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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만 강남 매수…분당 재건축 탄력" 2025-09-12 17:23:22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족용지의 주택용지 전환 등이 이뤄지면 남양주 왕숙지구, 고양 창릉지구 등 3기 신도시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이 일대 주민이나 매수자는 이번 정책을 반기지 않는다”며 “사실상 논밭 갈아서 맨땅에 아파트를 꽂아...
파주시, AI 행정도시 도약 본격화 2025-09-12 09:26:14
밝혔다. 시는 ‘AI와 함께하는 시민 중심 더 큰 파주, 100만 자족도시’를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2024년 시작된 ‘AI 행정도시 추진사업’은 2027년까지 총 52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행정 자동화·효율화 분야에만 30.4%가 배정됐다. 핵심 전략은 네 가지다. △행정 신뢰성 강화 △AI 기반 시설 민간 제공 △AI...
파주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본격 시동 2025-09-11 17:31:42
완화, 세제 혜택, 입지 지원 등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주거·교육·의료·관광 등 복합 개발도 허용돼 정주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김경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을 통해 첨단산업 일자리를 만들고 국제학교·종합병원을 유치해 100만 자족도시를 실현하겠다”며 “경기 서북부를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상계·중계·하계동에 최고 60층 10만가구 들어선다 2025-09-11 17:00:43
자족도시로 재탄생한다. ◇ 노원구에 60층 아파트 허용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상계(1·2단계)·중계·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지역은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된 택지개발 사업지다. 오랜 기간 주거 중심...
베드타운 오명 벗는다…노원구 '대변신' 2025-09-11 10:28:38
넘어 일자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10만 세대 규모의 자족도시로 새롭게 변모한다. 서울시는 10일 제15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상지는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건설'...
미아역 일대 탈바꿈…민간개발 활로 열린다 2025-09-11 10:00:03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미아역 일대 자족기능 확충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했다. 건축물 용도완화 계획을 통해 너비 20m이상 도로에 접한 사업지 대상으로, 제3종일반주거지역 내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및 판매시설의 바닥면적 제한을 완화한다. 규제로 작용했던 최대개발규모, 지정용도 폐지 및 높이계획을 완...
문장건설, 무안 '오룡2지구 지엔하임' 10월 분양 예정 2025-09-08 11:33:07
행정타운을 기반으로, 15만여 명 규모의 자족형 신도시로 자리 잡았다. 롯데마트·롯데아울렛 등 대형 상업시설과 병원, 금융, 문화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교통망도 빠르게 확충됐다. KTX·SRT 목포역, 서해안·남해안 고속도로, 목포종합버스터미널이 생활권에 있으며, 앞으로 호남고속철 2단계, 남해선 복선전철 등...
중대형 아파트 공급 부족 심화…희소가치 커지며 자산가들 관심 ↑ 2025-09-08 11:18:58
교육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대표 자족도시로, 검증된 입지 위주로 분양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희소성이 큰 중대형 평형의 거래가 뚜렷하게 늘어난 점은 고소득 실수요의 유입을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9월 분양을 앞둔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공공택지 LH가 직접 개발…수도권에 12만가구 더 짓는다 2025-09-07 17:51:38
물량 확대(6만 가구), 상업·공공시설·자족 용지 등 비주택 용지(1950만㎡) 용도 전환(1만5000가구)과 기타 공공택지 공급(4만6000가구) 등 2030년까지 12만1000가구를 추가로 착공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반대를 고려해 개발이익 중 일부는 지역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건설사는 ‘도급형 민간 참여’...
수도권 年 27만가구 착공…강남 대출 더 조여 2025-09-07 17:50:30
가구가 신도시 자족용지 용도 전환, 도심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추가 공급 물량이다. 기존에 예정된 신도시와 공공택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LH가 사업 주체로 나선다. 직접 시행(6만 가구), 신도시 비주택 용지(1950만㎡)의 주택 전환(1만5000가구) 등을 통해 5년간 12만1000가구를 추가 착공할 것으로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