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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V 공정 핵심 원재료 첫 국산화 성공…日·中의존도 낮춘다 2022-02-18 14:05:06
아들인 심재원 대표다. 지난해 매출은 2360억원이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LG 디스플레이, SK 하이닉스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미국에 2차전지 소재 공장을 짓기로 확정하고 부지를 알아보고 있다"며 "부지가 선정되면 PGMEA 공장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LG 42인치 올레드TV 英서 '데뷔' 2022-02-17 17:21:10
비해 화면 밝기(휘도)가 30% 높고, 색상 표현력이 우수하다. 베젤 두께를 30% 줄여 몰입감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오창호 LG디스플레이 대형 사업부장(부사장)은 “지난해 전체 TV 시장이 전년 대비 12% 역성장하는 와중에도 OLED 제품은 약 70%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요리·세척 한번에…비스포크 가전은 한 몸 2022-02-17 17:15:23
달리 반조립 형태로 제조한 뒤 소비지 근처에서 패널을 조립해 배송하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사장)은 “공간과 시간, 경험의 한계를 극복해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가치를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화할 영역이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42인치 TV 영국서 먼저 출시…2년만에 40인치 올레드 시장 10배↑ 2022-02-17 15:34:18
것도 특징이다. 오창호 LG디스플레이 대형 사업부장(부사장)은 "지난해 전체 TV 시장이 전년대비 12% 역성장하는 와중에도 OLED 제품은 약 70%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OLED 소자·알고리즘·디자인의 진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비스포크가 말했다 "소고기 해동하고, 세제 떨어졌으니 구입하세요” 2022-02-17 14:57:30
반조립형태로 제조한 뒤 소비지 근처에서 패널을 조립해 배송하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사장·사진)은 "공간과 시간, 경험의 한계를 극복해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가치를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화할 영역이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OLED 핵심 기술 소개해요"…삼성디스플레이, 3100만뷰 2022-02-16 16:57:46
핵심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이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조회수 3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독자 기술인 ‘다이아몬드 픽셀’과 ‘에코스퀘어 OLED(Eco²OLED™)’를 알리는 이 영상은 게시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700만 회, 웨이보 1400만 회를 기록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SK하이닉스, 향후 10년 키워드는 '인사이드 아메리카' 2022-02-16 15:17:30
하나다.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의 양 날개를 탄탄하게 펼쳐 경제적 가치(EV)를 키우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SV) 창출에도 힘쓴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기업가치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극강 기술력"…차세대 반도체 속속 출시 2022-02-16 15:16:45
SSD 시장으로 저변을 넓혔다. 같은 해 4월에는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기업용 SSD ‘PE8110 E1.S’의 양산도 시작했다. 부문별 실적을 들여다보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알 수 있다. 한동안 적자가 지속돼 온 낸드 사업이 지난해 3분기부터 흑자로 전환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삼성디스플레이 기술 홍보영상, 유튜브 조회수 1700만 돌파 2022-02-16 15:10:00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해외 업체의 특허 침해에 맞서기 위해 OLED 고유 기술을 브랜드로 만들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술 침해에 대한) 지적재산권 인정·보상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광주공원묘원에 '영면' 2022-02-15 18:13:04
해외자원 개발 등 친환경 사업을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육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자열 전 회장, 구자은 회장 등은 공식 조문이 시작된 12일부터 전날까지 사흘 동안 매일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은 화장 후 경기 광주시 광주공원묘원에 영면한다. 이수빈 기자 black04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