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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된 애플, AI 구조대는 누구일까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07-16 16:03:19
회사다.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M&A로 유명하다. 완성된 애플 생태계의 퍼즐의 빈 조각을 외부에서 찾는 건 애플의 오래된 문화다. 중요한 건 애플로 오는 순간 애플의 원래 기술인 것처럼 틈새 없이 녹아든다는 것이다. 회사의 철학이 확고하지 않으면 절대 따라할 수 없는 애플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애플이 이번엔...
"리더는 지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2025-07-15 16:27:21
소프트웨어 코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애플의 잡스는 아이콘 하나까지 그냥 넘기지 않았고, 아마존의 베조스는 고객 메일에 밤새 답장을 보냈다. 구글의 피차이, MS의 나델라도 마찬가지다. 기술과 제품 전략을 동시에 챙긴다. 숫자만 읽던 CEO는 이제 기술의 흐름을 읽고, 그 안의 숨은 신호를 감지하는 사람으로 변하고...
비수기에도 MZ 몰렸다…채용한파, 화끈하게 뚫은 비결 2025-07-14 16:37:56
잡스 성과를 보면 잡코리아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AI잡스 출시 직후 1개월간 관련 채용 공고는 10.1% 늘었다. 지원자도 18.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건수와 신규 공고 등록 건수도 각각 12.3%, 4.3%씩 증가했다. 올 상반기 공채 시즌 이후 채용시장이 비수기에 진입했는데도 AI 분야에선 오히려 채용 지표가...
애플 핵심 임원 또 떠난다…'차기 CEO' 거론 COO 연말 퇴임 2025-07-09 11:36:54
관심이 쏠리고 있다. 쿡 CEO는 2011년 스티브 잡스 창업자의 뒤를 이어 CEO에 오른 뒤 지금까지 14년간 애플을 이끌었다. 일각에서는 63세가 된 지난해부터 쿡 CEO의 후계자에 대한 전망이 제기돼 왔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 내부에서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유력한 차기...
'십잡스' 박재민, 바쁘다 바빠…'위키드'·'오겜3'에 '워터밤'까지 2025-07-09 10:02:11
교수, 운동선수, 번역가 등 '십잡스'라는 수식어와 걸맞게 다재다능한 행보를 보여주는 그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재민은 서울에 이어 부산과 속초까지 올 한 해 국내 '워터밤' 행사에 오피셜 MC로 참여하며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애플에 무슨 일이...2인자 등 최고경영진 '줄퇴사' 2025-07-09 08:31:46
달러였던 애플의 연간 매출은 지난해에는 3천910억 달러로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한편 쿡 CEO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쿡 CEO는 2011년 8월 고 스티브 잡스 다음으로 CEO에 오른 후 14년간 애플을 이끌고 있다. 그가 63세가 되던 지난해부터 후계자 전망이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
애플 고속성장 주역들 잇단 퇴진…작년 CFO 이어 연말 COO도 퇴임 2025-07-09 08:18:18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CEO에 오른 이후 14년간 애플을 이끌고 있다. 이에 63세가 되던 지난해부터 후계자에 전망이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존 터너스(50)가 유력한 CEO 후계자로 꼽히고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낡은 보스가 아닌 새로운 리더가 필요한 시대 [EDITOR's LETTER] 2025-06-30 06:30:08
스스로 설계하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를 외쳤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과거의 유산에 기대지 않고, 새로운 발상을 기반으로 미지의 영역으로 조직을 이끄는 능력. 혼자 달리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과 꿈을 공유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결핍을 기회로 만드는 리더십의 본질이 아닐까 합니다.
"공채 시즌도 아닌데 이럴 줄은"…몸값 높아진 직업 뭐길래 2025-06-24 13:49:48
AI 분야 특화 채용 서비스 'AI잡스'가 한 달 만에 주요 지표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면서 AI 산업 채용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를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잡코리아는 24일 AI잡스 출시 후 한 달간 자사 플랫폼 내 AI 직무 관련 채용공고 수가 1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원자 수는 18.2% 늘었다. 이 기간 지원...
"하드웨어 제조 넘어…생태계를 지배해야" 2025-06-22 17:17:35
싶었다. 그런 그에게 중국 IT업계는 ‘중국의 스티브 잡스’, ‘레이 잡스’란 별명을 붙여줬다. 레이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슈퍼스타’ 기업인 중 한 명이다.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어만 2400만 명에 달한다. 업계에선 그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자신의 SNS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걸 꼽는다. 지난해 ...