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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생글생글 신문 만들기 공모전]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내 손으로 신문 만들었어요 2025-05-18 12:15:49
기자로 참여했어요. 중간중간 그려 넣은 아기자기한 그림도 눈길을 끌었 고, 아빠가 직접 쓴 30년 전 초등학교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4절지의 구획을 나눠 기사를 깔끔하게 배치해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었어요. 우리 반 25명이 만든 세련된 잡지형 신문의정부 새말초 5학년 1반 학급·단체 부문 최우수상 독특한...
교수·변호사·첼리스트 "짝 찾고 싶다"…'골드스펙' 총출동 2025-05-15 09:06:10
'자기소개 타임'에 나선 영숙은 "1986년생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미술 관련 학·석사를 딴 뒤 한국의 K대학교에서 고고미술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산에서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엘리트 스펙을 밝혔다. 골프, 승마, 서핑 등 각종 스포츠를 즐긴다는 영숙은 바이올린 연주를 장기자랑으로 선보여...
외국은 '천재' 극찬하는데…고향은 '패배자 취급' 男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10 00:28:20
‘베팅’할 때의 용기는 사라지고, 의심과 자기혐오가 마티스를 좀먹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건강도 나빠졌습니다. “그림을 그만둘까 고민하기도 했다. 이 길이 정말 맞는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뭔가에 열중하는 사람은 그 자체로 빛이 나는 법. 마티스의 곁에는 그의 빛을 알아보고 돕...
15분 만에 의총장 박차고 나간 김문수…권영세는 "대단히 실망" 2025-05-09 17:58:44
자랑스러운 의원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고 화답하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렸다. 그러나 곧바로 강경한 입장을 내놓으면서 분위기는 급속히 냉각됐다. 그는 “지금 단일화는 선거에서 한 번도 검증받지 않은 무소속 후보(한 후보)를 대선 후보로 만들어주는 작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당 지도부가 하는 강제...
권영세 "실망" 발언에 의총장 떠나버린 김문수…단일화 또 파행 [영상] 2025-05-09 14:09:22
“자랑스러운 의원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하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렸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박수를 보내며 호응했다. 하지만 김 후보가 ‘단일화 강경론’을 내놓으며 분위기가 급속히 냉각됐다. 김 후보는 “지난 3일 전당대회가 끝난 당일 당 지도부가 7일까지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셔 저는...
'소프트 파워' 개념 창시자, 조지프 나이 별세 2025-05-08 07:20:07
자기 생각을 정부에 적용해 지미 카터,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미국 국가 안보의 핵심 요직을 역임했고, 애스펀 전략 그룹(Aspen Strategy Group)을 비롯한 여러 초국적 정책 기구를 이끌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벨퍼 센터(당시 과학국제관계센터)를 이끌 당시 냉전 이후 붕괴한 구소련의 핵무기 통제 허술함이 초래한...
'41세 청년'의 선한 영향력 [나태주의 인생일기] 2025-05-06 17:27:08
살아왔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 옳다고 생각한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밀고 간 사람이었다. 19세에 고향 경남 마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작정 상경해 서울 홍익대 앞 놀이터에서 147일 동안 노숙하며 이 사람의 전설이 시작됐다. 누군들 안 그러랴. 예전에도 그랬지만 오늘날 모든 젊은이의 삶이 그럴...
"재개발해도 쭉 한강뷰"…선우용여 아파트 어디길래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4-30 16:05:59
가구, 아기자기한 추억이 담긴 소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시원하게 뚫린 한강뷰였다. 선우용여의 집을 찾은 PD도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한강뷰에 감탄했다. 선우용여의 집 앞에도 대단지 아파트가 있지만, 층수가 낮아 한강 건너편 건물들까지 보일 정도였다. 선우용여는 "우리 아파트 앞은 재개발이...
에어프랑스-KLM의 여성 리더들이 답하다 … "질문하는 힘이 나를 만들었다" 2025-04-29 21:35:48
말라고 조언하고 싶다. 대신 아이가 보기에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아이도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김소영 : 자기 일에 진정한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주어진 업무를 소화하는 데 그치지 말고, 항상 일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하고 의견을 낼 수 있어야 한다....
500여년 사람 손길 닿지 않은 숲…국립수목원 광릉숲 가보니 2025-04-29 12:00:02
산 아래로 내려가다 보니 자기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차 기울어지고 있는 거대한 졸참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통상 사람의 가슴 높이쯤 나무 밑동의 둘레가 3m를 넘으면 큰 나무로 치는데, 전국에 약 837그루가 보고됐고, 이중 광릉숲에만 350년 된 밤나무를 비롯해 18그루가 존재한다. 다시 관람객이 출입할 수 있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