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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만 뽑으면 경력은 언제 쌓죠?"…취준생들 '눈물'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2-04 12:00:01
고사장마다 응시생들로 붐볐다. 기업들도 대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 후 대대적인 교육·훈련을 거친 후 필요 부서에 직원들을 배치했다. 이런 흐름이 사라진 것은 2019년 현대차그룹이 공채를 폐지하면서부터다. LG는 2020년, SK는 2022년 그룹 공채 대신 수시 채용 방식으로 전환했다. 그때그때 계열사별로 필요한 인원...
[게시판] LH, 신입사원 345명 임용식 2025-01-21 16:22:21
신입사원 임용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은 5급 사원 311명, 6급 사원 34명을 포함해 모두 345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채용형 인턴으로 근무를 시작해 약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친 후 정식 사원으로 임명됐다. 앞으로 전국 지사에 배치돼 신축 매입임대주택 매입, 공공주택 건설,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도시조성,...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쟁의행위 찬반 투표 88.9% 가결 2024-12-31 15:04:56
관철하기 위해 쟁의 행위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GGM은 현대자동차 캐스퍼와 캐스퍼 EV를 생산한다. 올 한 해에만 5만3000대를 생산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GGM 관계자는 "노조가 쟁의 행위에 들어가면 일반직 사원과 산학 인턴사원 등 100여 명의 가용 인력을 활용해 차량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사 후 1년 반 만에 임원으로"…'초고속 승진' 식품기업 3세 2024-11-27 10:25:52
승진했다. 김 전무는 1986년생으로 2013년 신세계그룹 인턴사원으로 입사한 뒤 이듬해 정직원으로 전환돼 재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김 전무는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 지분을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의 경우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이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 신호탄...
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전무는 2019년 사원으로 정식 입사해 지난 2022년 2년 10개월 만에 구매담당 상무로 승진했다.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아들인 함윤식(33)씨와 딸 함연지(32)씨가 모두 회사에서 일하고 있지만 두 자녀는 아직 임원이 아니다. 오너가 3세인 함윤식씨는 지난 2021년 오뚜기에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경영관리 부문 차장으로...
오리온 3세, 1년반만에 수억대 임원…식품 3세들 초고속 승진 2024-11-27 06:15:00
전무는 1986년생으로, 2013년 신세계그룹 인턴사원으로 입사한 뒤, 이듬해 정직원으로 전환돼 재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김 전무는 매일홀딩스[005990]와 매일유업 지분을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의 경우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000070] 사장이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의...
티웨이항공, 일반직·운항승무원·정비사 신입 및 경력 채용 2024-11-26 09:24:45
및 2025년도 2월 졸업 예정자로 신입사원 배치 절차에 따라 공항지점을 포함한 현장 및 지원 부서로 배치된다. B737 경력직 기장 채용의 응시자격은 △B737 한정자격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항공 무선통신사 자격증 소지자로 운송용 항공기 기장비행경력 500시간 이상을 충족해야 하며 항공신체검사증명 및...
'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 2024-11-26 01:20:30
신 전무는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이후 구매 담당 상무, 미래전략실장을 지내며 농심의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력 확보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전무는 2021년 3월 신춘호 농심 회장 영결식 당시...
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3세 경영' 가속화 2024-11-25 17:04:18
1993년생으로 2015년부터 2년 동안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그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이후 구매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쳤다. 농심 관계자는 신 전무 승진과 관련해 "회사의 성장 방향과 확장을 결정하는 중추적인 업무를 맡기자는 취지로...
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성장 방향 맡아" 2024-11-25 16:16:06
1993년생으로 2015년부터 2년 동안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그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이후 구매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쳤다. 농심 관계자는 신 전무 승진과 관련해 "회사의 성장 방향과 확장을 결정하는 중추적인 업무를 맡기자는 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