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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후 아이 방치해 사망케 한 20대 친모…4년 만에 긴급체포 2023-06-30 22:06:05
판단해 영아살해 혐의가 아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아동학대치사의 형량은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살인죄와 같지만, 영아살해 혐의는 동기와 범행 환경 등 여러 감경 사유를 반영해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내리게 돼 있어 아동학대치사 보다 형량이 훨씬 가볍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유령 영아' 25건 수사 의뢰...5명 사망 2023-06-30 17:58:51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2건씩 수사하고 있다. 경남경찰청과 경기 안성경찰서·시흥경찰서, 인천 계양경찰서, 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충남 청양경찰서, 충북 충주경찰서도 1건씩 수사 중이다. 친모가 2명을 출산한 뒤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살해한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은 이날 오전 검찰에...
'유령아동' 사라질까…출생통보제 1년 뒤 시행 2023-06-30 15:10:20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을 비롯해 출생신고가 안 된 영아가 살해·유기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입법이 급물살을 탔다. 법안은 공포일로부터 1년 후 시행된다. 출생통보제가 본격 시행되면 의료기관장은 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심평원에 출생 정보를 통보해야 한다. 시·읍·면장은 출생일로부터 한...
"그림자 아이 더이상 안돼"…법으로 막는다 2023-06-30 15:09:45
조사하는 과정에서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을 비롯해 출생신고가 안 된 영아가 살해·유기되거나 방치된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며 출생통보제 입법이 급물살을 탔다. 법안은 공포일로부터 1년 후 시행된다. 출생통보제가 도입되면 의료기관장은 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심평원에 출생 정보를 통보해야 한다....
[속보] '출생통보제' 국회 본회의 통과…의료기관이 출생정보 등록 2023-06-30 14:52:41
지자체가 출생신고를 하도록 하는 제도다. 부모가 고의로 출생신고를 누락해 '유령 아동'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 개정이 추진됐다. 최근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을 비롯해 출생신고가 안 된 영아가 살해·유기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입법이 급물살을 탔다. 법안은 공포일로부터...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친모, 오늘 검찰 구속 송치 2023-06-30 09:37:29
살해했다. 그는 또 2019년 11월 다섯째 자녀이자 두 번째 살해 피해자인 아들을 병원에서 낳은 뒤 해당 병원 근처에서 같은 방식으로 숨지게 했다. A씨는 아기들의 시신을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은 상태로 보관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감사원의 보건당국 감사 결과 출산 기록은 있으나 출생 신고는...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친모, 오늘 檢 송치 2023-06-30 07:19:03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피의자인 30대 친모 A씨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30일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오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기를 출산하고 수 시간이 지나 살해한 뒤 자신이 사는 수원시 장안구 소재의 한...
경찰,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친모 '살인 혐의'로 검찰 송치한다 2023-06-30 06:02:56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한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피의자인 30대 친모 A씨를 30일 오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기를 출산하고 수 시간이 지나 살해한 뒤 자신이 살고 있는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아파트 세대 내 냉장고에 시신을 보관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냉장고 영아시신' 친모, 영아살해죄 아닌 살인죄...왜? 2023-06-29 16:39:21
지난 후에 일을 저지른 것이다. 형법 251조(영아살해)는 직계존속이 치욕을 은폐하기 위해, 혹은 양육할 수 없다고 예상하거나 특히 참작할 만한 동기로 인해 분만 중 또는 분만 직후의 영아를 살해한 때에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전북 전주시 자택에서 출산한 아기를 화장실 변기 물에...
'냉장고 영아시신' 친모 살인죄 적용…父 피의자 전환 2023-06-29 13:41:25
일반 살인죄보다 가벼운 처벌을 하도록 규정한 영아살해죄를 적용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형법 250조(살인)는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형의 상한을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둔 영아살해죄보다 법정형이 무겁다. 일각에서는 처벌의 경중을 떠나 분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