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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핵심 반도체업체 기술 수만 건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 기소 2024-04-25 13:29:43
자리를 옮겼고 2021∼2022년에는 A사에서 원자층증착장비(ALD) 공정 개발팀장으로 일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1월 김 부사장 등 3명을 일부 혐의로 구속기소를 한 뒤 범행 전모를 규명해 이날 추가 기소하고 다른 관련자들도 함께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중국에는 반도체 D램 제조 핵심 설비인 ALD...
대만 "최장 1년간 여진 지속될수도"…19시간동안 237회에 "불안" 2024-04-24 16:28:08
강진의 여진이라면서, 지진이 비교적 얕은 층에서 심야에 발생해 시민들이 더욱 강력하게 느꼈다고 설명했다. 우 센터장은 이달 초 발생한 규모 7.2의 지진이 단기간에 모든 에너지를 방출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서 앞으로 6개월~1년간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여진의 규모와 횟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결정… 방산·우주 집중 [종합] 2024-04-05 09:34:36
이어간다. 한화정밀기계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인 원자층증착(ALD) 장비를 개발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납품했으며, AI 시대를 이끌 고대역폭 메모리(HBM)용 신공정 장비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을 추진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의 대표이사는 안순홍 한화비전 대표이사가 맡는다....
대만, 25년만의 최대 강진에도 적은 인명피해…"지진 대비 최고" 2024-04-04 11:12:25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원자폭탄 32개가 한꺼번에 터질 때와 맞먹는 지진 파괴력에 비해 인명피해는 우려했던 것보다 적다는 것이 중론이다. 외신들은 지진을 자주 겪는 대만이 내진설계 등 지진에 잘 대비해 왔기 때문에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는 분석을 내놨다. AP통신은 "대만은 강력한 지진이 낯설지 않다"면서...
"원폭 32개 위력" 대만서 '최대 강진'…9명 사망·946명 부상 [종합] 2024-04-03 21:24:08
지진예측센터장은 진앙이 육지와 상당히 가까운 얕은 층이어서 대만 전 지역에서 지진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3∼4일간 규모 6.5∼7.0의 여진이 계속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기상 당국은 이날 지진 규모를 당초 7.5에서 7.7로 상향했고 중국은 7.3으로 관측했다. 대만 매체들은 이 지진이 원자폭탄 32개...
대만 25년만에 최대 강진…9명 사망·946명 부상·137명 고립(종합3보) 2024-04-03 21:08:28
지진예측센터장은 진앙이 육지와 상당히 가까운 얕은 층이어서 대만 전 지역에서 지진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3∼4일간 규모 6.5∼7.0의 여진이 계속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기상 당국은 이날 지진 규모를 당초 7.5에서 7.7로 상향했고 중국은 7.3으로 관측했다. 대만 매체들은 이 지진이 원자폭탄 32개...
"원폭 32개 위력" 땅 흔들리고 먼지구름이…8층건물 45도 기울어 2024-04-03 18:22:15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대만 매체들은 이번 지진이 원자폭탄 32개를 한꺼번에 터뜨린 수준의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지진은 150㎞ 정도 떨어진 수도 타이베이(臺北)에도 일부 피해를 줬다. 타이베이에 있는 장제스(蔣介石) 전 대만 총통을 기리기 위한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정문이 지진...
정명근 화성시장, 벤자민 로 ASM CEO에 감사패 전달 2024-03-29 13:25:15
원자층증착) 장비 세계 1위 기업으로 국내 법인인 ASM 코리아는 870억원을 투자해 지난 2019년 1월 동탄 첨단산업단지 내에 반도체 증착장비 연구?제조시설을 구축했다. 아울러 ASM은 1350억원을 추가 투자해 ‘ASM 화성 제2 제조연구혁신센터’ 건립을 결정하고 지난해 5월 기공식을 거쳐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한·네덜란드 반도체 아카데미 가동…대학원생 50명 첫 참여 2024-02-18 11:00:00
위한 EUV 노광 기술과 공정 개발, 원자층 증착 기술 개발, 웨이퍼 표면 특성 제어 등과 관련한 교육이 진행된다. 선진 노광 장비 제조사인 ASML과 EUV 원천 기술을 보유한 유럽의 비영리 반도체 연구기관인 IMEC 관계자들이 '교관'으로 특강에 나선다. 이번 첫 행사를 시작으로 한국과 네덜란드는 2028년까지 5년간...
포스코청암 과학상 정세영 교수 2024-01-18 20:42:59
세계 최초로 금속이 산화하는 작동원리를 원자 수준에서 규명한 물리학자다. 자체 개발 기술로 구리 단결정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원자 1개 층(0.2㎚) 수준의 초평탄면 박막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고, 구리 박막은 상온에서 산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 성과로 구리가 고가의 금을 대체할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