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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공무원 형도, 한동훈도…국감장 등장 막아선 민주당 2020-10-15 14:02:35
형 이래진 씨를 증인으로 채택하자고 요구 중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야당의 국감 증인 신청 요구를 계속 막아섰다. 한동훈 출석 의사 밝혔지만…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한동훈 검사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충돌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한 검사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 의원들은 "피의자를...
[단독] 피살 공무원 유족, 文대통령에 다시 '편지' 보낸다 2020-10-15 13:25:20
앞서 이래진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답장을 받고 "내용을 보니 실망감과 허탈한 마음이 앞섰다"며 "(A씨의) 아들이 절규하는 마음으로 쓴 편지의 답장이라곤 생각하기 어려웠다. (동생의 죽음이) 무시당한 기분이 들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씨는 재답장이 이 같은 심경을 전달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이래진씨는...
피격 공무원 형 "해경 못 믿어…수사 종결해 달라" 2020-10-14 17:47:07
소속 어업지도원 A씨(47)의 친형인 이래진 씨(55·사진)는 14일 인천 연수구 해경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씨는 “그간 무능한 수사당국이 갈팡질팡하면서 국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며 “억울한 동생의 죽음에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했다. 이씨는...
"文 진정성 의심" vs "고마운 줄 알라"…피살 공무원 아들 반응은 2020-10-14 17:33:38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A씨의 친형 이래진씨는 14일 과의 통화에서 "조카(A씨 아들)는 대통령 편지를 받고 무덤덤했다. (편지 내용이) 딱 예상했던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볼 때 조카도 큰 기대가 없었다. 그래서 크게 실망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전날 이래진씨는 문재...
피격 공무원 형 "월북 단정 해경 못 믿어…동료 진술 공개하라" [종합] 2020-10-14 14:52:14
소속 어업지도원 A(47)씨의 형 이래진(55)씨는 1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해경청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생 피격 사건 이후 해경의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보니 더는 믿기가 어려워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씨는 기자회견에서 "그간 무능한 수사당국의 갈팡질팡으로 인해 국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며...
靑 "대통령 답장 육필로 쓴 뒤 타이핑…논란 이해 안돼" 2020-10-14 14:46:23
그렇게 타이핑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A씨의 친형 이래진씨는 지난 13일 언론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편지가 도착했을 땐 먹먹한 마음에 뜯어보는 것도 망설여졌다"면서 "막상 내용을 보니 실망감과 허탈한 마음이 앞섰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 "(답장은) 손편지가 아닌 컴퓨터로 작성된 문서로 A4용지 한 장 남짓...
피살 공무원 형 기자회견 "해경 믿었는데…수사 종결해달라" 2020-10-14 14:28:17
소속 어업지도원 A씨(47)의 친형인 이래진 씨(55)는 14일 오후 1시께 인천 연수구 해경청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씨는 "그간 무능한 수사당국의 갈팡질팡으로 인해 국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며 "억울한 동생의 죽음에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월북자 가족이 감히…" 文답장 비판 유족에 쏟아진 '악플' 2020-10-14 14:23:56
아들에게 보낸 답장이 공개됐다. A씨 친형 이래진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답장에 대해 "막상 내용을 보니 실망감과 허탈한 마음이 앞섰다"고 언급,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친여 지지자로 추정되는 일부 네티즌들은 온라인상에서 유족을 비방하는 악성 댓글(악플)을 쏟아냈다. 이래진씨는 "(A씨의)...
피격 공무원 형 "해경 못 믿어…어업지도선 동료 진술 공개하라" 2020-10-14 13:54:06
이래진(55)씨는 1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해경청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씨는 기자회견에서 "그간 무능한 수사당국의 갈팡질팡으로 인해 국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며 "억울한 동생의 죽음에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름대로 동생의 죽음을...
[속보] 文 답장 받은 피살 공무원 유족 "우리 가족에 책임 떠넘겨" 2020-10-14 13:31:57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씨가 14일 오후 1시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청사앞에서 "진상규명을 원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대통령의 편지를 받았으나 동생과 우리 가족에 책임을 떠넘겼다"며 반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