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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이란에 13억 치과용 골이식재 공급 2014-12-23 10:12:55
[ 한민수 기자 ] 나이벡은 23일 이란에 13억1600만원 규모의 치과용 골이식재 및 치주조직재생용 시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7.96%고,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22일까지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삼총사` 이진욱, 박영규 술수에 넘어가 유인영과 혼인할 뻔 `위기` 2014-10-19 23:30:10
김자점에게 항복을 내비치기로 했다. 용골대도 살리고 강빈도 살리기 위해선 자신이 김자점의 뜻에 따르는게 좋을 터였다. 드디어 김자점과 소현이 마주 앉았다. 김자점은 소현에게 "내 여식이 있다. 그 여식을 세자빈으로 삼으라. 그래야 우리 사이가 더 돈독해지지 않겠나"라고 제안했다. 소현은 김자점이 내민 계약서를...
`삼총사` 김성민, 유인영 환각제로 인해 정용화 공격…`살인 재판` 2014-10-12 23:23:58
알리는 소품들이 함께 들어있었다. 용골대도 부하들이 깨우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그는 자신이 박달향을 죽였다는 소리를 전해듣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환각에 취해있던 터라 "내가 안 죽였다는 확신을 못하겠다"고 참담해했다. 이 모든건 김자점이 꾸민 일이었다. 용골대는 박달향을 죽였다는 명목으로 재판을 받게...
`삼총사` 정용화, 김성민 호위대로 복귀…이진욱이 `검 하사` 2014-10-05 23:10:02
말렸다. 세자빈이 그렇게 말한 덕분에 용골대는 무사히 궁을 빠져 나왔다. 이후 소현은 박달향(정용화)을 보내 용골대를 무사히 보내도록 그 자리에 보냈다. 허승포와 안민서는 삭탈관직과 100일 근신을 받았지만 박달향은 즉시 후금 사신단 호위대로 복귀하게 된 것. 박달향은 "방금 옥에서 풀렸났는데 지금 당장...
`삼총사` 김명수, 아들 이진욱마저 의심하는 모습 `광기` 2014-09-28 23:05:43
올린 상소를 바라봤다. 해당 상소는 궁내에 용골대(김성민)와 내통하는 자가 있다는 상소문이었다. 인조는 혼자 우두커니 서서 누가 용골대와 내통하는지 한명 한명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미친듯이 혼자 서서 생각하던 그는 어느새 최명길(전노민)까지 의심하고 있었다. 인조는 "최명길? 아냐 그 자는 정직한 사람이...
`삼총사` 이진욱, 김성민 조언으로 정용화와 칼싸움 `승` "낙향하라" 2014-09-21 23:39:29
그는 용골대를 찾아가 "박달향과 싸워보았으니 약점을 알지 않느냐. 알려달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용골대는 "저 자는 검이 개끗하고 날렵하나 속임수에 약한 것이 단점이다. 수세에 몰리는 척 하다가 반격해라. 속으면 분한 마음이 앞서 다급해질테니 그 틈에 약점을 찔러라"고 일러줬다. 소현은 박달향에게 내기 승부를...
`삼총사` 박영규, 인조에 거짓 첩보 고하고 이진욱에 "손 잡자" 제안 2014-09-21 23:16:30
잡고 용골대와 만났던 인물들이 일순간 당황하기 시작했다. 김자점은 "그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한양까지 비밀리에 달려왔으나 이미 피해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한 뒤 "그것으로 모의가 있음이 충분히 증명된다. 칼부림이 있어서 부상당한 자도 있다는 증언이다. 그 천인공로한 자들을 밝혀내고자 왔다. 아직까지...
‘삼총사’ 이진욱·유인영 만남 “긴장감 극대화되는 장면” 2014-09-21 14:13:40
또 지난 2회에서 용골대(김성민)와 비밀회동을 벌인 것을 소현에게 들킨 바 있는 김자점(박영규)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 궁궐 안에 용골대가 있을 지도 모른다며 소현을 궁지에 모는 등 또 한번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고전 ‘삼총사’와 역사 속 인물 ‘소현세자’의 이야기를 조화시킨 흥미로운 스토리와 퓨전사극다운...
`삼총사` 이진욱, 전쟁 막기 위해 양동근-정해인에 "우리가 먼저 잡자" 2014-09-07 23:37:10
잡으라지 않냐. 절대 못간다"고 맞섰다. 이에 용골대도 칼을 뽑고 박달향과 맞섰다. 자신을 쫓는 왕의 신하는 무리지만 박달향 혼자는 맞설 수 있으리라 여긴 것. 두 사람은 칼을 마주하고 서로를 노려봤다. 한참 힘겨루기 끝에 두 사람은 칼을 한번 휘둘렀다. 대나무 하나가 쓰러졌다. 과연 칼에 베인 사람은 용골대일지,...
`삼총사` 인조 김명수, 갑자기 "용골대 김성민 목 베겠다" 말 바꿔 2014-09-07 23:09:37
있는 조선의 사신들은 들어라. 지금부터 용골대의 목을 가져와라. 형제의 나라라고는 하나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명명했다. 인조의 명에 모두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용골대를 비롯한 청나라 장군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조는 바로 가마에 올라탔다. 그는 자신이 말을 내뱉고도 두려워 벌벌 떨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