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들이 111억 빌리고 살해하려 했는데…父 "처벌 원치 않는다" 2021-08-26 08:42:08
2018년 8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변호사인 아버지 사무실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사무실 명의로 차용증 98장을 위조해 지인들에게서 40억 원을 빌렸다. 또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붙여 3주 안에 갚겠다고 속여 피해자 27명으로부터 11억 원 상당을 가로챘다. 유흥비나 생활비로 빌린 돈을 탕진한 A 씨는 돌려막기로도 ...
옛 직장 동료 '강도살해' 후 사체 유기한 40대 남성 기소 2021-08-10 16:09:00
동료의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0일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상현)는 직장 동료였던 피해자의 금품을 강취하기 위해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A씨(41)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3일 피해자의 사무실인 서울...
CBI가 투자한 키네타 "면역항암제 내년 6월 美 1상" 2021-07-29 17:16:21
최고경영자(CEO·사진)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있는 CBI 사무실에서 만나 이같이 말했다. 키네타는 지난 5월 국내 자동차부품 업체인 CBI가 111억여원을 투자한 미국 바이오기업이다. 키네타는 혁신신약 ‘KVA12.1’로 미국 임상 1상에 도전하고 있다.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하는 게...
"미 상무부, 아시아계 직원들 혐의없이 감시·조사" 2021-07-19 14:54:17
신분 위장 수단을 동원해 수색을 했으며 직원들의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압수하고 사무실·서랍 자물쇠를 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고서는 "연방 검사들은 증거 수집 과정상 결함을 이유로 ITMS로부터 받은 사건들을 자주 기각했다"고 전했다. 익명의 전직 상무부 고위관리는 이 부서가 미 상무부에서 벌어질 수 있는...
정화조에 시신 유기…오피스텔서 지인 살해한 40대 영장 신청 2021-07-16 18:35:47
받고 피해 남성이 일하던 사무실을 수색한 결과, 범행 흔적을 지우려 한 정황이 발견되는 등 강력 범죄 가능성이 있어 곧바로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동선을 추적해 지방으로 도주한 사실을 확인한 다음 경북경찰청과 공조해 전날 오전 A 씨를 경산시에서 체포했다. A...
마포 오피스텔 살인 사건 피의자는 전 직장동료였다 2021-07-15 21:05:06
가운데 피해자가 살아 있는 것처럼 위장하려 했던 시도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살인 혐의를 받는 40대 A 씨를 경북 경산에서 붙잡았다. 서울로 압송된 A 씨는 혐의 인정 여부와 범행 동기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고 곧바로 조사실로 향했다. A...
'동상이몽2' 이지혜 남편에 갑질한 천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2021-06-08 08:10:47
가수 이지혜가 1000억 원대 자산가 건물주로 위장해 남편 문재완의 사무실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은 세무사로 개인 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이지혜는 "5월에 남편이 너무 바빴다"며 "입술이 다 트고, 고생하고, 힘들었고, 요즘 예쁜 짓도 많이 한다"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지혜는 모자를...
코로나에 수익 끊긴 여행사 대표, 성매매 조직 운영 적발 2021-05-27 12:01:26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별도의 콜센터 사무실을 마련해 11명의 조직원을 2교대로 24시간 상주시킨 뒤,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보고 연락한 성매수남들의 예약관리와 이용 후기 관리, 성매매 여성 면접과 출결 관리 등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단속을 피하려고 일종의 `행동강령`을 만들어 근무 교대 시 대포폰의...
미 여경들 '성매매여성 위장' 함정수사에 동원…"추행당해" 2021-05-26 15:56:35
다 동원해야 한다면서 성매매 여성으로까지 위장해야 한다고 강요했다. 한 여성 경찰관은 상사였던 크리스 고어 경관이 자신에게 야한 옷을 사라고 지시한 뒤 그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고어 경관은 이 여경에게 자신의 사무실로 와서 야한 옷을 입어보라고 하는가 하면, '친밀함'이...
[김우섭의 바이오 탐구영역] “임상 비용 지원하겠다” 먹는 인슐린 개발에 ‘러브콜? 이어지는 삼천당제약 2021-05-17 16:34:19
50여 쪽이라면 해외에선 웬만한 사무실 하나를 서류로 다 채워야 허가를 받을 수 있다”며 “이제는 노하우가 쌓여 빠르게 허가 절차를 끝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유럽과 미국의 까다로운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을 맞춘 공장도 준비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보다 더 힘들다는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