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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무역협상, 고용창출 기여 시 추가수익 배분 제안하자" 2025-09-22 16:00:03
한국외대 초빙교수는 "관세 회피만을 목적으로 중소기업들이 미국에 투자 진출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며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도 상호관세 부과 대상임을 감안해 국내기업들이 국내로 유턴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고, 정부도 이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홍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전무는...
"北, 러에 퍼주고 받은건 10분의 1…첨단기술 이전도 제한적" 2025-09-19 09:23:23
한국외대 강사는 "러시아가 북한에 보낸 각종 물자 규모는 최대 11억9천만 달러(약 1조6천500억 원)를 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러시아는 북한에 첨단 기술을 이전하는데 극도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 구세이노바 강사의 분석이다. 북한에 넘긴 물자도 대부분 하위급 무기 체계와 기본적인 생필품이었다는...
'다자안보회의' 中샹산포럼 오늘 베이징서 개막…100여개국 참가 2025-09-17 06:10:00
국립한국국방대학교 관계자와 황재호 한국외대 글로벌안보협력센터 소장 겸 국제학부 교수가 참석한다. 그밖에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이 대표단을 파견한다. 샹산포럼은 시 주석이 축하 서한을 통해 메시지를 내고 대외에 중국의 안보 구상을 공유하는 창구로도 활용된다. 로이터는 안보 분석가와...
[게시판] 26∼27일 외대 용인캠퍼스서 아프리카 'HK 3.0' 학술대회 2025-09-16 14:50:56
외대, 한림대, 전북대 등 4개 대학 아프리카연구소의 '인문한국(HK) 3.0 컨소시엄'은 오는 26∼27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학술대회와 제1회 한국아프리카연구소연합체 및 유관기관·단체 연합세션을 개최한다. 정부, 연구기관, 대학, 비정부기구(NGO),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모여 '아프리카...
세계유산인데 '헉'…용의자 추적중 2025-09-16 11:39:51
16일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에 종묘 외대문 서측의 서순라길 방향 외곽 담벼락이 깨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훼손된 기와는 암키와와 수키와가 각각 5장씩이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취객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전날 오전 1시 무렵 기와를 파손한 정황을 포착했다. 현재 경찰은...
'열병식 군사 굴기' 中, 이번엔 대규모 안보포럼 개최한다 2025-09-16 06:11:00
한국외대 글로벌안보협력센터 소장 겸 국제학부 교수가 둘째 날 '아시아 태평양 안보 협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그밖에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이 샹샨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한다. 이번 행사는 특히 최근 중국이 남중국해를 둘러싼 안보 긴장이 심화하는 가운데...
DDP서 만나는 아프리카 문화 진수…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개막(종합) 2025-09-12 22:08:24
이벤트로 가득 채워진다. 오전 11시 30분 트윔보(한국외대 아프리카학부 민속춤 학회), 김치젬베클럽, 루츠젬베콜라, 다문화 배경 참가자 등 총 80여명이 거리와 광장에서 시민들과 어울린다. 아프리카의 생생한 리듬과 흥겨운 춤사위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나이지리아 출신 보컬리스트 '갓스파워'(Godspower)는...
'오감으로 즐겨요'…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오늘 개막 2025-09-12 07:01:00
이벤트로 가득 채워진다. 오전 11시 30분 트윔보(한국외대 아프리카학부 민속춤 학회), 김치젬베클럽, 루츠젬베콜라, 다문화 배경 참가자 등 총 80여명이 거리와 광장에서 시민들과 어울린다. 아프리카의 생생한 리듬과 흥겨운 춤사위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나이지리아 출신 보컬리스트 '갓스파워'(Godspower)는...
HDC현대산업개발, 9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신규 분양 앞둬 주목 2025-09-11 10:11:29
한국외대 등 대학가 중심지인 회기역 주변은 노후화된 상권과 주거 환경이 점차 개선되며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 개발의 여파가 광운대역 역세권 개발에 이어 인접한 중랑구까지 확산하는 추세다. 중랑구는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 다수의 교통망이 지나는 역세권 중심으로 활발한 개발이 진행...
李대통령이 지적한 불공정…국내 車업체 '자녀 채용' 추진 논란 2025-09-09 16:39:24
조항이 포함됐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정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근에는 (자녀 우선채용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안다"면서 "젊은 세대가 공정성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취지는 이해가 가지만 권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