참여를 제안받았다. 단체의 설립자인 에리크 아코피안은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허리 굽히게 만드는 사람들이 돈을 대는 성화를 봉송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카콜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을 많이 일으키고, 플라스틱을 많이 생산하는 기업 중 한 곳"이라며 단체가 해안 청소 과정에서 가장 자주 발견하는...
핀란드 학교서 12세 총격에 동급생 1명 사망(종합) 2024-04-02 19:54:10
인근 고등학교에서 당시 18세였던 페카에리크 아우비넨이 총을 쏴 학생 6명을 포함한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아우비넨은 그 자리에서 권총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듬해에는 핀란드 북서부 카우하요키 지역에 있는 직업학교에서도 재학생의 총격에 10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잇단 총격 사건으로 핀란드...
프랑스, '낙태 자유' 명시 역사적 개정 헌법에 국새 날인 2024-03-08 21:45:49
보관인인 에리크 뒤퐁 모레티 법무부 장관은 이날 낮 법무부 앞 방돔 광장에서 정부 관계자와 여성 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정 헌법에 국새를 찍었다. 통상 개헌 후 국새 날인식은 소수의 정부 관계자만 참석한 채 실내에서 열리지만 이번 개헌은 여성 인권사에 기념비적인 일인 만큼 대중에 공개됐다....
프랑스 하원, 동성애 처벌법 피해자에 국가배상 법안 가결 2024-03-07 20:38:44
배상위원회 구성도 승인했다. 에리크 뒤퐁 모레티 법무부 장관은 법안 표결에 앞서 "지난 40년(1942∼82년) 동안 불공정한 탄압에 고통받아 온 이들에게 프랑스 공화국을 대표해 사과드린다"며 "우리 공화국은 자유, 평등, 박애라는 건국 이념에서 이탈했음을 인정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말했다. 프랑스에서 동성애는 혁명...
'우크라 파병' 곤욕 치른 마크롱, 낙태 개헌으로 '활짝' 2024-03-05 03:56:41
자리에서는 국새 보관인 자격을 가진 에리크 뒤퐁 모레티 법무부 장관이 개정 헌법에 국새를 날인한다. 이를 통해 마크롱 대통령은 2008년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에 이어 헌법 개정을 성사한 또 한명의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된다. 특히 낙태할 자유를 못 박은 헌법 개정은 마크롱 대통령이 떨어진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파리 극장 테러 IS 조직원 벨기에서 프랑스로 이감 2024-02-08 01:13:03
오전 벨기에 교도소에서 프랑스로 이감됐다. 에리크 뒤퐁 모레티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압데슬람이 파리 지역의 교도소로 이송됐다"며 "프랑스 법원의 결정과 피해자 단체의 희망에 따라 그는 이곳에서 종신형을 복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압데슬람은 2015년 11월 13일 파리 바타클랑 극장을...
"우리 아이들은 사립학교에"…도마 오른 프랑스 교육장관 2024-01-16 02:05:01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에리크 코크렐 의원은 "그는 이런 논란을 안고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아이를 사립 학교에 보내는 것과, 그를 정당화하기 위해 공립학교를 공격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카스테라 장관은 교육장관으로 임명된 순간부터 교육계에서 문제를 제기했다.마크롱 ...
마크롱, 국정 쇄신용 개각…공화당 유력 정치인 장관 기용 2024-01-12 05:32:45
재정경제부 장관,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부 장관, 에리크 뒤퐁 모레티 법무부 장관,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국방부 장관, 크리스토프 베슈 환경부 장관 등은 유임됐다. 아탈 총리는 이날 저녁 TF1 방송에 출연해 "제 나이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자리를 수락했고, 국민들...
프랑스서 작년 배우자에게 살해된 여성 98명 2024-01-03 19:09:58
비해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리크 뒤퐁 모레티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힌 뒤 "여전히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모레티 장관은 "여성 살해를 억제하려는 사법 제도의 노력이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면서도 "우리는 이 재앙과 싸우는 데...
프랑스 '이민법' 파장…거센 반발에 장관 사표까지 2023-12-21 21:58:01
마티외, 축구 선수 출신이자 배우인 에리크 캉토나 등을 비롯해 사회당 소속인 안 이달고 파리 시장, 파비앙 루셀 공산당 대표, 강경 좌파 성향의 노동총동맹(CGT) 소피 비네 사무총장 등도 참여했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이민법 개정안이 "극우 민족주의 이데올로기의 디딤돌"이라며 마크롱 대통령이 법안을 공포해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