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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앞길 밝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간다 2023-06-12 16:14:49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은 2013년 보훈 중심의 역사서를 다루는 우정문고를 설립했다. ‘6·25전쟁 1129일’, ‘광복(光復) 1775일’, ‘미명(未明) 36년 12,768일’, ‘여명(黎明) 135년 48,701일’, ‘우정체(宇庭)로 쓴 조선 개국 385년’ 등 5종의 역사서를 펴냈다. 특히 ‘6·25전쟁 1129일’의 영문판 ‘Korean...
부영, 공군 유가족 생활지원·장학금 등 사회공헌 활동에 1조원 이상 기부 2023-06-12 16:06:29
등 5종의 역사서를 펴냈다. 특히 ‘6·25전쟁 1129일’은 군부대는 물론 국내·외에 1000만부 이상 무상 기증했다. 영문판 ‘Korean War 1129’로 번역해 참전용사에게도 기증하는 등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가치를 주목받고 있다. 2015년에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설치된 참전비 건립비용을 지원했다. 참전비에는 2.7m...
[책마을] '외교 전설' 키신저가 꼽은 6인의 리더들 2023-05-26 17:52:15
책이자 역사서이고 전기(傳記)다. 이들은 모두 세계대전을 통과했다. 키신저가 20세기 전쟁 시기의 리더들을 새삼 소환한 건 의미심장하다. 그는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류의 운명은 미국과 중국이 잘 지내느냐에 달렸다. 5~10년 안에 전쟁을 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키신저만 들려줄...
'다들 불편하다'는 오송역은 도대체 어떻게 태어났는가 [책마을] 2023-05-11 15:04:13
역사서'이자 해결방안을 모색한 '보고서'다. 때는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부선을 중심으로 한 한국철도계획의 원안에 오송역의 자리는 없었다. 호남선 역시 천안에서 공주를 거쳐 익산으로 내려가게끔 구상됐다. 이 소식을 접한 충북은 행동에 나섰다. 1991년 추진위는 당국에 '경부선 본선을...
부영그룹, 육군 25사단에 6·25전쟁 다룬 역사서 기증 2023-04-18 16:15:18
회장이 펴낸 '6·25전쟁 1129일'을 비롯해 역사서 5종 130세트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최양환 대표이사는 경기 양주시 육군 25사단 본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최성진 육군 25사단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 대표는 “6?25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창...
공주알밤, 2000년 재배 역사…건강효과 탁월 2023-04-17 16:34:46
삼국지의 마한, 송나라의 후한서 등 중국 역사서에는 ‘마한에서 굵기가 배에 견줄 만한 큰 밤이 난다’라고 기록돼 있다. 당나라 위징의 수서나 이연수의 북사라는 책에도 ‘백제 나라에서 큰 밤이 생산되고 있다’는 기록이 발견됐다. 조선시대 임원경제지, 예규지에는 ‘공주 지역 시장에는 쌀, 보리와 함께 밤이 많다’...
[책마을] 주식 아는 사람들은 하락장을 더 사랑한다 2023-04-14 18:24:02
책은 역사서가 아니다. 투자전략서다. 침체장의 패턴을 알면 바닥, 즉 가장 싼 가격에 주식을 주워 담을 시점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에 다른 제목을 붙인다면 정도가 될 것이다. 침체장이란 주가가 낮아졌다는 의미다.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는 입장이라면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을 마다할 리 없다....
윤덕민 주일대사, 아오야마터널 공사 조선인 희생자 추모 2023-04-12 11:50:05
이 지역 마을 역사서에는 희생된 조선인의 명단이 누락돼 있었다. 아오야마중학교의 학생 21명과 담당 교사가 교내 탐구 수업을 통해 조선인 희생자의 존재를 확인하고, 마을 역사서와 간행물 기록을 수정했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미에현 본부도 아오야마 중학교 학생들을 통해 이런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한다....
[책마을] 자본주의 아버지 vs 자본론 저자 '맞짱' 2023-03-31 17:58:36
책은 소설일까, 역사서일까. 최근 출간된 는 제목 그대로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논쟁을 담은 책이다. 이뤄진 적 없고, 이뤄질 수 없는 만남이다.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1790년에 세상을 떠났다. 마르크스는 프로이센에서 1818년에 태어났다. 스미스는 시장의 자유와 경쟁으로 국가 전체의 부(富)를 늘려야...
이것은 소설인가 역사서인가 [책마을] 2023-03-28 15:34:00
책은 소설일까, 역사서일까. 최근 출간된 는 제목 그대로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논쟁을 담은 책이다. 이뤄진 적 없고, 이뤄질 수 없는 만남이다.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1790년에 세상을 떠났다. 마르크스는 프로이센에서 1818년에 태어났다. 스미스는 시장의 자유와 경쟁으로 국가 전체의 부(富)를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