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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정기획위, '정책기획위'로 전환해 국정과제 컨트롤타워 이어간다 2025-06-28 20:45:06
이재명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를 정리중인 국정기획위원회가 활동 시한 종료 이후, 대통령 산하 ‘정책기획위원회’로 활동을 이어간다. 국정기획위의 인적 구성을 계승한 ‘컨트롤 타워’를 수립해 국정과제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28일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정기획위는 활동 기간 종료 후...
대학 무전공 학과 정시도 이과생이 싹쓸이 2025-06-22 18:19:03
자유전공학부는 인문학기반자유전공·AI기반자유전공·사이언스기반자유전공학부로 나눠 선발하고 있다. 지난 수능에서 세 곳 모두 정시 합격생의 100%가 이과생이었다. 무전공 선발 중 유형2는 정시 지원 단계부터 인문·자연계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그 안에서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유형2도 인문계열에 합격한...
성대 자유전공·서강대 인문학기반자유전공… 무전공도 이과생이 '싹쓸이' 2025-06-22 11:11:30
침공' 현상도 두드러졌다. 서강대 자유전공학부는 인문학기반자유전공·AI기반자유전공·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로 나누어 선발하고 있다. 지난 수능에서 세 곳 모두 정시 합격생의 100%가 이과생이었다. 무전공 선발 중에서도 '유형2'는 계열·단과대 칸막이가 존재해 그 안에서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약침, 첩약, 추나 등 한방치료에 효과 체감”...실손보험 반영 못해 고령층 의료사각 우려 2025-06-22 10:34:40
구성됐다. 이 중 근골격계 질환의 보장 필요성이 가장 높게(3.78, 100점 만점 기준 69.5) 나타났고, 치매·파킨슨·당뇨 등이 뒤를 이었다. 둘째, 응답자들은 ‘실손보험의 한방보장 강화’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부정적 측면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특히 기대효과로는 △의료비 부담...
일본 2040년 '문송합니다' 유행어 나오나?…"문과 30만명 잉여" 2025-06-19 11:52:41
사회과학(32%)과 인문과학(14%) 전공자 비율은 크게 높은 편이어서 이공계 인력 증원이 교육 당국의 과제로 논의돼왔다. 다만 현재까지 일본에서는 전반적인 일손 부족으로 한해 약 60만명인 대졸자들에게 취업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이 전국 공사립대 62개교, 4천770명을 상대로...
백두대간 보호 20년…‘한반도 핵심 생태축’ 자리매김 2025-06-19 11:07:46
100년간 백두대간이라는 이름이 사라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이에 산림청은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고 백두대간을 건전하게 보전하기 위해 1995년부터 문헌조사와 실태조사를 거쳐 백두대간 보호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백두대간보전회 등 시민단체·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2003년 백두대간법을...
"中 따라잡자" 한국의 필사적 노력…'세계 최고' 기술 만들다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14 11:20:57
100여년 전에 있었던 훨씬 가까운 과거. 그만큼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고, 일제강점기와 남북 분단 등 지금까지 그 여파가 이어지는 현대사의 비극들과도 연결돼 있습니다. 더군다나 같은 시기 세계를 쥐락펴락하던 서양의 강대국들과 비교하면 조선은 더욱더 뒤떨어지는 국가로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조선을 그렇게...
K컬처의 지속가능성 찾는다…英왕립예술학회서 포럼 2025-06-11 01:44:11
포함한 1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한국의 인문, 문화 분야 전문가 3명이 디지털 시대 새로운 한국 문화와 한류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강연에 나섰다. '아기상어' 열풍을 일으키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천200억뷰를 달성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이승규 공동창업자는 핑크퐁의 전략을 변주성, 확장성, 혁신성이라고...
'소통하는 기술인' 고동진, 토요캠퍼스로 미래세대와 만난다 2025-06-10 11:16:05
위해 직접 기획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AI·반도체를 비롯해 인문, 역사, 철학 등 현대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소양을 자유롭게 나누는 열린 배움의 플랫폼이다. '세상 모든 공간이 캠퍼스가 되는 배움의 장'이라는 취지를 담았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픈 7일 만에 100여 명이 몰려 조기 마감됐다. 신청자의 95% 이상...
하버드 총장, 트럼프 압박 속 급여 자진 삭감 2025-05-15 17:29:26
연간 100만 달러(약 14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약 25만 달러(약 3억 5,000만 원)가 삭감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하버드대가 직면한 재정적 압박을 나누겠다는 상징적 조치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하버드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 폐기와 입학 절차 및 교수 채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