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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다음달 구속만기 석방될 듯…검찰 "추가기소 없다" 2019-07-03 16:31:56
"추가기소 없다" '기피신청 기각' 임종헌 전 차장은 구속기간 1개월 늘어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박초롱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이 다음달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양 전 대법원장은 지난 2월 기소됐지만 재판에서 아직 증인신문 절차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7-03 08:00:03
추진 190702-0916 사회-008217:35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 190702-0929 사회-008317:50 '병풍사건' 17년 만에 등장한 김대업…'사기-잠적-검거' 반복 190702-0931 사회-008417:52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종합) 190702-0935...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종합) 2019-07-02 17:52:25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종합) 법원 "불공평하게 재판할 염려 있어 보이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재판장의 불공정 재판을 이유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임 전 차장의 재판은 기존 서울중앙지법...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 2019-07-02 17:35:07
임종헌 "재판장이 불공정" 기피신청했지만 기각…재판부 유지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재판장의 불공정 재판을 이유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임 전 차장의 재판은 기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윤종섭 부장판사) 심리로 계속 열리게 됐다. 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6-29 08:00:03
재판부도 "검찰 '임종헌 USB' 압수절차 위법 없었다" 190628-0630 사회-023015:15 성형외과학회 "성형비용 견적 앱, 환자유인 등 위법성 소지" 190628-0634 사회-023515:19 교총 "학교도 노동조합법상 '필수공익사업' 지정해야" 190628-0636 사회-005515:20 '선거법 위반' 박겸수 강북구청장 1심...
양승태 재판부도 "검찰 '임종헌 USB' 압수절차 위법 없었다" 2019-06-28 15:07:30
임종헌 USB' 압수절차 위법 없었다" "영장에 기재된 압수할 물건·장소에 해당…변호인 참여도 보장"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스모킹 건'으로 불렸던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USB 속에 저장된 문건을 검찰이 압수수색하는 과정은 적법했다고 법원이 다시 한번 판단했다....
'비행청소년 대부' 천종호…'공정거래 전문가' 윤정근 2019-06-16 17:26:56
윤종섭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1심 재판을 맡았다. 이들은 판사가 된 뒤 법원행정처 등에서 근무한 경험 없이 줄곧 재판만 해왔다. 윤 부장판사는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를 졸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과 대학 후배다. 지난달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맡아...
'호통판사' 천종호…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판 맡은 박남천 2019-06-14 17:42:04
윤종섭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1심 재판을 맡았다. 이들은 판사가 된 이후 법원행정처 등에서 근무한 경험 없이 줄곧 재판만 해왔다. 박 부장판사는 다소 깐깐한 성격의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있다. 윤 부장판사는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를 졸업한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과 대학 후배다....
"사법농단 문건 공개하면 감사업무 지장"…1심 뒤집고 비공개(종합) 2019-06-13 17:38:47
지난해 특별조사단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행정처 관계자들의 컴퓨터를 조사해 의혹 문건 410개를 확보했다. 그러나 사생활 침해 등을 우려해 일부 문건과 전체 목록 등만을 공개했다. 이에 참여연대는 404개의 문건 원본을 전자파일 형태로 공개하라고 요구했으나, 행정처가 비공개 결정을...
서울고법 "사법농단 문건 공개 말라"…1심 판결 뒤집어 2019-06-13 10:18:18
지난해 특별조사단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행정처 관계자들의 컴퓨터를 조사해 의혹 문건 410개를 확보했다. 그러나 사생활 침해 등을 우려해 일부 문건과 전체 목록 등만을 공개했다. 이에 참여연대는 404개의 문건 원본을 전자파일 형태로 공개하라고 요구했으나, 행정처가 비공개 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