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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최강욱 지키기' 나선 野의원에 일침 "더불어지킨당" 2022-05-22 09:42:28
이원택·김의겸·민형배 의원이다. 민 의원은 현재 무소속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처리를 위해 지난달 민주당에서 위장 탈당했으며, 민주당 내 강경파 초선 모임인 '처럼회' 소속이기도 하다. 민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자신을...
김현숙 장관후보“시한부 장관 반대"...그럼 요청 자료는 내셨어야[현장에서] 2022-05-13 10:34:02
아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선 가족의 범죄·수사경력에 대한 자료를 4월 말부터 요구했지만 해당사항 없다고 답변하다 뒤늦게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았다”고 둘러댔다. 법무부에서 당사자 이름으로 관련 기록을 요청했으면 될 일이다. 김 후보자는 요구받은 자료에 대해 청문회까지 성실히 제출했다고...
정황근 "낙농업에 소비자 의견 반영해야…꿀벌소멸 농가 지원"(종합2보) 2022-05-06 19:26:27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정 후보자는 "장관이 된다면 낙농인들하고 충분히 소통하면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낙농산업 개편 방안을 물가와 관련해서 검토하지는 않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현재 원유(原乳) 가격 결정 체계가 우윳값을 끌어올리기만 한다고 보고 용도별...
정황근, '집단사망' 장점마을 비료공장 단속실패에 "송구스럽다" 2022-05-06 15:37:58
관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해 "(농진청장으로 있던) 당시 그런 것을 밝혀내지 못한 점에 대해 너무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점마을에서는 그동안 간암, 피부암, 담도암 등으로 약 16명이 숨졌고 여러명이 투병 중이다. 2019년 환경부 역학 조사 결과 암 집단 발병의 원인은 마을 인근의...
조승환 "FTA보다 CPTPP가 수산인에게 더 무서워…대책 필요"(종합) 2022-05-04 19:30:57
해수부로 넘겨야 한다는 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주장과 관련, 조 후보자는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해수부가 기능을 못 가져온다면 주도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또 "해수부 주관의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해수부가 적절하게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조 후보자는 독도를...
"쌀 수급 안정 위해 품질 제고하고 가공용 수요 확대해야" 2022-04-26 15:22:20
이개호·김승남·서삼석·어기구·윤재갑·이원택 의원 주최,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관으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근본적 쌀 수급안정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의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제안했다. 김 연구위원은 "쌀 소비량이 외국 대비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인다"며 "단일 품종 쌀 확대 등으로 품질을...
고민정 "윤석열, 신천지 이만희처럼 L자 손가락 V자 표시…우연이냐" 2022-02-17 18:00:02
이원택·정일영·소병철·고영인·김교흥·김한정·강준현·한준호 의원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윤석열에 맞서 文 지키겠다"…고민정 등 與의원 '집단 성명' 2022-02-10 14:38:21
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성명서에 이름을 올린 민주당 의원은 고 의원과 고민정 김승원 김영배 김의겸 문정복 민형배 박상혁 박영순 신정훈 윤건영 윤영덕 윤영찬 이용선 이원택 이장섭 정태호 진성준 최강욱 한병도 한준호 등 20명이다. 이들은 청와대 출신이라는...
"물적분할·자회사 상장 본질은 지배구조…소액 주주 보호해야" 2022-01-06 16:07:45
이날 이재명 대선 후보는 이원택 의원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물적분할로 모회사의 대주주는 지배력과 이익이 높아지겠지만 소액주주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며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대한 합리적인 보호를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물적분할·자회사 상장 본질은 지배구조…소액 주주 보호해야" 2022-01-06 15:59:07
대선 후보는 이원택 의원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물적분할로 모회사의 대주주는 지배력과 이익이 높아지겠지만 소액주주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며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대한 합리적인 보호를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al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