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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최초 로봇수술, 한국산 장비로 실시 2025-11-17 08:45:00
38세 여성 환자의 담낭 제거 수술이 실시됐다. 수술을 집도한 람지 누이라 박사는 "로봇 팔이 환자의 수술 부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수술은 45분 소요됐으며 결과가 성공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술 준비를 위해 튀니지 의료진이 한국에서 훈련받았고 한국 의료지원팀도 장비 설치와...
농막에 화장실 설치 허용…54개 농식품 규제합리화 과제 확정 2025-11-13 14:00:10
수 없어 불편하다는 여성 농민의 건의에 "좀 이상하긴 하다"고 했고,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하반기에 농지법을 개정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54개 과제에는 농촌에 태양광 발전을 질서 있게 도입해 에너지전환과 지역 활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과제가 포함됐다. 재생에너지 지구를 중심으로 영농형...
땀방울이 짠 50년…다시 날아오르는 K섬유 2025-11-11 18:01:49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건 서 회장이 처음이다. 100% 국산 원자재를 사용해 고부가가치 원단 ‘레인보우’를 개발한 대한방직의 김인호 사장은 산업포장을 받았다. 서상규 통합 대표와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대통령 표창을, 변규학 성림섬유 대표, 이상협 풍국산업 사장, 정재열 두올 대표, 조소형...
日, 다카이치 '대만개입' 발언 취지 中에 설명…"평화 중요" 2025-11-11 14:08:43
있다. 한편, 기하라 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총리가 '금녀 구역'으로 알려진 스모(相撲) 경기장에 오르는 데 대해 신중한 태도를 나타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스모는 일본식 씨름이고 선수들이 겨루는 무대를 '도효'라고 한다. 기하라 장관은 다카이치 총리가 도효에 올라...
'서울대 7명·고려대 5명' 인기 '뚝'…ROTC에 무슨 일이 2025-11-10 16:36:32
발의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올해 5월 여성ROTC 활성화 등이 추가된 법안을 발의했지만, 두 법안은 관계부처 이견 등으로 국방위에서 계류하고 있다. ROTC육성지원법안은 △ROTC 이념설정 및 공정한 처우 보장 명문화 △5개년 ROTC 육성기본계획 수립 및 ROTC 발전위원회 설치 근거 마련 △대학교 내 학군단 설치...
부총리 직속 '국제금융정책자문위' 꾸린다 2025-11-09 17:38:16
고려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젊은 전문가 그룹과 여성 위원을 일정 비율 이상 위촉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재부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전문가들도 위원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위원회안건은 환율, 금리, 스테이블코인까지 다양할 수...
[단독] '국제금융 정책이 국가경쟁력 좌우'…기재부, '국제금융정책자문위' 꾸린다 2025-11-09 16:21:10
고려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젊은 전문가 그룹과 여성 위원을 일정 비율 이상 위촉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재부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전문가들도 위원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위원회 안건은 환율, 금리에서부터 스테이블코인까지...
'새벽 3시 출근 논란' 다카이치 "숙소서 스스로 머리 깎다 실패" 2025-11-09 10:14:10
여성 총리로 취임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스스로 머리카락을 자르다가 실패해 남편의 웃음거리가 됐다"는 글을 8일 저녁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숙소에서 나오면 경호 요원이나 운전사에게 폐가 되기 때문에 공식 행사가 없는...
코드 안맞으면 아웃…"퇴역·좌천 美장성, 트럼프 2기에 20여명" 2025-11-08 07:01:36
군의 전·현직 고위 관계자들을 접촉,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주도 아래 이같은 '군 수뇌부 숙청'이 이뤄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9개월 만에 최소 24명의 장군·제독이 해임되거나 진급에서 배제됐으며, 이는 "최근 수십년 동안 전례가 없는" 규모라고 NY...
美 대법, 여권 제3의 성별 표기 금지 트럼프 정책 손들어줘 2025-11-07 09:21:51
남성과 여성으로만 제한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일단 손을 들어줬다. 6일(현지시간) NBC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여권 소지자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의 두 종류로만 제한하는 정책이 하급심에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 유지된다고 결정했다. 대법원은 결정문에서 "여권 소지자의 출생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