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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VS 호텔] 스위스, 한국인 인기 최고 호텔은? 2025-03-07 06:00:03
다소 생소한 지역이지만, 유럽에서는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는 곳이다. 알프스산맥은 물론 에메랄드빛의 엥슈틀리겐 계곡의 환상적인 전경이 눈길을 사로잡는 곳. 이곳의 매력을 먼저 알아챈 이들은 더 캄브리안 호텔로 향한다. 스타일리시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빛나는 이곳은 알프스와 계곡의 한가운데 있는 듯한 전망,...
우리술컴퍼니, 최강록 셰프와 콜라보 '네오막걸리' 출시 2025-02-20 08:00:01
최근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스타 셰프들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통주 컨설팅 기업 우리술컴퍼니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최강록과 협업하여 새로운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술컴퍼니는 최강록...
단양 여행 만족 100%! 취향에 맞게 떠나는 거야 2025-01-29 07:20:02
여름 개장한 이후 매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단양의 명소다. 이런 인기는 만천하스카이워크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골고루 만족도를 심어준다는 데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알파인코스터를 타볼 수도 있고, 집라인에도 도전해볼 수 있다. 금수산 만학천봉, 해발 340m에 자리하는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셔틀버스를...
굽네치킨,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2관왕 쾌거 2024-12-30 15:40:56
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대표 정태용)가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과 AI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혁신을 선도한 기업과 콘텐츠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JAPAN NOW] 고령자를 위한 오키나와 배리어 프리 투어 2024-12-21 20:53:29
있는 작은 단지가 있는데 여름이라면 야외 풀도 가동하고 4계절 상시 운영중인 ‘대욕장’에서 하루의 피로를 푸는 것도 좋다. 주변에는 야키니쿠 식당 등 작은 상업시설도 있다. 무료 휠체어 대여소 O, 장애인 주차구역 O, 이동 편의성 O [3일차] ■ 만자모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만자모’로 향했다. 1726년 오키나와의...
"지금 아니면 언제가"…인터파크, 겨울 여행객 겨냥 프로모션 진행 2024-12-02 08:51:35
학부모는 요가, 요리, 수영 등 액티비티를 즐긴다. 인터파크 티켓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전 기간 관객 특성에 맞는 연말 공연과 전시를 주차별로 추천한다. 30~40대 직장인, 아이 동반 가족,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한 2005년생과 대학생 등 다양한 관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를 엄선했다고 밝혔다. 주차별...
"월 300만원에 노예 구하나"…'입주 돌보미 구인공고' 경악 2024-11-20 17:52:19
있으며, 여름휴가는 부부 휴가 날짜에 맞춰 가야 하는 조건으로 3일 제공된다. 급여는 월 300만원으로, 퇴직금이나 4대 보험은 없다. 2개월 미만 일하고 그만두면 일당을 10만원으로 일할 계산해 지급한다. 작성자 A씨는 근무 내용에 대해선 "전반적인 아이 케어뿐 아니라 성인 가사, 부부 저녁 식사 포함한 요리, 어른...
오사카·교토 대신 '후쿠이' 어때요? 2024-11-04 17:41:29
나레즈시, 에치젠 소바, 고급 복어 사시미 등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복어 지느러미와 굴을 넣은 차완무시, 저온으로 구워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흑 와규, 계절 디저트인 매실 젤라토를 추천한다. 모던 비스트로 '서브스턴스'에서는 현지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가을 메뉴로는...
모은설 "치열한 요리 대결 예상했는데…남은 것은 협력의 감동" 2024-10-29 17:24:20
여름방학 때 이 프로그램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돼 방송작가의 길에 들어선 지 올해로 28년째다. ‘김승우의 승승장구’ ‘미녀들의 수다 시즌1’ ‘해피선데이’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을 도맡았다. 최근에는 ‘뭉쳐야 찬다’ ‘뭉쳐야 뜬다’ 등의 프로그램이 그의 손을 거쳤다. 방송작가라는 직업의 숙명은...
[단독] '흑백요리사' 모은설 작가 "대결보다 협력의 감동 남았죠" 2024-10-27 13:29:32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요리사들은 질 것이 뻔하더라도 요리 대가와 제대로 진검승부하며 배워가는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1라운드를 ‘부전승’ 통과할 수 있는 백수저 요리사들에게는 질시 대신 업계 대선배에 대한 존경을, 동료 경쟁자와는 견제 대신 협력을 택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게 모 작가의 설명이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