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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기충천 산행] 기운 샘솟는다는 강화 '마니산' 2025-01-30 12:31:29
서 일 년에 세 번 마니산을 찾으면 소원 하나는 꼭 이뤄준다는데,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 핑계 삼아 다시 마니산을 찾아 보문사도 둘러보면 되려니 싶다. 운을 밝힌다는 개운을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틈틈이 산을 찾는 일이 마음 다스리는 데는 그래도 제법 효과를 발휘한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AX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준비해야? 2025-01-24 15:53:48
기업과 시장 대응 전략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포럼은 2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5만원이고 선착순 10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 와 재테크 전문지 최신호를 증정한다.신청은 아래 QR 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이선정 기자 sjlgh@hankyung.com
이 맘때는 마카오가 최고! 설 연휴 즐길거리 풍성 2025-01-24 11:05:26
주변에 유러피안 레스토랑이나 로컬 디자이너숍, 갤러리, 서점 등의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다. 12월부터 진행 중인 ‘라이트 업 마카오’ 페스티벌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볼거리라 마카오의 또 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여기가 한국 맞아? 감탄 절로 나오는 태안 2025-01-15 10:51:46
별주부의 배경 마을이 된 '별주부마을'도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선포식 축사를 통해 "올해 6월 태안군에 국내 최대의 럭셔리하고 멋있는 해양 치유단지가 생긴다"며 "태안이 치유의 도시, 힐링의 도시로 다시 비상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아름다운 남쪽 나라, 사천 한번 가볼까? 2025-01-14 14:33:36
관광 캐릭터 또아를 활용한 조형물도 설치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사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사천시를 꼭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정읍에 갈 곳이 이렇게 많았어? 2025-01-08 08:50:09
전국 인구감소 지역 평균보다 앞선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정읍 관광 비전 실현과 효과적이고 조직적인 관광정책 추진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관광체육국을 신설해 정읍 관광 정책 수립의 허브 역할을 하도록 조직 개편을 단행하기도 했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강원, 충남, 경북 등... 2025 방문의 해 선포! 2025-01-07 13:16:43
태안군, 전남 완도군 등도 보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 인센티브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양산시는 2026년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올해를 방문의 해 준비 단계로 삼아 신규 관광 코스 개발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펼친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트럼피즘·혼란한 정국…혁신과 도전으로 불확실성을 뛰어넘은 CEO들 [2024 올해의 CEO] 2024-12-23 06:04:01
성과 존림·이선정·방경만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에서도 역대급 실적 성장을 이뤄낸 CEO들도 있다. 존림 대표가 이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조원 규모의 빅딜 3건을 포함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수주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창립 이래 최초로 연간 수주 5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반얀트리 맛집? 명동 뱅커스 클럽에서 크리스마스를 2024-12-16 15:06:56
차, 음식의 풍미를 더 해줄 레드 와인 1잔이 포함된다. 식사하는 동안 남녀 듀엣 탭 댄스 및 밴드 공연을 감상할 수도 있어 연인이나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안성맞춤이다. 현재 예약 진행 중이고 가격은 1인 기준 13만원, 공연은 7시 30분부터 60분간 진행된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
이게 진짜 럭셔리, 새로 문 연 '더 리츠칼튼 방콕' 2024-12-11 14:45:55
매일 저녁 진행하는 ‘클롱야오(Klong Yao)’ 롱드럼 연주가 울려 퍼지는 디너 파티도 호텔에서의 모든 시간을 풍성하게 해준다. 방콕의 풍부한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골든아워(Golden Hour)' 칵테일도 꼭 맛봐야 할 더 리츠칼튼 방콕의 자랑이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