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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서 웨지 대신 7번 우드 잡은 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셔널 3R서 공동20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6 11:48:47
48도 웨지 대신 7번 우드를 추가했다. 길고 질긴 토리파인스GC의 러프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그의 선택은 주효한 것 같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20위에 올랐다. 스코티...
[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 미즈노프로 S-3 아이언 출시 2025-02-10 15:19:54
T-1 웨지를 증정하는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증정품의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미즈노 프로 S-3 아이언 7 피스 이상 세트 구매하는 고객 대상이다. 참여 방법은 한국미즈노 골프 직영점 및 공식 대리점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미즈노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정품 인증을 마치면 자동으로...
절벽 떨어진 티샷도 파세이브로 마무리…'1위' 증명한 셰플러 2025-02-02 17:59:58
작은 돌멩이들을 제거하고 웨지샷으로 공을 페어웨이로 꺼냈다. 이후 어프로치샷으로 온 그린, 투 퍼트로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미국 골프닷컴은 “전형적인 셰플러의 순간이었다”며 “보기 드문 실수 뒤에도 네 차례나 완벽히 평정심을 잃지 않은 스트로크를 선보였다”고 극찬했다. 변경된 규칙을 잘 활용했다는 분석도...
티샷 해변에 박혀도 파세이브…역시 세계 1위 셰플러 2025-02-02 12:34:32
돌멩이들을 제거했고, 웨지샷으로 공을 페어웨이로 꺼냈다. 이후 어프로치샷으로 온 그린, 투 퍼트로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미국 골프닷컴은 “전형적인 셰플러의 순간이었다”며 “보기 드문 실수 뒤에도 네 차례나 완벽히 평정심을 잃지 않은 스트로크를 선보였다”고 극찬했다. 변경된 규칙을 잘 활용했다는 분석도...
美 스크린골프, TGL 순항할까 2025-01-16 17:15:02
지적했다. 우즈를 비롯한 톱스타들이 웨지샷에서 실수를 연발한 가장 큰 원인인 셈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샷 이후 스크린에 볼의 궤적이 뜰 때까지 잠깐의 딜레이가 거의 매 샷 노출돼 경기의 긴장감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TGL은 오는 27일 4차전에서 우즈와 매킬로이의 맞대결로 승부수를 던진다. 조수영...
"퍼팅감 제대로 살려 한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우승할게요" 2025-01-16 17:14:00
웨지 등 다양한 클럽으로 확률을 높이는 도전을 하는 게 즐겁다”며 활짝 웃었다. 안나린은 아직 LPGA투어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묻자 “퍼트”라고 답했다. 그는 KLPGA투어를 대표하는 ‘퍼팅 귀신’이었다. KLPGA투어에서 ‘3m 안쪽의 퍼트는 절대 놓치는 법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을...
"안나린표 '믿고 보는 골프' 보여드릴게요" 2025-01-16 16:19:37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야 했다"며 "30m거리에서 퍼터, 피칭웨지 등 다양한 클럽으로 확률을 높이는 도전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활짝 웃었다. 안나린은 아직 LPGA투어에서 우승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묻자 "퍼트"라고 답했다. 그는 KLPGA투어를 대표하는 '퍼팅 귀신'이었다...
'최종병기' 우즈 출전에 TGL 시청자110만명…기술력·경기내용은 "글쎄" 2025-01-16 15:31:25
지적했다. 우즈를 비롯한 톱스타들이 웨지샷에서 실수를 연발한 가장 큰 원인인 셈이다. 또다른 시뮬레이터 업계 관계자는 "샷 이후 스크린에 볼의 궤적이 뜰 때까지 잠깐의 딜레이가 거의 매 샷마다 노출됐다"며 "스크린골프에서의 긴장감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꼬집었다. 골프닷컴은 다음주 열리는 3차전이 TGL...
'황제' 우즈 등장에도 한계 보인 TGL 2025-01-15 17:32:11
친 웨지샷이 워터해저드에 빠졌고, 5번 홀(파3)에서는 2.4m짜리 파퍼트를 놓치며 황제답지 않은 경기를 했다. 13번홀(파4)에서는 벙커샷 실수를 하며 더블보기를 범하기도 했다. 우즈의 부진으로 그의 팀인 주피터 링크스GC는 로스앤젤레스GC에 1-12로 크게 패했다. 그래도 우즈는 경기 자체를 즐기며 분위기를 띄웠다. 팀...
[골프브리핑] 타이틀리스트, 2025년형 프로V1·프로V1x 골프공 출시 2025-01-15 12:44:07
탁월한 스핀을 제공한다. 신형 프로 V1은 아이언과 웨지로 쳤을 때 스핀을 증가시키면서도 볼 스피드를 더 빠르게 만드는 '하이 그래디언트 코어'를 새로 채택했다. 정교하게 배열된 388개의 4면체 딤플은 비거리를 최적화하며, 볼을 일관성 있게 비행하게 한다고 타이틀리스트는 설명했다. 프로V1x에는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